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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를 굶겨죽여라(치료는 상한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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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전기/회고록 > 기타
작가D.J.O 동양의철학 연구소
출판형태전자책
파일형태 PDF
파일크기0.51MB
출판사부크크
ISBN979-11-372-5863-1
출판일2021.10.06
총 상품 금액 4,000

저자 소개

D. J. O 동양의철학 연구소

장서 50,000권 이상을 가진 연구소로서 10,000권 이상의 의학서적과 10,000권 이상의 과학 도서 그리고 30,000편 이상의 의학 관련 논문을 보유하고 있다. 이 책은 이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그리고 이 책의 목적은 세계 최초로 시도하는 한의학의 과학화이다. 그리고 이 책은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을 위한 책이다. 그리고 본 연구소는 황제내경을 모르는 일반인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황제내경의 전반을 연구하는 연구소이다.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목차

1. 모든 전염병은 왜 열(熱)이 날까? 4
2. 모든 바이러스는 캡슐에 싸여있다 6
3. 음양(陰陽)과 기(氣)란 무엇인가? 7
4. 산(Acid)과 알칼리(Alkali)란 무엇인가? 9
5. 침술이란 무엇인가? 11
6. 침(鍼)과 면역(免疫)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13
7. 태양계 아래에서 에너지(神)의 역할 15
8. 침(鍼)은 만능 백신(Vaccine)이다 22
9. 황제내경 영추는 왜 에너지에 주목하는가? 29
10. 이것들만 알면 된다 35
11.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 쓰기는 왜 해야 할까? 37
12. 왜 코로나는 겨울에 더 기승을 부리는가? 40
13. 백신 부작용의 기전은 왜 안 밝혀질까? 41
14. 어떻게 하면 바이러스를 이길 수 있나? 49
15. 왜 코로나 치료제는 다양할까? 55
16. 오미와 제철 음식들 그리고 체질에 맞는 음식들 66

마치면서 .... 73

도서 정보

수정판을 내면서 ....

이 소책자는 “코로나의 원인은 과잉 에너지이다(치료는 상한론으로)”의 수정판이다. 많은 내용을 수정하지 않았으므로, 두 책자 중에서 하나만 보면 된다. 지금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를 퇴치하겠다고 백신 접종에 열을 올리고 있다. 여기에 추가로 접종하는 부스터샷까지 권장하고 있다. 그러나 백신은 사후 조치에 불과하다. 즉, 병원체가 나타나야 백신이 개발된다. 그래서 백신으로 코로나바이러스를 퇴치하기에는 당연히 한계가 있게 된다. 또, 백신의 약점은 바이러스는 진화하면서 변이를 만들어낸다는 사실에 있다. 그리고 이 변이에는 또 다른 백신이 요구된다. 이 끝없는 전쟁에서 인류는 절대로 완벽할 수가 없다. 그래서 다른 방법으로 퇴치 방법을 찾아야 한다. 그리고 그 방법은 현재 존재하고 있으며 가격도 아주 싸고 부작용도 백신에 비교해서 거의 없는 수준이다. 이 방법을 소개하기 전에 먼저 코로나바이러스 같은 바이러스가 어떻게 생존하는가를 알아야 한다. 인간이나 동물은 생존하기 위해서 먹이라는 도구를 통해서 에너지를 계속해서 보충해야 살아갈 수 있다. 즉, 생체가 살기 위해서는 에너지를 보충해줘야 한다. 즉, 에너지가 없다면 생체도 없는 것이다. 식물도 생체이므로 에너지를 계속 보충해줘야 살아 남는다. 그런데 바이러스도 생체이다. 즉, 살아서 움직이는 것이다. 즉, 코로나 같은 바이러스도 에너지가 필요하다. 즉, 코로나바이러스도 에너지가 없다면 존재할 수가 없게 된다. 그래서 코로나를 잡기 위해서는 반드시 에너지를 통제해야 한다. 이 에너지를 통제하면 코로나 같은 바이러스가 아무리 진화를 거듭해서 변이를 만들어봤자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어지고, 바로 에너지 부족으로 죽고 만다. 이 소책자는 한의학으로 코로나 같은 바이러스를 퇴치하는 방법을 알려주려는 것이다. 그리고 하루 세끼 먹는 식사를 통해서도 코로나 예방에 기여할 수가 있다. 이 식사가 에너지를 통제하는 수단이므로 코로나 예방에 기여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다음에 기술한 내용들은 모두 한의학의 기본서인 황제내경을 중심으로 연구한 결과물들이다. 거두절미하고 내용만 보면, 핵심은 바로 침이다. 그다음이 식사이다. 침(鍼)은 인체의 에너지를 조절하는 도구이다. 그래서 당연한 순리로 침(鍼)으로 코로나를 통제할 수가 있다. 침은 인체의 에너지를 조절하는데, 에너지를 인체 안으로 공급하는 것도 가능하고, 인체 밖으로 빼내는 것도 가능하다. 즉, 침으로 인체의 에너지를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다. 그리고 바이러스는 인체 안에서 넘쳐나는 에너지를 먹고 자란다. 그래서 인체 안에 넘쳐나는 에너지가 없고 인체가 꼭 필요한 에너지만 보유하고 있으면 바이러스는 절대로 인체에 기생할 수 없다. 기생의 기본 조건은 숙주에게 과잉 에너지가 있어야 가능하다. 그런데 침은 인체의 과잉 에너지를 조절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침은 에너지를 지배하므로, 코로나 같은 모든 바이러스를 지배할 수 있게 된다. 설사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고 해도 침으로 에너지를 모두 수거해버리면 코로나바이러스는 굶어 죽고 만다. 그래서 침으로 코로나바이러스를 퇴치하는 방법은 에너지를 뺏어서 코로나바이러스를 굶겨 죽이는 것이다. 밥이 없는데 살 수 있는 생체는 없다.


