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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내경 영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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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기타
작가D.J.O 동양의철학 연구소
출판형태전자책
파일형태 PDF
파일크기0.52MB
출판사부크크
ISBN 9791137258464
출판일2021.10.06
총 상품 금액 4,000

저자 소개

D. J. O 동양의철학 연구소

장서 50,000권 이상을 가진 연구소로서 10,000권 이상의 의학서적과 10,000권 이상의 과학 도서 그리고 30,000편 이상의 의학 관련 논문을 보유하고 있다. 이 책은 이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그리고 이 책의 목적은 세계 최초로 시도하는 한의학의 과학화이다. 그리고 이 책은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을 위한 책이다. 그리고 본 연구소는 황제내경을 모르는 일반인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황제내경의 전반을 연구하는 연구소이다.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목차

1. 침술이란 무엇인가? 5
2. 음양(陰陽)과 기(氣)란 무엇인가? 7
3. 산(Acid)과 알칼리(Alkali)란 무엇인가? 9
4. 황제내경 영추는 신경생리학과 호르몬 생리학의 정수 11
5. 경락(經絡)이란 무엇인가? 15
6. 상생(相生)・상극(相克) 관계란 무엇인가? 18
7. 사법(寫法)과 보법(補法)의 과학 20
8. 침(鍼)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25
9. 최첨단 과학을 담고 있는 침술(鍼術) 27
10. 우주 에너지와 교감하는 침(鍼) 30
11. 태양계 아래에서 에너지(神)의 역할 34
12. 일상생활의 에너지 문제는? 41
13. 영추(靈樞)는 어떤 책인가? 45
14. 면역의 보물창고(寶庫) 황제내경 영추 46
15. 침은 만능 백신이다. 49
16. 황제내경 영추는 왜 에너지에 주목하는가? 56
17. 황제내경 영추에서 호르몬(Hormone)은 기(機)이다. 62
18. 황제내경은 신경을 거의 언급하지 않는다. 68
19. 인체 콜라겐을 알면 인체 질병의 90%를 알 수 있다. 71
20. 황제내경은 에너지 의학의 걸작이다. 78

도서 정보

들어가면서 ...

황제내경은 소문이나 영추나 모두 어렵다. 그러나 영추가 소문보다 훨씬 더 어렵다. 그 이유는 영추는 신(神)이라는 개념이 주축을 이루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신(神)이라는 개념을 모르면 영추는 해석이 불가하게 된다. 설사 해석한다 해도 해석이 엉망이 되기 일쑤이다. 지금까지 영추는 이런 식으로 해석되어왔다. 그리고 원래 영추(靈樞)는 침경(鍼經)이라고도 불린다. 즉, 모든 침술에 관한 책의 모태가 되는 책이다. 그래서 이 영추를 온전히 번역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즉, 참고할 만한 책이 없으므로 해석이 보통 어려운 게 아니다. 그런데 신(神)이 전자(Electron)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 이제 이 책은 서서히 접근되기 시작한다. 그리고 침(Fe2+)이 전자(神)를 공급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이 책의 접근은 속도가 나기 시작한다. 그리고 인체를 움직이는 동력이 에너지이면 이 에너지가 전자(神)라는 사실을 알면, 드디어 이 책의 50%는 접근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이 에너지(神)를 싣고 다니는 존재가 신경(Nerve)과 호르몬(Hormone)이라는 사실을 알면, 이 책의 80%까지 접근할 수 있다. 그러면 나머지 20%는 뭘까? 그것은 바로 면역(免疫:immunity)이다. 이것이 영추의 큰 틀이다. 그래서 영추라는 책은 신경생리학(neurophysiology:神經生理學)과 호르몬 생리학(Endocrine physiology) 그리고 면역학(Immunology:免疫學)을 기반으로 기술한 책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이 영추를 해석하기 위해서는 이 세 분야에 능통해야 한다는 사실도 알 수 있다. 그리고 이 세 분야의 중심에 전자(神)가 우뚝 서 있다. 그리고 이 전자가 인체 안에서 혹은 생체 안에서 행동하는 것을 연구하는 생리학이 전자생리학(Electronic physiology:電子生理學)이다. 특히 이 전자생리학은 아주 생소한 분야이다. 그리고 전자생리학은 양자물리학(quantum mechanics:量子力學)의 개념을 담고 있으므로 인해서 더더욱 어려운 분야이다. 그런데 이 전자생리학이 황제내경의 기초를 이루는 생리학이다. 이런 이유로 황제내경은 지금까지 화석으로 남아있었다. 이제 이 화석이 깨져서 쥬라기 공원이 돼가는 첫 걸음을 떼고 있다. 추가로 영추는 인체 해부학의 정수를 보여준다. 특히, 면역을 해부학적으로 표현한 부분은 찬탄을 자아낸다. 침은 면역이 핵심이므로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일 것이다. 그래서 영추라는 책은 면역학의 보고이다. 지금까지 필자가 읽어본 면역학 중에서 최고였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책이 바로 영추이다. 그리고 근육 해부학도 타의 추종을 거부할 정도로 자세히 기술하고 있다. 거의 예술에 가깝다. 그리고 영추의 근간을 이루는 전자(神)는 태양계 아래 존재하는 모든 물체를 가지고 놀며 이들을 놀이터로 삼고 있다. 그래서 인간의 운명도 이 전자(神)의 행동에 달려있다. 그래서 인간이 건강을 유지하거나 살아서 존재하기 위해서는 이 전자(神)를 잘 다루어야 한다. 물론 다른 생명체의 운명도 인간과 다르지 않다. 그리고 영추는 이 전자(神)를 다루는 방법을 제시한 최고의 책이자 최초의 책이다. 추가로 여러 분야의 과학을 요구하고 있다. 결국에 이들을 종합해보면 영추 해석은 그리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그리고 황제내경은 소문에서 시작해서 영추에서 완성된다. 또, 소문은 원칙을 제시하고 영추는 이를 응용한다. 그래서 영추는 더더욱 어렵다. 이제 영추라는 새로운 의학의 세계를 만나보자.

