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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傷寒論) (땀의 과학, 설사의 과학, 방향족의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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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기타
작가D..J.O 동양의철학 연구소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383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B5
출판사부크크
ISBN 9791137277335
출판일2022.03.17
총 상품 금액 32,000

저자 소개

D.J.O. 東洋醫哲學硏究所


장서 50,000권 이상을 가진 연구소로서 10,000권 이상의 의학서적과 10,000권 이상의 과학 도서 그리고 30,000편 이상의 의학 관련 논문을 보유하고 있다. 이 책은 이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그리고 이 책의 목적은 세계 최초로 시도하는 한의학의 과학화이다. 그리고 이 책은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을 위한 책이다. 그리고 본 연구소는 황제내경을 모르는 일반인들도 이 책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황제내경의 전반을 연구하는 연구소이다. 보통 한의학 서적은 한자가 많아서 읽을 때 어려움을 겪는데, 본 연구소가 발행한 책들은 한자를 전혀 몰라도 읽을 수 있도록 편집해 놓았다.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목차


변태양병맥증병치(辨太陽病脈證幷治)

第001條文 ∼ 第017條文 007 第018條文 ∼ 第035條文 037
第036條文 ∼ 第053條文 058 第054條文 ∼ 第071條文 073
第072條文 ∼ 第090條文 089 第091條文 ∼ 第108條文 105
第109條文 ∼ 第126條文 126 第127條文 ∼ 第144條文 149
第145條文 ∼ 第165條文 168 第166條文 ∼ 第178條文 187

변양명병맥증병치(辨陽明病脈證幷治)

第179條文 ∼ 第192條文 201 第193條文 ∼ 第205條文 211
第206條文 ∼ 第223條文 221 第224條文 ∼ 第233條文 236
第234條文 ∼ 第245條文 243 第246條文 ∼ 第262條文 253

변소양병맥증병치(辨少陽病脈證幷治)

第263條文 ∼ 第272條文 269

변태음병맥증병치(辨太陰病脈證幷治)

第273條文 ∼ 第280條文 277

변소음병맥증병치(辨少陰病脈證幷治)

第281條文 ∼ 第305條文 285 第306條文 ∼ 第325條文 297

변궐음병맥증병치(辨厥陰病脈證幷治)

第326條文 ∼ 第334條文 315 第335條文 ∼ 第343條文 323
第344條文 ∼ 第352條文 332 第353條文 ∼ 第360條文 336
第361條文 ∼ 第371條文 341 第372條文 ∼ 第381條文 348

변곽란병맥증병치(辨霍亂病脈證幷治)

第382條文 ∼ 第391條文 357

변음양역차후로복병맥증병치(辨陰陽易差後勞復病脈證幷治)

第392條文 ∼ 第398條文 367

처방 색인 374

도서 정보

기존에 발행된 모든 상한론은 장롱에 유물로 보관하라! 양자역학의 옷을 입은 환상적인 상한론을 보라!
언제까지 고리타분하면서 관념적이고 암호문 같은 상한론을 볼 것인가? 양자역학과 전자생리학을 기반으로 한 상한론을 보자.
이 책에 관한 소개는 책의 본문 일부분으로 대체한다.

