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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켈러의 과학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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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인문사회 > 종교
작가정재훈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112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A5
출판사부크크
ISBN 9791137280427
출판일2022.04.19
총 상품 금액 10,000

저자 소개

정재훈
한국창조과학회 이사
대구광역시 교육청 소속 초등학교 교사
한국대학생선교회(CCC) 협동간사
생터성경사역원 전문강사(대구6기)
대구부광교회 집사(의성중부교회 안수집사)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진화론: 과학에서 종교까지)'의 저자
'진화심리학에서의 인간 본성'의 저자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 차 례 ]

■ 들어가며
1. 성경의 권위에 대한 영역
2. 생물학과 철학을 혼동하는 것
3. 아담과 하와의 역사성
4. 폭력과 악의 문제
■ 문제점, 그리고 올바른 해결 방법
1. 성경의 권위에 대한 영역
2. 생물학과 철학을 혼동하는 것
3. 아담과 하와의 역사성
4. 폭력과 악의 문제
■ 나가며

■ 부록: 창조, 진화, 그리고 평신도 기독교인(팀 켈러의 글 번역)

도서 정보

오늘날 많은 신학자들이 진화론을 사실로 받아들이면서 성경에 기록된 내용의 사실성과 역사성을 부정하고 있습니다. 저명한 신학자 중에도 그런 분들이 많습니다. 팀 켈러(Timothy Keller)도 그런 신학자 중 한 분입니다.

이 글은 하나님이 진화의 방법으로 세상을 창조하셨다는 유신진화론을 지지하는 미국의 기독교 단체 바이오로고스(biologos)에 게제된 팀 켈러의 논문을 비판한 글입니다. 이 글이 진화론을 포함한 기독교를 향한 다양한 형태의 공격들을 잘 담고 있기에 비판할 가치가 있다고 판단했고, 또 비판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 글을 통해 성도들이 진화론과 세속적인 세계관의 위험성을 깨닫고 성경으로 돌아가는 거룩한 운동이 한국 기독교 안에 다시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