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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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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시·에세이 > 에세이
작가권수민, 다니에르, 로라, 박동자, 이지원, 티토윤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122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A5
출판사글ego
ISBN979-11-6666-086-3
출판일2021.12.01
총 상품 금액 12,000

저자 소개

<로라>
서울에 있는 대학교를 졸업 후 현재 사회복지 분야에 종사하고 있다. 해외드라마와 아이돌을 평생 덕질해 온 덕에 역사가 깊으며 주변에서는 덕후라고 불린다. 어릴 적부터 잔병치레가 많아 종합병원이라고도 불리며 지금은 충실하게 회사를 다니며 월급을 받고 있어 도비라고도 불린다. 혼자 술을 마시거나 궁궐을 돌아다니며 시간을 보내거나 계획 없는 여행을 떠나길 좋아하고 다른 사람들 앞에 자신을 드러내는 것을 싫어한다.

<권수민>
스스로 별명을 ‘숨’이라고 지었다. 이름의 줄임말이기도 하지만, ‘숨’쉬는 것처럼 소중한 존재가 되고 싶다는 마음을 담았다. 카페에서 분위기 있는 음악과 함께 달콤한 디저트를 먹으면 행복하다. 내 사소한 이야기에 웃어주는 사람이 좋다. 하고 싶은 것, 할 수 있는 것들을 지금 해보자는 생각으로 이렇게 글을 쓴다. 자존감이 높아질 날을 기대하며 하루하루 살아간다.

<박동자>
유러피언으로 살아왔다. 스위스 제네바 국제기구에서 일하는 게 다음 버킷리스트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딸과 여성멘토인 독일총리 앙겔라메르켈, 나의 건강보장 일을 글 속에 담을수 있어서 행복했다.

<이지원>
평생 행복하고 즐겁게 살 수 있기를 바란다.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학교에서 국어교사로 일하면서 예쁜 딸을 키운다. 토론에서의 문제해결을 위한 지도 내용 연구 석사학위 논문이 있다. (계명 전:이미숙 본명: 이지원) 글쓰기를 좋아하고 보통의 일상을 기록하며 계획하고 실행한다.

<다니에르>
고향은 인천 계양구, 여행과 독서를 좋아하며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어하는 사람이다. 본인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그리고 어떤 걸 잘하는지 알고 장점은 극대화,좋아하는 건 하루 단 10분이라도 하는 것을 추천하는 워라벨 직장인이자 비범한 신입 작가다.

<티토윤>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극단적 선택의 길에서 특별한 소통에 지팡이를 의지하며 일어서서 구부정한 허리로 홀로 걸어 버킷리스트를 만들어가고 있다.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들어가며 · 4

로라 _ 새로운 중간지대 · 9

권수민 _ 자존감 그래프 · 33

박동자 _ 밀레니얼 세대와 엄마 리더십 · 55

이지원 _ 人間萬事 塞翁之馬(인생에 있어서 길흉화복은 예측할 수 없다.) · 69

다니에르 _ 알다가도 모르겠다 나! · 93

티토윤 _ 자살하지 않음 자살한다 · 101

도서 정보

들어가며


글을 통해서 모인 우리는 글로 삶을 풀어 봅니다. 다른 직업과 다른 환경에서 지내왔지만 우리는 힘들고 지친 삶이 녹아 있는 이야기를 내어놓습니다.

비 온 뒤에 땅이 더 단단해지듯이 어렵고 난감한 상황에 직면했을 때 어떻게 받아들이고 풀어나가느냐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정말 중요합니다.

좋아하는 글을 쓰면서 누구나 그러하듯이 삶을 살아가면서 기쁨을 누리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열정과 희망을 지니고 목표를 달성하려고 노력합니다.

자신의 마음을 살피고 마음이 원하는 곳으로 나아가게 됩니다. 마음이 뒤숭숭하거나 잡히지 않을 때는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여보세요.

내 마음의 소리를 듣고 살아간다면 나의 꿈과 희망 그리고 열정이 있는 행복한 곳으로 도착하지 않을까요?

꿈을 꾸고 꿈을 깨며 꿈속에서 살아갑니다. 삶은 바람이 불어오고 때로는 태풍이 불어옵니다. 꿈이 있는 것만으로도 목표가 있어 가다 보면 또 다른 목표가 생깁니다. 목적지에 도착하기 위해서는 버스를 타고 창 밖에 보이는 경치를 구경하며 천천히 갈 수도 있고 비행기를 타고 구름을 구경하며 더 빠르게 갈 수도 있습니다. 꿈을 향해 가는 길이 많습니다.

우리는 한 권의 책이라는 결실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노력으로 만들어진 글에는 더 나은 삶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고, 자신의 노력과 열정으로 정해집니다.


한 권의 책을 만들어낸 귀인과의 추억에 감사하며


이지원. 권수민. 로라. 박동자. 다니에르. 티토윤.
- 공동저자 中 이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