상한론은 참 재미있는 책이다. 그 이유는 상한론은 분명히 황제내경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므로, 그러면 당연히 황제내경을 먼저 알아야 상한론을 알 수 있다는 추론이 가능해지게 되고, 그러면 상한론보다 황제내경을 먼저 연구해야 하는데, 실제로는 황제내경 연구는 팽개쳐두고, 상한론만 열심히 연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구구단은 외우지도 않고, 사칙연산을 하고 있다. 당연한 순리로 결과는 당연히 참담한 수준이다. 이 상한론의 연구는 엄청난데, 그 이유는 상한론이 병증을 아주 잘 분석해 놓았고, 여기에 더불어 본초 처방도 아주 잘 연결해 놓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겉으로 보면, 이 책은 임상에서 이용할 가치가 많은 것처럼 보인다. 덕분에 이 책에 대한 주석도 엄청나게 많다. 그러나 하나같이 관념적 해설에 그치고 만다. 한마디로 구구단은 모른 채, 사칙연산의 답을 외치고 있는 형국이다. 그러다 보니, 상한론의 주석은 무주공산이 되었다. 즉, 너도나도 나서서 한 마디씩 답이라고 외치고 있다. 심하게 말하면 쓰레기를 양산하고 있고, 점잖게 말하면 쥐뿔도 모르면서 자기 과시를 하고 있다. 결국에 상한론은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이 없는 것처럼, 빛 좋은 개살구에 불과하게 되었다. 그러면 해답은 어디에 있을까? 해답은 체액 생리학과 전자생리학에 있다. 이 두 생리학을 모르게 되면, 이 책에 대한 접근 자체가 아예 불가하게 된다. 그러나 이 두 생리학을 알고 상한론을 보면, 이 책은 거의 예술에 가깝다. 최첨단 현대의학이 감히 넘볼 수 없는 품격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이 예술 작품을 즐기려면, 반드시 본 연구소가 발행한 황제내경을 탐독해야 한다. 즉, 본 연구소가 발행한 이 상한론은 본 연구소가 발행한 황제내경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그리고 상한론에 나온 본초도 관념적으로는 아주 잘 정리되어있다. 그래서 이 부분도 전자생리학을 도입해서 다시 재정비해야 하는데, 이 일은 엄청난 돈과 시간이 요구된다. 이 작업은 개인 연구소가 할 수 있는 범위를 훌쩍 넘어선다. 그래서 본 연구소가 발행한 상한론은 본초 연구를 제외했다. 대신에 병증 분석에 주력했다. 일단 병증의 분석이 잘되어야 본초도 이용하고 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도 본초 분석의 기본 틀은 第12條文에서 계지탕방을 이용해서 간략하게 정리해보았다. 이 책은 지금까지 여러분이 봐왔던 상한론의 개념을 완전히 뒤바꿔 놓을 것이다. 물론 본 연구소가 발행한 황제내경을 탐독한 독자들은 이 상한론을 보는데, 큰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그리고 새로운 임상의 세계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즉, 현재의 의료 현실은 단백질 생리학을 통한 임상만이 전부라고 착각하게 만들어 놓았다. 그러나 한의학과 동양의학은 현대의학과 전혀 다른 의학이다. 그 이유는 이 두 의학이 전자생리학을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전자생리학의 핵심은 신(神)이다. 그리고 이 신(神)을 모르면 한의학을 해서는 안 된다. 이 신(神)은 인체를 가지고 놀기 때문이다. 즉, 만물의 영장이라고 헛소리하는 인간은 사실은, 이 신(神)의 장난감에 불과하다. 이제 상한론의 예술을 감상하러 떠나보자.

From. D. J. O. 20220310.


