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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겠지 했다가 젖어버린 줄도 몰랐던 이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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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시·에세이
작가박원국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128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A5
출판사부크크
ISBN 9791137253469
출판일2021.08.13
총 상품 금액 14,000

저자 소개

저자 박원국은 1995년 서울에서 태어나 숭실대 정보통신전자공학부를 졸업했다. 시집으로 『뜨거웠으니 식을 수도 있었겠지』 와 『오늘 나는 처음으로 사람을 죽였다』가 있다.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INTRO 005

1부. 구름이 비로 바뀌는 게 그리 쉽지만은 않아요

현실과 추억 그 사이 012
오래된 샤워기 013
바다는 말이 없다 014
시간의 공전 015
불감증 016
미리 챙긴 우산 017
언제 한 번 020
당신으로부터 맞이한 권태 022
한숨을 묻고 사는 사람 023
짝사랑 가해자 024
아픈 손가락 026
홀씨로 만든 베개 028
수평선 029
아직 그 가을에 살고 있습니다 030
진심 032
차림표 035
노을이 되자 036
외사랑 037
짝사랑 피해자 038
그제서야 039
행복이 욕심이 되어버린 사회 042
한정된 공간의 정리는 그저 눈길 닿지 않는 곳에 숨길 뿐이겠지요 044
홍제천의 늦봄 045
목마 046

2부. 9.8m/s²

구애 050
愛 051
눈먼 벙어리 052
마음의 노예 054
어떻게 하지 055
적당한 적도 057
술래잡기는 다치기 십상입니다 058
한파는 끝이 났다 059
그치지 않는 비 060
그리움은 계절이 상관없습니다 062
일초 사이에 063
여름 끝자락 064
지도 065
멍 066
에너지 보존 법칙 067
모든 물은 바다로 간다는데 071
흩어진다는 것 072
나는 어쩌죠 074
특별한 날에는 와인을 마시자 076
아쉬워하는 시간도 아쉬워라 078
죽은 별에는 비가 내린다 079
당신은 나에게 밤을 주어요 080
무형의 존재들 081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084
반달 086

3부. 젖은 것은 세균 번식이 쉬워 악취가 나요

괜찮겠지 했다가 젖어버린 줄도 몰랐던 이슬비 090
찰흙 놀이 091
우리는 정말 불행합니다 093
형태 없는 자해 094
끝의 올가미 095
남겨진 영원 096
수면 097
이사 가는 날 100
재활용 가능 여부 102
이 나간 픽셀 103
미련에게 104
오래된 타인 105
시간 속 눅눅한 것들에게 106
손목에 피어난 꽃 107
낙석주의 110
소설 (小雪) 111
나에게 환영받지 못하는 당신의 환영 112
집어등 113
잠 못 드는 밤 114
깨어나면 기억나지 않는 악몽 115
당신의 우는소리에 잠에서 깼다 116
가려운 감정에 대하여 117
어디에서 오는 지도 모를 확신 120
이번에는, 이번에야말로 121

OUTRO. 진눈깨비 123

도서 정보

맑은 날에도 비가 옵니다
그럼 나는 누굴 탓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