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잠깐! 비회원구입을 원하시나요?!
  • 부크크의 회원가입은 다른 곳의 비회원 구매보다 간단합니다.

회원가입

멘탈체

2개

|

후기 0

  • 배송일 : 영업일 기준 2-8일 내로 배송됩니다.
  • 환불규정 : 주문 후 인쇄되므로 배송이 준비된 후에는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분야인문사회 > 인문
작가A. E. 파웰 엮음 / 스로타파티 옮김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520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A5
출판사부크크
ISBN 9791137265943
출판일2021.12.15
총 상품 금액 24,200

저자 소개

A.E. 파월
(1882. 9. 27. ~ 1969. 3.20.)

A.E. 파월에 대하여 알려진 것이 많지 않지만, 그는 1882년 영국에서 태어났으며, 나중에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 그는 또한 신지학 관련 책뿐만 아니라 경제와 건강에 대한 책도 어려 권 출판하였다고 한다.

그가 신지학을 알리는 데 가장 큰 기여를 한 것은 인간의 체에 대한 가르침을 발췌하고 정리하여 출판하였다는 것이다. 그 시리즈는 1) 에텔복체, 2) 아스트랄체, 3) 멘탈체, 4) 코잘체, 5) 태양계이다. 그는 이렇게 아주 많은 신지학 문헌에 흩어져 있는 자료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신지학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공부하는 데 상당히 많은 시간을 절약할 수 있도록 토대를 제공하였다는 것이다.

그는 1969년에 미국 L.A.에서 사망하였다.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황금의 계단
참고 문헌
도입
1장 전반 설명
2장 멘탈 엘리멘탈 에센스
3장 구성과 구조
4장 기능
5장 전형적인 예
6장 카마-마나스 (욕망-마인드)
7장 생각의 파동
8장 상념태 (생각의 형태)
9장 생각의 전달: 메커니즘
10장 생각의 전달: 무의식
11장 생각의 전달: 의식적 전달과 멘탈 치유
12장 생각 센터
13장 깨어 있는 의식
14장 기능
15장 집중
16장 명상
17장 관조
18장 수면 생활
19장 마야비 루파
20장 데바찬: 일반 원리
21장 데바찬: 기간과 강도
22장 데바찬: 추가 사항
23장 데바찬: 첫 번째 천국 혹은 일곱 번째 하위계
24장 데바찬: 두 번째 천국 혹은 여섯 번째 하위계
25장 데바찬: 세 번째 천국 혹은 다섯 번째 하위계
26장 데바찬: 네 번째 천국 혹은 네 번째 하위계
27장 멘탈계
28장 아카식 기록
29장 멘탈계 거주자
30장 멘탈쳬의 죽음
31장 개성과 자아
32장 재탄생
33장 제자도
34장 결론
부록 1 개체화: 메커니즘과 목적
부록 2 영구원자와 환생 메커니즘
부록 3 자아와 환생
부록 4 자아와 개성
부록 5 개성 속에 있는 자아
부록 6 자신의 계에 있는 자아

도서 정보

본서는 A.E. 파월이 신지학에서 가르치는 다양한 체 혹은 외피에 대한 가르침을 정리한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다.

애니 베산트와 C.W. 리드비터가 쓴 약 40여권의 책 속에 흩어져 있는 인간의 다양한 체 혹은 외피에 대한 자료를 A.E. 파월이 다년 간 수고스럽게 찾아서 정리하여 출판하였으며, 그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신지학 가르침을 체계적으로 공부하는 데 큰 도움을 받았다.

유럽과 미국에서 신지학 가르침이 알려질 때, 아마도 서구인들에게 신지학 개념과 원리가 많이 생소하고 어려웠을 것이다. 또한 신지학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많은 서적에 흩어져 있는 참고 자료를 찾아서 공부하기도 쉽지 않았을 것이다. 본서의 목적은 진지한 학생 앞에 인간의 여러 체와 다양한 계 혹은 이것이 속하는 여러 세계에 대한 가르침을 합리적인 범위에서 압축된 통합 형태로 제시하는 것이었고, 그 목적을 충분히 달성하였다고 생각된다.

본서는 신지학 많은 서적에 흩어져 있는 “멘탈체” 혹은 “마인드” 관련 가르침을 모아서 제시한 것이다. 이제는 "마인드"라는 용어와 개념이 일상 생활에서 많이 사용되고 알려져서 전혀 생소하게 느껴지지 않을 것으로 생각된다. “제정신,” “비뚤어진 마인드,” “균형된 마인드” 등등 우리가 사용하는 일상 용어에서 보이지 않은 마인드에 대한 이해를 가지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이렇게 우리는 “자연스럽게” 그리고 아직은 “무의식적으로” 진화 단계에 발맞추어서 소통하고 계발시켜가고 있다.

신지학에서는 인간의 여러 원리 중의 하나인 "마인드"를 이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기 시작하였다고 가르치고 있으며, 그 사용이 아직은 초기 단계에 불과하지만, 앞으로 계발시켜 나아갈 훨씬 더 광대한 영역과 방향도 제시하고 있다.

신지학 가르침을 그대로 받아들이라고 주장하지 않는다. 처음에는 하나의 가설로서 받아들이고, 시간이 지나면서 그 가르침이 차곡차곡 쌓이고 이해가 확장되면서, 그것이 다른 어떤 가르침보다 더 합리적이고 직관에 호소한다는 것을 조금씩 혹은 갑자기 경험하게 될 것이다.

신지학 가르침 근저에 놓여있는 가장 중요한 주춧돌 중에 하나가 바로 보편 형제애이다. 우리는 모두 하나이며 형제자매라고 가르친다. 인류 의식의 현재 단계에서 우리는 서로 분리된 존재라고 생각하고 행동하면서 각자의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분발하지만, 그것은 우리가 사용하는 여러 외피 혹은 체를 우리 자신이라고 생각하는 환상 때문이라고 신지학은 가르친다.

독자가 이런 환상을 극복하는데 본서가 조금이나마 도움 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