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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구갑을경 (상) (양자역학의 결정체, 호르몬 생리학의 정수, 신경생리학의 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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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기타
작가D.J.O 동양의철학 연구소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784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B5
출판사부크크
ISBN 9791137270213
출판일2022.01.13
총 상품 금액 55,000

저자 소개

D.J.O 東洋醫哲學硏究所

장서 50,000권 이상을 가진 연구소로서 10,000권 이상의 의학서적과 10,000권 이상의 과학 도서 그리고 30,000편 이상의 의학 관련 논문을 보유하고 있다. 이 책은 이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그리고 이 책의 목적은 세계 최초로 시도하는 한의학의 과학화이다. 그리고 이 책은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을 위한 책이다. 그리고 본 연구소는 황제내경을 모르는 일반인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황제내경의 전반을 연구하는 연구소이다.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목차

침구갑을경 (上)

<第一卷>

第一篇 精神五藏論 10
第二篇 五藏變腧 37
第三篇 五藏六府陰陽表裏 45
第四篇 五藏六府官 57
第五篇 五藏大小六府應候 61
第六篇 十二原 91
第七篇 十二經水 95
第八篇 四海 104
第九篇 氣息周身五十營四時日分漏刻 109
第十篇 營氣 129
第十一篇 營衛三焦 132
第十二篇 陰陽淸濁精氣津液血脈 148
第十三篇 津液五別 158
第十四篇 奇邪血絡 165
第十五篇 五色 171
第十六篇 陰陽二十五人形性血氣不同 199

<第二卷>

第一篇(上) 十二經脈絡脈支別 251
第一篇(下) 十二經脈絡脈支別 288
第二篇 奇經八脈 336
第三篇 脈度 355
第四篇 十二經標本 357
第五篇 經脈根結 367
第六篇 經筋 378
第七篇 骨度腸度腸胃所受 401

<第三卷>

第一篇 頭直鼻中髮際傍行至頭維凡七穴 413
第二篇 頭直鼻中人髮際一寸循督脈却行至風府凡八穴 422
第三篇 頭直俠督脈各一寸五分卻行至玉枕凡十穴 425
第四篇 頭直目上入髮際五分却行至腦空凡十穴 427
第五篇 頭緣耳上却行至完骨凡十二穴 428
第六篇 頭自髮際中央傍行凡五穴 429
第七篇 背自第一椎循督脈下行至脊骶凡十一穴 430
第八篇 背自第一椎兩傍俠脊各一寸五分下至節凡四十一穴 433
第九篇 背自第二椎兩傍俠脊各三寸下行至二十一椎下兩傍俠脊凡二十六穴 441
第十篇 面凡三十九穴 444
第十一篇 耳前後凡二十穴 449
第十二篇 頸凡七穴 452 第十三篇 肩凡二十六穴 454
第十四篇 胸自天突循任脈下行至中庭凡七穴 457
第十五篇 胸自輸府俠任脈兩傍各二寸下行至步廊凡十二穴 459
第十六篇 胸自氣戶俠輸府兩傍各二寸下行至乳根凡十二穴 461
第十七篇 胸自雲門俠氣戶兩傍各二寸下行至食竇凡十二穴 463
第十八篇 腋脇下凡八穴 465
第十九篇 腹自鳩尾循任脈下行至會陰凡十五穴 467
第二十篇 腹自幽門俠巨闕兩傍各半寸循衝脈下行至橫骨凡二十一穴 475
第二十一篇 腹自不容俠幽門兩傍各一寸五分至氣衝凡二十三穴 477
第二十二篇 腹自期門上直兩乳俠不容兩傍各一寸五分下行至衝門凡十四穴 480
第二十三篇 腹自章門下行至居髎凡十二穴 482
第二十四篇 手太陰及臂凡一十八穴 484
第二十五篇 手厥陰心主及臂凡一十六穴 490
第二十六篇 手少陰及臂凡一十六穴 494
第二十七篇 手陽明及臂凡二十八穴 500
第二十八篇 手少陽及臂凡二十四穴 503
第二十九篇 手太陽及臂凡一十六穴 506
第三十篇 足太陰及股凡二十二穴 508
第三十一篇 足厥陰及股凡二十二穴 511
第三十二篇 足少陰及股竝陰蹺陰維凡二十穴 514
第三十三篇 足陽明及股凡三十穴 517
第三十四篇 足少陽及股竝陽維四穴凡二十八穴 521
第三十五篇 足太陽及股竝陽蹺六穴凡三十四穴 525

