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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구갑을경 (하) (양자역학의 결정체, 호르몬 생리학의 정수, 신경생리학의 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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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기타
작가D.J.O 동양의철학 연구소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762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B5
출판사부크크
ISBN 9791137270237
출판일2022.01.13
총 상품 금액 54,000

저자 소개

D.J.O 東洋醫哲學硏究所

장서 50,000권 이상을 가진 연구소로서 10,000권 이상의 의학서적과 10,000권 이상의 과학 도서 그리고 30,000편 이상의 의학 관련 논문을 보유하고 있다. 이 책은 이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그리고 이 책의 목적은 세계 최초로 시도하는 한의학의 과학화이다. 그리고 이 책은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을 위한 책이다. 그리고 본 연구소는 황제내경을 모르는 일반인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황제내경의 전반을 연구하는 연구소이다.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침구갑을경 (下)

<第七卷>

第五篇 陰陽相移發三瘧 10

<第八卷>

第一篇 (上) 五藏傳病發寒熱 89
第一篇 (下) 五藏傳病發寒熱 124
第二篇 經絡受病人腸胃五藏積發伏梁息賁肥氣痞氣奔豚 136
第三篇 五藏六府脹 177
第四篇 水膚脹鼓脹腸覃石瘕 193
第五篇 腎風發風水面跗腫 208

<第九卷>

第一篇 大寒內薄骨髓陽逆發頭痛 223
第二篇 寒氣客於五藏六府發卒心痛胸痺心疝三蟲 233
第三篇 邪在肺五藏六府受病發咳逆上氣 247
第四篇 肝受病及衛氣留積發胸脇滿痛 265
第五篇 邪在心膽及諸藏府發悲恐太息口苦不樂及驚 276
第六篇 脾受病發四肢不用 285
第七篇 脾胃大腸受病發腹脹滿腸中鳴短氣 294
第八篇 腎小腸受病發腹脹腰痛引背少腹控睾 311
第九篇 三焦膀胱受病發少腹腫不得小便 341
第十篇 三焦約內閉發不得大小便 348
第十一篇 足厥陰脈動喜怒不時發疝遺溺癃 350
第十二篇 足太陽脈動發下部痔脫肛 360

<第十卷>

第一篇 (上) 陰受病發痺 361
第一篇 (下) 陰受病發痺 390
第二篇 (上) 陽受病發風 418
第二篇 (下) 陽受病發風 454
第三篇 八虛受痛發拘攣 474
第四篇 熱在五藏發痿 479
第五篇 手太陰陽明太陽少陽脈動發肩背痛肩前臑皆痛似拔 496
第六篇 水漿不消發飮 499

<第十一卷>

第一篇 胸中寒發脈代 500 第二篇 陽厥大驚發狂癎 501
第三篇 陽脈下墜陰脈上爭發屍厥 526 第四篇 氣亂於腸胃發霍亂吐下 527
第五篇 足太陰厥脈病發溏泄下痢 532 第六篇 五氣溢發消渴黃痺 544
第七篇 動作失度內外傷發崩中瘀血嘔血唾血 561
第八篇 邪氣聚於下脘發內癰 574
第九篇 (上) 寒氣客於經絡之中發癰疽風成發厲浸淫 586
第九篇 (下) 寒氣客於經絡之中發癰疽風成發厲浸淫 590

<第十二卷>

第一篇 欠噦唏振寒噫嚔泣出太息涎下耳鳴囓舌善忘善飢 633
第二篇 寒氣客於厭發暗不能言 671
第三篇 目不得眠不得視及多臥臥不安不得偃臥肉苛諸息有音及喘 677
第四篇 足太陽陽明手少陽脈動發目病 702
第五篇 手太陽少陽脈動發耳病 715
第六篇 手足陽明脈動發口齒病 726
第七篇 血溢發衄 732
第八篇 手足陽明少陽脈動發喉痺咽痛 737
第九篇 氣有所結發瘤癭 739
第十篇 婦人雜病 740
第十一篇 小兒雜病 754

도서 정보

침구갑을경의 허울을 벗기고 민낯을 본다!!!


들어가면서 ....


침구갑을경이라는 이 책은 침구를 배우는 사람들의 필독서이다. 이 책에 대한 소개는 한의학 대사전을 빌려보면 다음과 같다.

“침구(鍼灸)에 관한 책. 본이름은 《황제삼부침구갑을경(黃帝三部鍼灸甲乙經)》이고 줄여서 《갑을경(甲乙經)》이라고 한다. 황보밀(皇甫謐)이 259년쯤에 지었다. 모두 10권이며 나중에 12권, 128편으로 다시 고치어 엮었다. 이 책은 《소문(素問)》 · 《침경(鍼經)》(곧 《영추(靈樞)》의 옛 이름)과 《명당공혈침구치요(明堂孔穴鍼灸治要)》 세 가지 책을 분류하고 합치어 엮어 만든 것이다. 주로 장부 경락(臟腑經絡) · 맥진(脈診) 이론 · 수혈(腧穴) 부위 · 침구법(鍼灸法) 및 금기 · 병인 병리(病因病理)와 여러 가지 질병의 증후 · 침구취혈(鍼灸取穴) 등을 논술하였다. 현존하는 최초의, 내용이 비교적 제대로 갖추어져 있는 침구에 관한 책일뿐더러 또 《황제내경(黃帝內經)》고전본(古傳本)의 연구에 중요한 문헌이다. 이 책은 옛날 침구 요법에 대하여 체계적으로 귀납 · 정리하였으며, 침구학의 발전에 있어서 중요한 촉진 작용을 하였다. [네이버 지식백과] 침구갑을경 [鍼灸甲乙經] (한의학대사전, 2001. 6. 15., 한의학대사전 편찬위원회)”.

