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잠깐! 비회원구입을 원하시나요?!
  • 부크크의 회원가입은 다른 곳의 비회원 구매보다 간단합니다.

회원가입

나의 서툰 유럽 여행기

0개

|

후기 0

  • 배송일 : 영업일 기준 2-8일 내로 배송됩니다.
  • 환불규정 : 주문 후 인쇄되므로 배송이 준비된 후에는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분야기타 > 여행
작가재미리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261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컬러
판형 A5
출판사부크크
ISBN 9791137259348
출판일2021.10.14
총 상품 금액 19,000

저자 소개

학창 시절부터 제주도, 경주, 강원도, 서울 등
국내 여러 곳을 여행했고
사회인이 된 뒤에는 중국, 일본, 태국, 호주, 유럽 등
해외 여러 곳을 여행한 여행마니아.

역사, 문화를 좋아하는 여행마니아로
여행지에 관계된 역사, 문화를 정리해 책으로 내고 있다.

현재 여행작가 겸 컨텐츠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저서로 <그 시절 서툰 유럽여행기>, <그 시절 서툰 삼국지기행>,
<그 시절 서툰 일본일주기>, <그 시절 서툰 잉글랜드 일주기>,
<신박한 중국 이야기여행 1, 2>, <내가 정리한 어순감각 중문법>,
<쿵쿵따 중단어 끝말잇기> 등이 있다.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1. 수고한 당신 떠나라! 9
2. 입국 심사대 앞에서 얼지 마! -영국 런던 히스로 공항 13
3. 버스 창으로 보이는 저 넓은 땅 -런던, 도버, 칼레, 암스테르담 19
4. 식스쇼를 보러 갈까?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23
5. 암스테르담 환전상과 한판 하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29
6. 로렐라이가 뭐야? -독일 휘센 33
7. 부러운 유럽 캠프장 -독일 휘센 39
8. 다하우 유대인 수용소에서 -독일 뮌헨, 다하우 45
9. 뮌헨에서 만난 독일 친구 -독일 뮌헨 51
10. 밝게 느껴진 서양 친구들의 음주가무 -체코 프라하 57
11. 프라하 오페라 극장에서 본 토스카 -체코 프라하 63
12. 빵값은 줄여도 오페라는 본다. -헝가리 부다페스트 67
13. 어느 나라 말로 했으면 좋겠니? -헝가리 부다페스트 71
14. 빈 캠프장에서 부른 애국가 -오스트리아 빈 77
15. 사랑한다는 것이 뭘까? 산다는 것이 뭘까? -오스트리아 빈 83
16. 티롤에서 한 이야기들 -오스트리아 티롤 87
17. 이, 장 선생님과 함께 춤을 -오스트리아 티롤 93
18. 알프스를 넘는 송전탑 -오스트리아 티롤 99
19. 베니스 영화제는 어디에서 하나요? -이탈리아 베니스 103
20. 월계관을 써라 이탈리아 -이탈리아 로마 107
21. 남산 위에 저 소나무가 우리 소나무냐? -이탈리아 로마 113
22. 카라칼라 목욕탕에서 점심을 -이탈리아 로마 117
23. 나의 오드리 헵번은 어디에? -이탈리아 로마 123
24. 성 베드로의 발을 만지면서 -이탈리아 로마, 바티칸 시티 129
25. 미켈란젤로의 시스티나 채플 -이탈리아 로마, 바티칸 시티 135
26. 그들은 여행을 왜 왔을까? -이탈리아 로마 141
27. 세계인이 모두 먹고 마실만 한 올리브와 포도주
-이탈리아 브린디시 145
28. 운동은 럭비가 제일이지 -이탈리아 브린디시 149
29. 이오니아 바다에서의 세일링 -그리스 코푸 153
30. 햇볕이 너무 따가워 -그리스 코푸 159
31. 크랙과 짐머의 연애사건 -그리스 코푸 163
32. 그리스 코푸에서 열린 일본 에도시대 풍물전 -그리스 코푸 169
33. 나폴리, 폼페이 풍경 -이탈리아 폼페이, 나폴리 175
34. 주방장이 병이 나서 병원에 가다. -이탈리아 소렌토 181
35. 루벤스는 그림을 얼마나 많이 그린거야 -이탈리아 피렌체 187
36. 스위스 거리에는 휴지가 없다. -스위스 라우터부르넨 193
37. 샤이데크에 우동집이 어디 있어?
-스위스 클라이네 샤이데크, 아이거 199
38. 오! 인터라켄, 인터라켄 -스위스 라우터부르넨 205
39. 누가 파리 지하철이 지저분하다고 했나? -프랑스 파리 209
40. 물랭 루주에 가보셨나요? -프랑스 파리 215
41. 밤 유람선을 타고 보는 파리야경 -프랑스 파리 221
42. 파리의 한인 성당 -프랑스 파리 225
43. 노트르담 드 파리 -프랑스 파리 229
44. 유로 디즈니랜드에서 놀다. -프랑스 파리 233
45. 모나리자는 방탄유리에 갇혀 -프랑스 파리 237
46. 한밤의 재즈댄스 열정 -프랑스 파리 245
47. 구스타프 클림트의 그림들 -프랑스 파리 251
48. 돌아오는 길에 255

작가의 말 261

도서 정보

<나의 서툰 유럽 여행기>는
2001년 가을 유럽을 여행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그 시절 써두었던 서툰 여행기를 가급적 고치지 않고 세상에 내놓습니다.
다시 보니 때로는 문장이 부족하고 때로는 사고가 부족하고
때로는 논리가 부족한 면이 보입니다.
하지만 요즘 말로 텐션 가득했던 그 시절 이야기를 떠올리니
잃어버린 열정이 되살아나는 느낌입니다.

그 시절 유럽 여행을 통해 저는 얼마나 성장했을까?
그 시절 유럽 여행 후 20여 년 지난 지금 얼마나 달라졌을까?
<나의 서툰 유럽 여행기>를 내며 저 스스로 질문을 해봅니다.
흔히 사람은 여행을 통해 성장한다고 합니다.
그 시절 유럽 여행을 통해 저도 조금 성장했으리라 생각해 봅니다.
20년이 지난 지금 좀 더 나은 사람이 되었노라 여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