<第四卷>

第一篇 (上) 經脈 531
第一篇 (中) 經脈 584
第一篇 (下) 經脈 629
第二篇 (上) 病形脈診 706
第二篇 (下) 病形脈診 736
第三篇 三部九候 758

도서 정보

침구갑을경의 허울을 벗기고 민낯을 본다!!!


들어가면서 ....


침구갑을경이라는 이 책은 침구를 배우는 사람들의 필독서이다. 이 책에 대한 소개는 한의학 대사전을 빌려보면 다음과 같다.

“침구(鍼灸)에 관한 책. 본이름은 《황제삼부침구갑을경(黃帝三部鍼灸甲乙經)》이고 줄여서 《갑을경(甲乙經)》이라고 한다. 황보밀(皇甫謐)이 259년쯤에 지었다. 모두 10권이며 나중에 12권, 128편으로 다시 고치어 엮었다. 이 책은 《소문(素問)》 · 《침경(鍼經)》(곧 《영추(靈樞)》의 옛 이름)과 《명당공혈침구치요(明堂孔穴鍼灸治要)》 세 가지 책을 분류하고 합치어 엮어 만든 것이다. 주로 장부 경락(臟腑經絡) · 맥진(脈診) 이론 · 수혈(腧穴) 부위 · 침구법(鍼灸法) 및 금기 · 병인 병리(病因病理)와 여러 가지 질병의 증후 · 침구취혈(鍼灸取穴) 등을 논술하였다. 현존하는 최초의, 내용이 비교적 제대로 갖추어져 있는 침구에 관한 책일뿐더러 또 《황제내경(黃帝內經)》고전본(古傳本)의 연구에 중요한 문헌이다. 이 책은 옛날 침구 요법에 대하여 체계적으로 귀납 · 정리하였으며, 침구학의 발전에 있어서 중요한 촉진 작용을 하였다. [네이버 지식백과] 침구갑을경 [鍼灸甲乙經] (한의학대사전, 2001. 6. 15., 한의학대사전 편찬위원회)”.

