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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자치를 꽃피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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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인문사회 > 인문
작가장윤환, 강수연, 손주호, 이권복, 김휘영, 한재윤, 박상영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186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컬러
판형 A5
출판사부크크
ISBN 9791137267114
출판일2021.12.22
총 상품 금액 16,000

저자 소개

장윤환(인천공항중학교 교사)
학교는 추억을 만드는 공간이다. 인생에서 학창 시절은 마음의 고향인 것 같다. 교사가 되어 다시 학교를 다니며 새로운 추억을 만든다. 학교는 추억이 드리우는 공간인가 보다. 학교에서 매일이 의미 있는 시간으로 기록되길 소망한다.


강수연(인천새말초등학교 교사)
어릴 적부터 꿈이었던 교사가 됐지만, 더 큰 꿈을 품고 앞으로 한 발 한 발 내디디고 있는 꿈꾸는 교사다. 우연히 업무로 만난 학생자치를 지금은 필연이라고 생각하면서 학생을 바라보는 눈을 키우며 교직 기간 중 최고로 열정적인 한 해를 보내고 있다.


손주호(동산중학교 교사)
학교가 좋아 교사가 되었습니다. 다양한 모양으로 열매를 맺는 학생들과 함께하며 행복을 느낍니다.


이권복(부일여자중학교 교사)
꿈을 심는 텃밭의 농부입니다. 3월 새로운 학생들을 만나 연두의 새싹을 띄우고, 무더위와 폭우 속에서 푸르름을 뽐내다가, 울긋불긋 단풍들처럼 자기만의 색깔로 물들어가는 아이들을 응원하며, 추억의 열매를 수확하고 있습니다.

김휘영(인천고잔중학교 교사)
예술적으로 살기를 지향하고 다정한 공동체를 꿈꾼다. 배우고픈 것도 해보고픈 것도 많은 하고잽이. 누가 울면 나도 우는 공감왕. 음악샘이 천직. 장래희망은 학생뮤지컬 전문가, 제자들과 현악4중주, 책 읽어주는 할머니.

한재윤(영화국제관광고등학교 교사)
날마다 배우고 성장하고 성숙하기를 소망하며 살아가는 감성쟁이 국어교사이다. 진심으로 사랑하며 살아낸 것만 가르치고 나누기 위해 오늘도 마음다해 아이들을 만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하늘이 준 최고의 선물 성성性性이야기』가 있다.

박상영(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 교육연구사)
어려서부터 만화를 좋아했습니다. 꿈꿨던 만화가가 되진 못했지만 만화 그리는 선생님이 됐어요. 그림으로 소통하는 것에 즐거움을 느낍니다. 표현하고 싶은 것이 문자와로 서로 사맛디 아니할세 이런 전차로 그림을 그리노니!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1. 시선
2. 학생자치 한해살이
3. 학생자치, 그 3년의 기록
4. 학급 추억 만들기
5. 우린 잘하고 있어
6. 사랑나눔반

도서 정보

학생을 주인공으로 세우는 스스로 학급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