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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인문사회 > 종교
작가글로리아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134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컬러
판형 A5
출판사부크크
ISBN 9791137282452
출판일2022.05.11
총 상품 금액 12,100

저자 소개

글쓴이 글로리아



2004년 총회 세계선교대학 1단계 수료
2017년 가족 상담사 2급
(한국기독교가족상담협회)
2022년 국제 사이버대학교 특수상담치료학교 재학중
말레이시아 치유선교 커넥터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푸르 거주
언더우드교회 출석
(대한예수교 장로회 백석)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목차

추천글 6
프롤로그 8

1부 트라우마 치유

1 자비가 트라우마를 삼킨다 14
2 중독은 달콤함이 가미된 독잔이다 18
3 상어와 물고기 보기전에 필독 20
4 상어와 물고기 24
5 트라우마와 속사람의 전쟁 30
6 자기생각의 감옥에서 나오는 열쇠 33

2부 꽃잎 소녀의 치유

1 나아만 장군과 어린소녀 40
2 선한 사마리아인 45
3 시간 전쟁 – 전사로 살아가는 소녀 50
4 꽃잎 소녀의 치유 54
5 생명수가 샘솟는 자비의 강 61

3부 하늘아버지의 사랑

1 어린딸에게 가장 친절한 하늘아버지 68
2 하늘아버지와의 인격적인 만남 74
3 이미 열린 하늘문 76
4 하늘 아버지의 사랑 자비 82
5 모형의 아버지들 85

4부 에덴을 향하여

1 예수님의 정원 92
2 사단의 붉은줄 105
3 붉은줄은 끊어졌다 112
4 고멜과 막달라 마리아 116
5 마음의 시스탬 오류 삭제&재부팅 120
6 가정치유사역 127

에필로그 132

도서 정보

추천글


‘이 책은 면역을 위한 백신처럼 미열을 동반한다.’

교회의 교리에 몸담고 있지 않은 본인은 본 서적을 접하며
위와 같은 생각이 들었다. 불교에서 삶은 고됨이라고 했던
가. 극과 극이 서로 통하듯 이와 같은 결로 맞닿아 전개 된
책의 내용은 저자가 크리스천이기 전에 한 사람으로서 바
라보는 트라우마의 본질과 고통에 대해 가감 없이 서술 하
고 있다.

그리고 과거로부터 우리를 옭아매던 트라우마를 정면으로
꿰뚫기 위한 송곳 같은 파훼법을 읽는 이에게 쥐여 주려 노력
한다. 자전적인 시각과 신앙인의 시각 사이에서 숨겨
진 삶의 열쇠를 가져오려는 흔적들이 보인다.

한편으론 이러한 흔적들이 직관적인 판단이 동반돼 다소
계도적으로 다가올 수도 있으나, 어디까지나 공감이 전제
되 있기에 마음속으로 스며들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심리치료와 관련해서 앞선 선현들이 제시한 해결방법은 무
수히 많다. 그런데도 계속해서 같은 맥락의 새로운 방향 제
시의 서적이나 학술적인 행보는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이 책은 그 발자취들에 있어서 의미 있는 한걸음에 이바지
할 것으로 생각된다. 접하는 이들이 이 책을 통해 더 가벼
운 걸음으로 나아 갈 수 있기를 바란다.

추천인 이철웅작가


어둠 속 내 안에서부터 들려온 나를 부르는 소리
“글로리아”
그때부터 나의 이름은 글로리아가 되었다.

너무 힘들고 고통스러운 몸과 마음의 상태 내 마음은 어둠으
로 가득한데 예상치 못한 이름으로 나를 부르신 하나님,
“글로리아”
하나님께 나는 ‘글로리아’였다.

“내가 어떠하든 나는 하나님 앞에 서 있는 글로리아”
불순종으로 상하고 깨어지고 고통받는 나를 보지 않으시는
하나님, 불순종하는 아담안에 있는 나는 십자가에서 이미 죽었
기에 하나님 앞에 서있는 나는 글로리아 이다.

이미 죽어버린 나는 하나님 앞에 없는 존재이다. 그래서 하나
나님은 언제나 부르신다. 글로리아 너가 누구인지 알아야 한다.
“너의 옛사람은 존재하지 않아.”

그런데 내가 다시 옛사람으로 살아가고 헤매었을 뿐이다.
다시 나를 정죄하는 율법의 소리를 듣고 고통스러워 하고 죄
와 사망의 법의 굴레속으로 스스로 들어가서 두려워하고 힘들
어 하고 숨으려고만 했던 것이다. 태초에 범죄한 아담을 하나님
께선 부르셨다.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
하나님께서는 나를 부르신다.
“글로리아 네가 어디 있느냐”

죄가운데서 괴로워하지 말아라. 이미 너를 속박하고 너를 죽
이던 죄와 사망의 법은 너를 떠났다.” 너에게 아무 힘도 없어.”
그러니 예수안에 있는 생명으로 자유롭게 살아라.
“너는 이미 죄에서 자유케 되었다.”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너를 이미 자유
케 했다.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
망의 법에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롬 8:1~2)

꽃잎 소녀의 모습은 내가 볼 수 없었던 나의 내면의 모습이
었다. 그 모습이 너무나 깊게 감추어졌기에 내가 인식하지 못
하고 있었을 뿐이었다. 그러나 꽃잎 소녀 같은 그런 내면의 자
아가 나를 주도하고 이끌어 가고 있었다.

의식의 나는 알수 없는 강풍에 휘말리듯 인생을 허비하고 인
생의 강한 강풍앞에서 쓰러져 죽어가고 있었으나, 다른길을 찾
지 못하고 있었다. 내가 길을 찾으면서 헤매이던 장소는 구덩
이 였으니까 나는 길을 만나지 못했던 것이다.

그러나 그 구덩이와 같은 곳에 광명한 빛이 비추이고 신의
아들은 나의 손을 잡아 주셔서, 나를 일으키시고 신의 아들의
세계로 초대하셔서, 생명으로 먹여주시고 살게 하셨다. 신의 아
들은 십자가를 통하여 이미 나의 인생을 구덩이에서 해방 시켜
주셨는데, 그 길을 잃어버리고 헤메이다가 죽어가는 나에게 다
시 빛을 비추어 주셨다. 나에게 베풀어진 신의 자비였다.

나는 신의 자비안에 있다.
“글로리아 일어나 빛을 발하라.”
“너를 향한 나의 뜻이다.”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보라 어둠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
민을 가리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의 영
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사 6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