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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투자유치&IR 마스터링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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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경영/경제/자기계발 > 경영
작가김민성
출판형태전자책
파일형태 PDF
파일크기3.84MB
출판사부크크
ISBN979-11-372-6302-4
출판일2021.11.22
총 상품 금액 12,000

저자 소개

• 서울대학교 공학사, 한국과학기술원(KAIST) 공학석사
• 現 세렌딥벤처스 대표
現 디에스앤파트너 투자본부장
舊 엔슬파트너스 이사
舊 비아이지글로벌 이사
• 서울대학교 창업지원단 멘토
벤처기업협회 멘토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멘토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멘토
창업진흥원 멘토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머리말 … 9
제1장 투자유치의 개요 … 17
제2장 투자자 Hierarchy의 이해 … 25
제3장 펀드(투자조합) 결성과정의 이해 … 49
제4장 최근 결성 펀드와 주목적 분야 … 63
제5장 VC의 투자프로세스 이해 … 101
제6장 비즈니스 모델(BM) 진단 … 127
제7장 투심위 주요 부결 원인 … 141
제8장 IR자료 작성 및 피칭 … 203
제9장 기업가치 산정(Valuation) … 265
제10장 투자유치성공을 위한 조언 … 275
그림 목차 … 283
표 목차 … 284
저자 소개 … 285

도서 정보

처음 <스타트업 투자유치 마스터링> 연재를 쓴 시점부터 계산하면 2022년 봄이면 만 4년이 지난다. ICT분야를 가리켜 3년이면 강산이 한 번 변하고도 남을 시간이라고 말을 하는데, 창업환경도 그 만큼이나 변화무쌍했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투자와 관련해서는 4년 전과 대비해서 큰 줄기의 맥락은 크게 변하지는 않은 것 같다. 투자자의 생각하는 방식, 일하는 방식은 지금부터 아마 10년이 더 지나도 여전히 그렇게 많이 변해있을 것 같지는 않다. 트렌디하게 변할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2018년 이후 매년 책을 업그레이드하지만, 핵심 맥락은 크게 손을 댈 필요를 못 느끼는 것이 그 반증이다.
4년 전에, 연재기사 <스타트업 투자유치 마스터링>이거나 본 저서의 초기 버전을 보고서 투자유치 준비를 해왔던 창업자/대표이사라면, 국내 투자자 문화에 대해 이제는 자신의 지식처럼 충분히 이해하고서 내재화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아마 그들은 더 이상 본 책을 볼 니즈는 크게 없을 것인데, 저자로서도 좋은 의미에서의 기대했던 결과이다. 하지만 새로 창업의 세계로 들어오는 신규 창업자는 여전히 많고, 또 초기기업으로서 이제 본격적으로 첫 투자유치를 준비하는 창업자들이 여전히 많으니, 본 책은 그들을 대상으로는 여전히 도움을 줄 만한 지식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그렇기 때문에 본 책을 더욱 발전시켜야 할 사명감을 느끼고 있고, 2023년, 2024년 그리고 그 후에도 업그레이드 버전은 여전히 준비할 것이다.
기존에는 책의 페이지수를 최대한 늘리지 않기 위해(결국, 가격의 증가)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이번에는 가격의 증가를 감수하고서라도 보는 사람 관점에서 좀 더 도움이 되도록 새로운 내용을 더 넣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
본 책 2022년도 버전에서는 다음의 3가지를 중심으로 내용 변화가 있다.
첫 째는, 2021년도 버전 출간 후 시장에서의 변화된 내용을 당연하게도 반영하였다. 2021년도에 새로 출자사업으로 결성된 주요 펀드 및 해당 펀드의 정의, 2021년도에 개정된 벤처투자법으로 변화된 내용 등을 포함하여, 기존 버전에도 담겨있던 내용이었지만 좀 더 설명을 추가하거나(가령, 기업가치 산정 등) 새롭게 설명이 필요한 부분들을 전반적으로 업그레이드 하였다.
두 번째는, 이번 2022년도 버전에 새롭게 추가된 내용으로서, 본 책에서 가장 중요한 내용 중의 하나인 ‘투심위 부결요인’으로 넘어가기 전에 창업자/대표이사가 본인 스스로 자신의 비즈니스 모델(BM)을 자가진단할 수 있는 내용을 처음으로 담았다. 투자가 안 되는 대표적인 이유가, 결국 투자자가 보기에 사업적으로 성공할지에 대해 확신을 가지기 어렵다는 것이라는 점을 기억하면, 비즈니스 모델(BM) 진단은 중요한 과정일 수 밖에 없다.
세 번째는, 국내에서 투자자가 EXIT(회수)하는 방법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추가하였다. 예전에도 각 투자단계별로 투자유치 준비의 내용이 달라야 하지 않느냐는 말을 듣곤 했는데, 그런 관점에서 투자라운드B 이상의 단계에 들어간 창업자/대표이사가 집중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봐야 할 내용이 바로 이 부분(<표 7-5. 국내 VC의 EXIT 방법>)이 될 것이다.
시작 전에 반드시 전달하고 싶은 내용은, 국내에서 자금조달 방법은 크게 3가지인데(정부지원사업, 신보/기보를 통한 보증대출, 투자유치), 본 책은 투자유치에 초점이 맞춰져 있지만, 정부지원사업 평가에도 매년 참가하고 있고 또 기보의 보증심사 과정을 세미나에서 구체적으로 들어본 바 정부지원사업과 신보/기보의 보증심사의 기준이 투자자의 투자의사결정포인트와 별반 차이가 없다는 점이다. 즉, 본 책은 단순히 투자유치를 준비하는 창업자/대표이사만이 아니라, 단기적으로 투자유치를 준비하지는 않는 사람이라도 광범위하게 방법을 불문하고 자금조달을 준비한다면, 본 책의 내용을 미리 공부해 둘 가치가 충분히 있다는 점을 알려주고 싶다.


“… VC 투자유치 관련해 딱 한 권만 봐야 한다면 무조건 이 책을 보라고 할 것 같다. …” (크라우드펀딩 마케터)

“… 국내 출판된 IR관련 책 중 으뜸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참 좋은 책이다. (중략) 더 많은 IR관련 책을 앞으로 더 리뷰하겠지만 이 만한 책이 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잘 쓴 책이고 스타트업이 반드시 읽어야 하는 몇 안 되는 보물같은 책이다. …” (<동물병원 닥터스> 블로그)

“… 솔직히 말해서 정부정책사업(예비창업패키지)에서 지정해 준 전담멘토와 그간 몇 차례 질문을 하며 보냈던 수 시간보다 이 책 1시간 읽는 게 훨씬 도움이 되었다. (중략) 현재 나처럼 투자 생태계 전반과 생리에 대해 궁금한 사람이라면 적극 추천한다. …” (<마음 리뷰하기> 블로그)

“… 이 책을 2~3회 읽었다. 모처럼 책을 읽으면서 가슴이 뛴다. 스타트업이 VC 투자유치와 관련하여 딱 한 권만 봐야 한다면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 (<정코치의 “작지만 강한 경영” 학교>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