필자도 이 책을 처음 접할 때는 기대를 많이 했다. 보통 학문에서 필독서는 그만큼 정확하고 깊이가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책에 대해서 주석을 달면서 기대는 실망으로 바뀌었다. 즉, 치명적인 오류가 너무 많았다. 보통 침구(鍼灸) 이론을 터득하려면, 체액 생리학, 경락 생리학, 신경생리학, 근육 해부학, 호르몬 생리학, 양자 역학, 전자생리학이라는 최소한 7개의 과학적 개념을 알고 있어야 한다. 특히 양자 역학(quantum mechanics:量子力學)의 개념은 아주 중요한 기본적인 개념이다. 그리고 이 양자 역학은 전자생리학과 연결 고리를 가진다. 양자 역학은 전자를 연구하는 학문이므로 당연히 전자생리학과 연결될 수밖에 없다. 그런데 침구갑을경의 저자는 이 7가지 과학 이론에 너무나도 무지했다는 추측이 가능하게 만들고 있다. 그래서 본 연구소가 발행한 이 책은 본의와는 다르게 침구갑을경의 엉망인 민낯을 보여주고 있다. 지금까지는 침구 이론을 과학적으로 정확히 푼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어서 이 책은 경(經)으로 통했다. 그러나 침구갑을경은 경(經)이라고 부르기에는 너무나 낯부끄러운 책이다. 이런 치명적인 오류 부분들 때문에, 원문을 인용하게 되었고, 덕분에 책 분량이 엄청나게 많아지고 말았다. 책 분량 때문에, 오류도 치명적인 오류만 바로잡았다. 그래서 명당경이 제시한 혈자리 분석도 할 수 없었다. 명당경이 제시한 혈자리 분석을 추가하면, 이 책은 지금 분량의 2배가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은 야릇하게 오류를 통해서 침구를 배울 수 있는 책이 되고 말았다. 이 책의 최대 장점은 수혈(腧穴)의 기술에 있다. 그리고 명당경(明堂經)의 많은 인용에 있다. 그리고 말도 안 되는 오류들 때문에 주석을 달면서 본의 아니게 감정이 많이 격해지는 경우도 있었다. 이 책이 다른 종류의 책이라면 문제가 덜 되겠지만, 이 책은 사람의 목숨을 다루는 책이므로, 짜증을 더해주었다. 아무튼, 이 책은 침구갑을경의 민낯을 적나라하게 보여줄 것이다. 이 말은 지금까지 한의학이나 동양의학이나 침구학이 왜 미신으로까지 취급될 정도로 폄하되었는지도 역설적으로 보여준다는 뜻이다. 결국에, 이 책은 침구갑을경이 발행된 이래 사상 최초로 이의 오류를 수정한 책이 될 것이다. 여기서 또 추론할 수 있는 내용은 지금까지 침구 이론을 정리해서 권위를 과시했던 수많은 책도 오류가 가득할 것이라는 암시를 준다. 필자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침구 관련 서적을 번역할 예정이므로, 그때 아마 이들의 민낯이 보일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을 보는 독자들은 반드시 본 연구소가 발행한 세 종류의 책을 미리 보기를 강력히 권하는 바이다. 즉, 황제내경 소문, 황제내경 영추, 난경을 보라는 뜻이다. 침구갑을경이 이 세 종류의 책을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즉, 침구갑을경은 침구 이론들을 모아서 만든 책이다. 그래서 이런 기본서를 보지 않고 침구갑을경을 곧바로 보면, 두서도 없게 되고, 이해하는데 대단히 많은 어려움을 겪게될 것이기 때문이다. From D.J.O. 2022. 01. 11.



들어가기 전에....


이 책은 전자생리학을 기반으로 기술된 책이다. 종교가 되어버린 현대의학은 단백질 생리학을 기반으로 기술된 의학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독자 중에서 현대의학에 경도된 이들은 이 책을 읽을 때 많은 불편함을 느낄 것이다. 이 책이 전자생리학을 기반으로 한 이유는 전자생리학이 한의학 이론의 기반이기 때문이다. 한의학은 음(陰)과 양(陽)이라는 체액 이론에 기반을 두고 있다. 음과 양을 결정하는 인자는 신(神)이다. 이 신(神)을 현대과학으로 표현하면 전자(Electron)이다. 즉, 한의학의 기반은 전자(神)가 핵심이다. 결국에 한의학을 해석하려면 전자를 알아야 한다. 인체 안에서 전자가 행동하는 원리를 다루는 학문이 전자생리학이다. 그리고 전자의 행동을 연구하는 학문이 양자물리학이다. 그리고 전자는 에너지의 원천이다. 또한, 전자는 파동을 만들어낸다. 그래서 전자생리학이 뭔지 알면, 에너지의학, 파동의학, 양자의학을 자연스레 알게 된다. 다시 말하면, 이 책이 요약하고 있는 침구갑을경은 에너지의학이면서, 동시에 양자의학이고 파동의학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을 때, 지금 기술한 개념들을 염두에 두지 않으면, 이 책은 쓰레기가 될 것이다. 이 개념들을 염두에 둔다면 현대의학과 다른 새로운 의학을 보게 될 것이다. 즉, 의학은 현대의학이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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