조문(條文)을 해석하기 전에 상한론의 근본부터 알아보자. 대부분 주석에서 상한이라는 진정한 의미를 모른 채 상한론에 주석을 달고 있는 이상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본 연구소가 발행한 소문을 이미 본 독자들은 무슨 말인지 쉽게 이해가 갈 것이다. 먼저, 여기서 말하는 한(寒)은 열(熱)의 반대말이다. 즉, 한(寒)은 열을 만들지 못하게 열의 원천을 제거한다는 뜻이다. 그러면 열의 원천은 뭘까? 간단한 질문이다. 먼저 인체 안에서 생성되는 주요 열(熱)은 산(酸)에 붙은 전자(神:Electron)가 산소(O2)로 중화되면서 나오는 부산물이다. 물론 이때 물(H2O)과 빛(Light:明)도 같이 생성된다. 그러면 여기서 열의 원천은 당연히 전자가 된다. 그래서 전자를 제거하는 인자가 한(寒)이 된다. 어떻게? 아주 간단하다. 전자를 잡아서 격리하는 알칼리 토금속(Metal)이나 알칼리 케톤류(Ketonoid:Ketone)가 전자를 가져가서 보관하면, 이때는 열이 발생하지 않게 된다. 이때 염(鹽)이 만들어진다. 그리고 이때 만들어진 염(鹽)을 한(寒)이라고 칭한다. 즉, 열의 원천인 전자가 산소와 반응해서 열을 만드는 과정을 방해한 것이 염(鹽)이다. 그래서 염은 반드시 전자를 보유하고 있게 된다. 그리고 이때 격리된 대부분 전자는 만병의 근원이 되는 자유전자(Free Electron)이다. 대개의 염은 금속이라고 부르는 미네랄(Mineral)에 전자를 보관한다. 그리고 금속은 홑전자인 자유전자를 흡수하고 내놓는 귀재들이다. 즉, 산화환원(Redox:oxidation-reduction:酸化還元)의 귀재들이 금속(Metal)이다. 그런데 전자를 이렇게 흡수한 염은 알칼리 환경에서는 전자를 공급하는 도구가 되고, 산성 환경에서는 전자를 흡수하는 도구가 된다. 또, 이 염에 격리된 전자는 열에너지를 받으면, 갑자기 잠에서 깨어나서 염이라는 자기 둥지를 박차고 체액으로 나오게 된다. 그리고 이놈이 사고를 치기 시작한다. 자유전자의 특징은 에너지이면서도 과하면 동시에 병을 일으키는 주요 인자가 된다. 그리고 이때 염에 격리된 과잉된 전자는 MMP(Matrix MetalloProteinase:MMP)라는 콜라겐 단백질 전용 분해 효소를 불러내서 인체의 간질을 구성하고 있는 생살을 파괴하면서 통증과 각종 질병을 유발한다. 한의학이나 동양의학에서는 이 상태를 상한(傷寒)이라고 말한다. 즉, 인체가 자유전자를 보유한 염이라는 한(寒)에 의해서 상해(傷)를 입은 것이다. 그리고, 이 상태를 체계적으로 다룬 이론이 상한론(傷寒論)이다. 그러면 왜 삼양삼음(三陽三陰)이 상한론의 핵심이 되는 걸까? 즉, 간과 담, 신장과 방광, 비장과 위장이 상한론의 핵심이 되는 이유는 뭘까? 이 부분은 체액 생리를 알아야 한다. 물론 지금까지 체액 생리를 제대로 다룬 의학 교과서는 없었다. 그리고 여기서 왜 태양병증 즉, 방광과 관련된 병증이 많은 부분을 차지할까? 먼저, 이것을 알기 위해서는 인체 안에서 한(寒)인 염(鹽)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부터 알아야 한다. 인체에서 만들어지는 염은 종류가 아주 많지만, 인체를 기준으로 크게 분류하면 3종류로 구분된다. 하나는 위장이 만들어내는 위산(胃酸:gastric acid)인 위산염(鹽)이다. 또 하나는 간이 만들어내는 담즙(膽汁:bile)인 담즙산염(鹽)이다. 나머지 하나는 방광이 만들어내는 요산염(尿酸鹽) 종류이다. 그리고 이들은 삼양과 음양으로 엮이는 삼음이 만들어서 삼양으로 보내준다. 그러면 삼양이 체외로 버리게 된다. 그리고 이들 삼양이 버리는 염 안에는 병의 근원인 자유전자가 격리되어있다. 