들어가면서 ....

이 소책자는 황제내경 연구의 부산물이다. 이 소책자를 쓰게 된 이유는 중국에 있다. 중국의 인구는 약 14억 5000만 명이다. 그런데 지금까지 코로나 누적 확진자 수는 95,810명이고, 2021년 9월 21일 현재 신규확진자 수는 72명이다. 그리고 현대의학의 최강국인 미국의 경우를 보면, 미국의 인구는 약 3억 3000만 명이고, 2021년 9월 21일 현재 신규확진자 수는 200,083명이고, 누적확진자 수는 42,088,118명이다. 이 두 나라를 코로나라는 입장으로 보면, 뭔가 이상하다. 일부에서는 중국이 통계를 속이다고까지 하고, 일부에서는 주민의 권리를 무시하고 봉쇄 조치를 취한 덕분이라고 분석하기도 한다. 그러나 코로나는 전염병이므로 면역을 조절하지 않는 이상 이런 결과가 나오기는 불가능하다. 전염병은 말 그대로 전염되는 병이다. 즉, 봉쇄 조치로 쉽게 잡히는 병이 아니라는 얘기이다. 그런데 현대인의 사고에는 의학은 미국이 주도하는 현대의학밖에 없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다. 그러나 현대의학은 황제내경으로 보면 어린아이에 불과하다. 즉, 현대의학이 황제내경을 따라오려면 한참 멀었다는 이야기이다. 그러면 중국은 이런 결과를 어디에서 얻는 것일까? 이유는 간단하다. 바로, 침(鍼)과 약초(藥草)이다. 하나 더 추가한다면 식습관이다. 특히 침은 효과가 아주 빠르다. 침은 만능 백신이다. 어떤 종류의 바이러스건 간에 그리고 아무리 변이를 하든 말든 신경 안 쓴다. 모든 바이러스는 침 앞에서는 모두 항복하고 만다. 아니 항복할 수밖에 없다. 그러면 침은 어떤 방법으로 바이러스의 항복을 받아낼까? 황제내경이 주도하는 동양의학과 한의학은 인체의 에너지를 다스려서 병을 다스린다. 바로 이 에너지를 침이 조절한다. 그리고 태양계 아래 모든 존재는 에너지가 없이는 존재가 불가하다. 바이러스도 무조건 에너지가 필요하다. 이 에너지가 없다면 바이러스도 없다. 아니 에너지가 없다면 바이러스는 생존이 불가하다. 그런데 이 에너지를 침이 곧바로 제거해버린다. 이 시점에서 중국의 의료 체계를 볼 필요가 있다. 중국은 임상에서 양방 한방 구분이 없이 같이 병용한다. 지금 중국이 코로나를 이긴 비결이 바로 여기에 있다. 침은 무조건 면역을 향상시키고 면역력을 강하게 만든다. 그래서 침은 무조건 만능 백신 기능을 한다. 즉, 바이러스는 에너지가 있어야 생존해서 활동할 수가 있는데, 침이 이 에너지를 제거해버리는 것이다. 결국에 바이러스는 에너지가 부족해서 굶어 죽고 만다. 침은 완벽한 만능 백신이다. 이보다 더 좋은 백신은 없다. 그런데 여기서 재미있는 현상은 중의학계나 한의학계에서는 이와 같은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래도 중국은 임상에서 침을 일상적으로 사용하므로 면역력을 향상시켜서 코로나바이러스를 잘 통제하고 있다. 그러나 한국은 양방과 한방 간에 서로 칸막이가 있다. 즉, 일상에서 침이 많은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뜻이다. 이것은 중국과 한국의 코로나 발생 차이로 나타나고 있다. 요약하자면 침은 바이러스의 밥을 뺏어서 바이러스를 굶겨 죽이므로 어떤 바이러스도 침 앞에서는 항복할 수밖에 없다. 이런 사실들이 이 소책자를 쓰게 만든 이유들이다.


들어가기 전에....

이 책은 전자생리학을 기반으로 기술된 책이다. 종교가 되어버린 현대의학은 단백질 생리학을 기반으로 기술된 의학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독자 중에서 현대의학에 경도된 이들은 이 책을 읽을 때 많은 불편함을 느낄 것이다. 이 책이 전자생리학을 기반으로 한 이유는 전자생리학이 한의학 이론의 기반이기 때문이다. 한의학은 음(陰)과 양(陽)이라는 체액 이론에 기반을 두고 있다. 음과 양을 결정하는 인자는 신(神)이다. 이 신(神)을 현대과학으로 표현하면 전자(Electron)이다. 즉, 한의학의 기반은 전자(神)가 핵심이다. 결국에 한의학을 해석하려면 전자를 알아야 한다. 인체 안에서 전자가 행동하는 원리를 다루는 학문이 전자생리학이다. 그리고 전자의 행동을 연구하는 학문이 양자물리학이다. 그리고 전자는 에너지의 원천이다. 또한, 전자는 파동을 만들어낸다. 그래서 전자생리학이 뭔지 알면, 에너지의학, 파동의학, 양자의학을 자연스레 알게 된다. 다시 말하면, 이 책이 요약하고 있는 황제내경은 에너지의학이면서, 동시에 양자의학이고 파동의학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을 때, 지금 기술한 개념들을 염두에 두지 않으면, 이 책은 쓰레기가 될 것이다. 이 개념들을 염두에 둔다면 현대의학과 다른 의학을 보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