From D.J.O. 20210915.

이 소형 책자는 황제내경 영추를 소개하는 자료이다. 일종의 영추 교양서이다. 영추는 한의학을 전공한 사람들한테도 어려운 책이다. 영추의 핵심은 침(鍼)이다. 그런데 지금까지는 침에 관해서 과학적인 근거를 제시하고 못 하고 있었다. 그 이유는 침은 전자생리학을 기반으로 하고 있었는데, 침의 원리를 현대의학의 단백질 생리학으로 풀었기 때문이다. 당연히 현대의학의 단백질 생리학 기준으로 보면, 침은 자동으로 비과학적이 된다. 그러나 단백질 생리학만 과학이 아니다. 전자생리학은 단백질 생리학이 감히 넘볼 수 없는 최첨단 과학이다. 이런 최첨단 과학을 모르면 침의 원리는 자동으로 모르게 된다. 이 조그만 책자를 발간한 이유는 본 연구소가 발행한 이 책의 기본서인 “황제내경 영추”를 알리기 위함이다. 그리고 침술은 완벽한 과학이라는 점도 알리기 위함이다. 더불어 침술은 면역의학이며 그래서 지금 코로나 시국에 아주 알맞은 의술이 침술이다. 단지, 현재 이 사실을 모르고 있을 뿐이다. 코로나의 근본 원인은 과잉 에너지이다. 침은 바로 이 과잉 에너지를 조절해준다. 그리고 인체도 에너지로 다스려진다. 침술에 관해서 더 탐구하고자 한다면, 본 연구소가 발행한 “황제내경 소문”과 “황제내경 영추”를 보면 된다. 이 책은 일반인들을 위해서 최대한 쉽게 풀어썼다.


들어가기 전에....

이 책은 전자생리학을 기반으로 기술된 책이다. 종교가 되어버린 현대의학은 단백질 생리학을 기반으로 기술된 의학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독자 중에서 현대의학에 경도된 이들은 이 책을 읽을 때 많은 불편함을 느낄 것이다. 이 책이 전자생리학을 기반으로 한 이유는 전자생리학이 한의학 이론의 기반이기 때문이다. 한의학은 음(陰)과 양(陽)이라는 체액 이론에 기반을 두고 있다. 음과 양을 결정하는 인자는 신(神)이다. 이 신(神)을 현대과학으로 표현하면 전자(Electron)이다. 즉, 한의학의 기반은 전자(神)가 핵심이다. 결국에 한의학을 해석하려면 전자를 알아야 한다. 인체 안에서 전자가 행동하는 원리를 다루는 학문이 전자생리학이다. 그리고 전자의 행동을 연구하는 학문이 양자물리학이다. 그리고 전자는 에너지의 원천이다. 또한, 전자는 파동을 만들어낸다. 그래서 전자생리학이 뭔지 알면, 에너지의학, 파동의학, 양자의학을 자연스레 알게 된다. 다시 말하면, 이 책이 요약하고 있는 황제내경은 에너지의학이면서, 동시에 양자의학이고 파동의학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을 때, 지금 기술한 개념들을 염두에 두지 않으면, 이 책은 쓰레기가 될 것이다. 이 개념들을 염두에 둔다면 현대의학과 다른 의학을 보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