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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순례 동방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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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시·에세이 > 에세이
작가해모(海母)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115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컬러
판형 A5
출판사부크크
ISBN979-11-372-5905-8
출판일2021.10.13
총 상품 금액 9,000

저자 소개

이야기가 세상을 바꾸다.
일상의 이야기를 글로 표현하여 일상을 소개하는 글을 쓰던 중 만난
한 분의 40년전 글들을 읽고 그 분의 승락과 도움으로 새롭게 단장하여
출간하는 작업을 하게 되어 1펀부터 4편까지 출간 하게 되었다.
지나온 시간 좋은 글들이 주변에 많이 있다.
앞으로 2편의 책을 출간하면 그분의 책 1권이 완성되는 것이다.

1편 시바여왕 영혼의 순례
2편 시간의 천사들
3편 참회의 여정
4편 영혼의 순례자 동방박사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 목 차 -

※ 4. 동방박사(東方博士)가 되어
※ 13. 피살된 신
※ 18. 히브리여인의 한을 풀어 주다
※ 25. 종교는 감정의 해결사
※ 31. 엽 목사를 찾아서
※ 37. 홍콩신사 류 사령관
※ 43. 마카오의 기적
※ 50. 동화의 나라 덴마크
※ 57. 스위스의 대통령
※ 64. 샤또성의 청년들
※ 71. 고아원이 없는 천국
※ 78. 훈훈한 인정미란 정
※ 84. 오슬로의 인간 조각공원
※ 90. 향기가 진동하는 천년된 성당
※ 96. 카타콤의 휴거
※ 102. 신성의 문
※ 109. 베드로 성당에서 찾은 광휘의 성상

도서 정보

박영규 그는 종교학자의 삶과 영성운동가의 삶은 이론과 실천을 동시에 감당하는 이중의 과제를 안고 순례의 길을 걸어야만 했고, 고달픈 나날을 낯설고 물 설은 곳을 마다하고 달려가야만 했다. 바티칸을 찾았을 때 성당안쪽으로 비쳐오는 광휘{光輝}를 보며 히브리서에 있는 “한번 비침을 받다(하팍스 포티스텐타스, enlightened once for all)는 뜻 메김을 해본 것이다. 불교적으로는 견성(見性)의 경지를 말하고, 해탈하지 않은 몸이 천지의 조화를 맛본다는 깨우침을 말해 주는데, 성불(成佛)이나 해탈(解脫)과는 엄격하게 구별되어야 한다.
일생에 ”단 한번 비침을 받는다.“ 는 경험은 경이로 움이 아닐 수 없다. 광휘의 성상(聖像)경험은 실로 신성하고 놀라웠다.
영혼의 순례는 항상 특별한 여정의 연속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