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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서툰 삼국지 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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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기타 > 여행
작가재미리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225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컬러
판형 A5
출판사부크크
ISBN 9791137259911
출판일2021.10.20
총 상품 금액 15,800

저자 소개

학창 시절부터 제주도, 경주, 강원도, 서울 등
국내 여러 곳을 여행했고
사회인이 된 뒤에는 중국, 일본, 태국, 호주, 유럽 등
해외 여러 곳을 여행한 여행마니아.

역사, 문화를 좋아하는 여행마니아로
여행지에 관계된 역사, 문화를 정리해 책으로 내고 있다.

현재 여행작가 겸 컨텐츠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저서로 <그 시절 서툰 유럽여행기>, <그 시절 서툰 삼국지기행>,
<그 시절 서툰 일본일주기>, <그 시절 서툰 잉글랜드 일주기>,
<신박한 중국 이야기여행 1, 2>, <내가 정리한 어순감각 중문법>,
<쿵쿵따 중단어 끝말잇기> 등이 있다.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여는 글 7

I. 도원결의

1. 유비는 북경 사람? -북경 15
2. 복숭아밭에서 맺은 언약 –탁군 (황산) 23
3. 동탁 낙양에 불 지르고 장안으로 천도하다. -서안 33
4. 초선의 미인계로 동탁을 잡다. -진강 (소주) 39
5. 유비가 용정차를 샀을까? -(항주) 49
6. 장비의 못된 술버릇으로 명을 재촉하다. -허창, 운양 (청도) 59
7. 유비 조조의 시험에 들다. -허창 (상해) 69
8. 중국은 관우의 나라 –허창 79

II. 삼고초려

9. 제갈량을 세 번이나 찾아간 유비 -융중 (성도) 89
10. 조자룡은 사무라이 스타일 –당양 97
11. 오나라의 풍요로운 풍경 –남경 105
12. 삼국지 최대의 하이라이트 적벽대전 –적벽 115
13. 유비 어부지리로 형주를 차지하다. -형주 125
14. 바위를 잘라 미래를 점치다. -악주, 진강 133

III. 삼국정립

15. 서천을 차지해 삼국정립을 이루다. -성도 143
16. 화타 독화살을 맞은 관우의 팔을 치료하다. -운성 151
17. 거친 장강 물살을 헤치며 -장강, 풍도, 운양, 봉절, 삼협, 의창 161
18. 주인공 유비가 죽으면 끝난 것 아닌가? -낙양 171
19. 누구 놀려, 일곱 번 잡고 놓아주게. -곤명 179
20. 제갈제갈량은 발명왕 -대리, 여강 185
21. 죽은 제갈량이 산 사마의를 물리치다. -오장원 193
22. 위연을 믿지 마라. -봉절 201

IV. 삼국종말

23. 어라, <삼국지>의 결말이 왜 이래 –낙양 209

부록_삼국지 시대 고구려는? -요동 215

맺음 글 219


작가의 말 225

도서 정보

<나의 서툰 삼국지 기행>은
2004년 중국에서 삼국지 여행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그 시절 써두었던 서툰 삼국지 기행을 가급적 고치지 않고 세상에 내놓습니다.
다시 보니 때로는 문장이 부족하고 때로는 사고가 부족하고
때로는 논리가 부족한 면이 보입니다.
하지만 중국 말도 잘 모르면서 겁 없이 다녔던 기억,
여행 같은 여행을 한 추억이 떠올라, 내심 흐뭇하기도 합니다.

과연 <삼국지>의 평역자(저자)들은
중국과 중국 사람에 대해 얼마나 이해하고 <삼국지>를 다시 쓴 것일까.
과연 중국의 황토 먼지를 마셔보거나
중국의 광활한 대지를 몸으로 밟아 보고 <삼국지>를 말하고 있는 걸까.
중국의 보통 사람들과 부대끼고 이야기하면서
<삼국지> 인물 하나하나를 이해한 걸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의문을 가지고 직접 <삼국지> 현장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