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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마음 그릇 안에 어느덧, 봄이 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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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시·에세이 > 시집
작가박미영
출판형태전자책
파일형태 PDF
파일크기3.47MB
출판사부크크
ISBN 9791137271647
출판일2022.01.24
총 상품 금액 7,000

저자 소개

글쓴이_달님.(박미영)
평범, 아니 결코 평범하지 않은 나날의 연속인 서른여덟 인생.
제주인으로 지내며
이제껏 느꼈던 속마음을
시로 드러낸 작가.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1.아픔을 직면했을때
2.치유하는 과정에서
3.추억하며 글쓰기

도서 정보

우리 모두 평범하다 하지만 , 결코 평범하지 않은 각기 다른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아픔, 분노, 불안을 직면하게 되고 치유하면서 인생에 봄날을 기대하게 되죠.
생각해보면 지나온 일들 기쁜 일이 더 많았더라는...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글쓴이_사이다로 책을 쓰면서 느꼈던 조금 다른 성향의 느낌을 넣어보았습니다.
끝으로 읽는 이들 모두 아픔은 치유하고, 인생의 봄날을 맞이하길 바라며 글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