즉, 병의 근원인 자유전자를 염에 격리해서 인체에서 영원히 추방하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딜레마가 있다. 이 자유전자는 한편으로는 인체를 가동하는 에너지라는 사실이다. 그래서 결론은 자유전자의 균형이 건강이 된다. 인체는 움직일 때, 두 가지 과정을 통해서 움직인다. 즉, 세포의 수축과 이완이라는 단 두 가지 과정을 통해서 인체가 작동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 수축과 이완은 활동전위(活動電位:action potential)를 통해서 만들어진다. 즉, 전자가 세포 안으로 들어가면 세포가 수축하고 나오면 이완한다. 그리고 이때 활동전위를 자유전자가 만들어낸다. 이 과정은 본 연구소가 발행한 소문을 참고하기 바란다. 그래서 자유전자는 적당하면 인체를 가동하는 에너지가 되나, 과잉되면 곧바로 MMP를 불러서 인체를 괴롭히면서 병을 만들어낸다. 그래서 이 자유전자는 절대로 함부로 대해서는 안 된다. 그래서 인체는 이 자유전자를 일시적으로 위장이나 담을 통해서 체외로 버린다. 인체를 기준으로 보면, 이 두 기관은 체외에 해당한다는 사실을 상기해보자. 그리고 위장으로 알칼리인 음식이 들어오면, 위산으로 버려진 염에서 전자가 빠져나와서 알칼리인 음식을 환원한다. 그러면 음식은 소화되면서 유미즙(乳糜汁:chyme)이 된다. 즉, 이때 유미즙은 전자를 환원했으므로 당연히 산성이 된다. 이 원리도 본 연구소가 발행한 소문을 참고하기 바란다. 그리고 이렇게 전자를 환원한 유미즙은 소화관에서 흡수되어서 간문맥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이때 흡수가 안 된 유미즙은 대변을 통해서 체외로 배출되면서 그만큼 인체는 이를 가동하는 에너지를 잃게 된다. 이것이 위산의 운명이다. 그리고 담이 췌장을 통해서 배출한 담즙산염은 중성지방을 환원해서 지방산을 만들어낸다. 그리고 이 일부는 지용성이므로 림프를 통해서 흡수되고, 일부는 대변을 통해서 체외로 배출된다. 이때도 인체는 그만큼 에너지를 잃게 된다. 그리고 나머지 하나인 방광은 요산염을 비롯해 각종 염을 체외로 버린다. 즉, 방광이 버리는 염은 인체를 영원히 떠나버린다. 즉, 방광이 체외로 버린 염에 든 전자는 인체를 영원히 떠나게 된다. 그러면 여기서 자연스레 드는 의문점은, 그럼, 여기서 버려지는 에너지는 누가 보충해주느냐이다. 바로 소금(NaCl)이다. 여기서도 핵심은 에너지인 자유전자를 달고 다니는 염소(Cl-)이다. 우리는 여기서 소금을 통해서 에너지를 조달하는 과정을 음식의 간을 맞춘다고 표현한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에너지를 보충해야만 하는 숙명을 가지고 태어났다. 그만큼 소금은 중요하다. 그래서 병이 났을 경우에 저염식을 권장하는 이유이기도 한다. 소금이 가진 자유전자가 병의 근원이니까 당연한 일이다. 그래서 병이 나서 상한론을 집행할 때 보면, 위산과 담즙산은 일부만 체외로 나가게 된다. 즉, 병의 근원인 자유전자를 일부만 체외로 버리게 되고, 나머지 일부는 다시 인체 안으로 흡수된다. 그러나 방광은 자유전자를 보유한 염을 영원히 체외로 추방한다. 그래서 이 사실이 상한론에서 태양병(太陽病)의 비중을 크게 두는 이유가 된다. 그리고 상한론의 첫 부분에 나오는 이유이기도 하다. 즉, 병이 나서 자유전자를 조절할 필요성이 생길 때, 방광의 역할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뜻이다. 이 부분을 자세히 기술하려면 책 한 권은 족히 필요하다. 나머지 부분은 본 연구소가 발행한 소문을 참고하기 바란다. 이제 상한론의 조문에 주석을 달 수 있는 준비가 대충 갖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