필자도 이 책을 처음 접할 때는 기대를 많이 했다. 보통 학문에서 필독서는 그만큼 정확하고 깊이가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책에 대해서 주석을 달면서 기대는 실망으로 바뀌었다. 즉, 치명적인 오류가 너무 많았다. 보통 침구(鍼灸) 이론을 터득하려면, 체액 생리학, 경락 생리학, 신경생리학, 근육 해부학, 호르몬 생리학, 양자 역학, 전자생리학이라는 최소한 7개의 과학적 개념을 알고 있어야 한다. 특히 양자 역학(quantum mechanics:量子力學)의 개념은 아주 중요한 기본적인 개념이다. 그리고 이 양자 역학은 전자생리학과 연결 고리를 가진다. 양자 역학은 전자를 연구하는 학문이므로 당연히 전자생리학과 연결될 수밖에 없다. 그런데 침구갑을경의 저자는 이 7가지 과학 이론에 너무나도 무지했다는 추측이 가능하게 만들고 있다. 그래서 본 연구소가 발행한 이 책은 본의와는 다르게 침구갑을경의 엉망인 민낯을 보여주고 있다. 지금까지는 침구 이론을 과학적으로 정확히 푼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어서 이 책은 경(經)으로 통했다. 그러나 침구갑을경은 경(經)이라고 부르기에는 너무나 낯부끄러운 책이다. 이런 치명적인 오류 부분들 때문에, 원문을 인용하게 되었고, 덕분에 책 분량이 엄청나게 많아지고 말았다. 책 분량 때문에, 오류도 치명적인 오류만 바로잡았다. 그래서 명당경이 제시한 혈자리 분석도 할 수 없었다. 명당경이 제시한 혈자리 분석을 추가하면, 이 책은 지금 분량의 2배가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은 야릇하게 오류를 통해서 침구를 배울 수 있는 책이 되고 말았다. 이 책의 최대 장점은 수혈(腧穴)의 기술에 있다. 그리고 명당경(明堂經)의 많은 인용에 있다. 그리고 말도 안 되는 오류들 때문에 주석을 달면서 본의 아니게 감정이 많이 격해지는 경우도 있었다. 이 책이 다른 종류의 책이라면 문제가 덜 되겠지만, 이 책은 사람의 목숨을 다루는 책이므로, 짜증을 더해주었다. 아무튼, 이 책은 침구갑을경의 민낯을 적나라하게 보여줄 것이다. 이 말은 지금까지 한의학이나 동양의학이나 침구학이 왜 미신으로까지 취급될 정도로 폄하되었는지도 역설적으로 보여준다는 뜻이다. 결국에, 이 책은 침구갑을경이 발행된 이래 사상 최초로 이의 오류를 수정한 책이 될 것이다. 여기서 또 추론할 수 있는 내용은 지금까지 침구 이론을 정리해서 권위를 과시했던 수많은 책도 오류가 가득할 것이라는 암시를 준다. 필자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침구 관련 서적을 번역할 예정이므로, 그때 아마 이들의 민낯이 보일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을 보는 독자들은 반드시 본 연구소가 발행한 세 종류의 책을 미리 보기를 강력히 권하는 바이다. 즉, 황제내경 소문, 황제내경 영추, 난경을 보라는 뜻이다. 침구갑을경이 이 세 종류의 책을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즉, 침구갑을경은 침구 이론들을 모아서 만든 책이다. 그래서 이런 기본서를 보지 않고 침구갑을경을 곧바로 보면, 두서도 없게 되고, 이해하는데 대단히 많은 어려움을 겪게될 것이기 때문이다. From D.J.O. 2022. 01. 11.



들어가기 전에....


이 책은 전자생리학을 기반으로 기술된 책이다. 종교가 되어버린 현대의학은 단백질 생리학을 기반으로 기술된 의학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독자 중에서 현대의학에 경도된 이들은 이 책을 읽을 때 많은 불편함을 느낄 것이다. 이 책이 전자생리학을 기반으로 한 이유는 전자생리학이 한의학 이론의 기반이기 때문이다. 한의학은 음(陰)과 양(陽)이라는 체액 이론에 기반을 두고 있다. 음과 양을 결정하는 인자는 신(神)이다. 이 신(神)을 현대과학으로 표현하면 전자(Electron)이다. 즉, 한의학의 기반은 전자(神)가 핵심이다. 결국에 한의학을 해석하려면 전자를 알아야 한다. 인체 안에서 전자가 행동하는 원리를 다루는 학문이 전자생리학이다. 그리고 전자의 행동을 연구하는 학문이 양자물리학이다. 그리고 전자는 에너지의 원천이다. 또한, 전자는 파동을 만들어낸다. 그래서 전자생리학이 뭔지 알면, 에너지의학, 파동의학, 양자의학을 자연스레 알게 된다. 다시 말하면, 이 책이 요약하고 있는 침구갑을경은 에너지의학이면서, 동시에 양자의학이고 파동의학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을 때, 지금 기술한 개념들을 염두에 두지 않으면, 이 책은 쓰레기가 될 것이다. 이 개념들을 염두에 둔다면 현대의학과 다른 새로운 의학을 보게 될 것이다. 즉, 의학은 현대의학이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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