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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 삶이 제일 괜찮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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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시·에세이 > 에세이
작가민수진
출판형태전자책
파일형태 PDF
파일크기0.24MB
출판사부크크
ISBN 9791137274211
출판일2022.02.16
총 상품 금액 4,000

저자 소개

저자 : 민수진
"서울에서 태어난 작가는 1995년생이다.
아빠가 하시는 제과점에서 살며 어린시절을 보냈다.
그 후로 경기도에서 초,중,고등학교를 나왔고
2012년, 고등학교 2학년 때 필리핀으로 유학을 떠났다.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펴내며 7

1. 내 기억의 시작
- 친할머니 10
- 수영복 11
- 비디오방 12
- 새콤달콤 13
- 팥빙수 14
- 사촌동생 15
- 태권도 16
- 꽃 17
- 내가 어쩔수 없는 상황에서 누군가 나를 계속 건드리면 그 사람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게 슬픈거같다. 18

2. 내 행복의 시작
- 남동생 21
- 친구 23
- 남자친구 28
- 시험 30
- 장기자랑 32
- 라이벌 36
- 아파트 37
- 엄마 38
- 담임선생님 39
- 노래 40
- 반장선거 41
- 제과제빵 42
- 내가 힘들때는 하느님께 의지하는것도 쉽지가 않다. 43

3. 내 전성기의 시작
- 피아노 46
- 인터넷소설 47
- 졸업식 48
- 첫키스 49
- 초콜릿 50
- 방송작가 51
- 승무원학원 52
- 필리핀 53
- 카페 55
- 병원 56
- 아르바이트 58
- 난 내 삶이 제일 괜찮다고 생각했다. 59
- 인간관계를 못하는 사람들은 겉으로는 자신감이 없어보이나, 사회성과 남을 공감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유튜버 정우열 61

4. 내 응답의 시작
- 쌍꺼풀수술 64
- 헌팅 66
- 웹툰학원 67
- 콘서트 68
- 아빠 69
- 치과 71
- 화이트크리스마스 72
-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든다. 73
- 응답 74
작가의 말 75

도서 정보

"평범한 한 소녀의 인생 일대기!

이 책은 짧지만 강렬한 27년을 돌아본 민수진의 첫 이야기이다.

민수진은 태어나면서 최근까지의 일을 돌아보면서 책으로 묶어냈다.

태어나서 주변 사람들의 사랑을 듬뿍 받다가 정점을 찍었다.
그건 결코 좋다고만 할수없었다.
사랑받고 주는것에 익숙하다가 한 친구의 배신으로 무너져간다.
아직도 아물지않았지만 하느님을 만나면서 점점 밖으로 나오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