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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동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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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소설 > 로맨스
작가제이케이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131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46판
출판사부크크
ISBN 9791137269651
출판일2022.01.10
총 상품 금액 8,800

저자 소개

올해로 11년차 회사원이며, 2019년 육아 에세이 <내가 한다! You가 한 육아>를 출판하며 글 쓰는 사람이 되었다.

2021년에는 소설 <탁란, 어느 대리부 이야기>를 출판하며, 진짜 작가가 되기를 꿈꾸고 있다.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1. 내 집이 생겼다.
2. 공동 명의자 이장호
3. 이웃 301호
4. 양평동의 가을
5. 301호 세입자 김수미
6. 가족사진
7. 그놈 진규환
8. 퍼즐
9. 부동산 전문가 김미영
10 .재회
11. 7년 전 그날처럼
12. 그놈의 여자
13. 목동으로 가는 길
14. 청담동 사모님
15. 그 남자 진규환
16. 제자리
작가의 말

도서 정보

평일에 집에 있다 보면 하루에도 두어 번씩 아파트 외벽에 이삿짐 사다리가 짐을 나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어쩔 땐 우리 옆집도 있었고, 윗집의 윗집도 있었지요.

그러다 문뜩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약 우리 옆집에 내 인생 최악의 옛 연인이 이사를 온다면?
거기다가 '자가'로 사는 나에 반해 그 옛 연인이 전세 '세입자'로 들어왔다면?

아마도 왠지 모르게 우월감을 느낄 수도 있고, 어쩌면 고소하다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인생을 살아보니 눈에 보이는게 다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항상 사람은 겸손해야 하는 것 아닌가 생각합니다.

소설 <양평동 아파트>가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