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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휴가[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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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시·에세이 > 시집
작가心香 오선향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81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46판
출판사부크크
ISBN979-11-372-5129-8
출판일2021.07.26
총 상품 금액 8,000

저자 소개

■경력 및 학력
- 국제문화예술협회 열린문학 시인 시낭송가
- 대한민국지식포럼 시문학분과위원장
- 그레이스 대표
- 종합사회복지관 자원상담사(아동상담 전문 외) 활동(10년)
- 명지전문대 졸업

■보유 자격증
카톨릭대 영성지도사, 인성지도사, 독서지도사
특수아동지도사, 청소년학습코칭지도사
안전지도사, 사회복지사, 건강가정사
미국재단법인 심리사 자격증 인증 보유
아동심리상담사, 노인심리상담사, 미술심리상담사
중독심리상담사. 학교폭력상담사, 문학심리상담사
다문화상담사, 분노조절상담사, 색채심리상담사

■저서(시집)
『숙제』
『기분 너울』
『하늘의 휴가』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하늘의 휴가

1부 하늘의 휴가

- 하늘의 휴가
- 지하철의 좋은 시간
- 보듬기
- 내가 아는 그녀
- 그 사람
- 해석
- 알아두어야 할 일
- 용서
- 친구여
- 축복
- 이유
- 무의식
- 큰 마음

2부 속살에 박혀

- 속살에 박혀
- 회색
- 새싹
- 열정
- 천사
- 선물
- 미움
- 위로
- 마스크
- 코로나
- 불안
- 욕망
- 열망

3부 좋은 줄도 모르고

- 좋은 줄도 모르고
- 어느 가을날에
- 장미
- 목련
- 단감
- 열매
- 우산
- 엽서
- 된장
- 잡몽
- 지렁이와의 첫 날
- 둥지

4부 그분 품에서 편히 잤다네

- 그분 품에서 편히 잤다네
- 연인
- 아버지의 집(코로나의 성당)
- 신열
- 길
- 이유
- 어느 유언
- 가난
- 배신
- 감사
- 사랑
- 휴식

도서 정보

하늘의 휴가라 하면 다소 추상적이거나 감상적으로 여겨질 수 있는 말이다. 필자는 이러한 관점을 피하지 않았고 시집 하늘의 휴가는 사람에게 그 추상적이고 감성적인 정서가 얼마만큼 실체나 생존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집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사실들은 우리가 인간이라는 숭고한 영혼의 신을 닮은 존재라는 것이다. 이것은 하느님께서 특별히 사람에게만 베푸신 은혜라는 사실을 강조하고 싶었다. 매일을 살면서도 잠깐의 하늘도 바라볼 여유도, 필요도 없이 생존에 투신하거나 또는 삶에 지쳐서 무뎌지는 어느 누군가의 가슴에 잠시나마 비도 내리고 눈도 내리는 하늘을 느끼게 해주고 싶음이다. 그런 시간은 얼마쯤은 영혼의 휴식이 되리라 여겨지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