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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땅이 부딪친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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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시·에세이
작가오해룡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156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컬러
판형 A5
출판사부크크
ISBN 9791137281684
출판일2022.05.02
총 상품 금액 11,500

저자 소개

시인, 작가, 목사
대한문인협회 회원, 광나루 문인협회 회원
종의 눈물(2012), 멈출 수 없는 전도(2014), 사랑한다고 말할 걸 (2015)
익산시 여산면 수은리 은평교회 담임목사로 8년째 섬기고 있음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작가의 말 (문 안으로 들어서며) 4
Ⅰ. 당신의 영혼은 안녕하신가요…?

1. 다시 부르는 사랑의 노래 11
2. 자연인이 될 수 있을까? 13 3. 꽃들의 전쟁 15 4. 산이 부르는 소리 16
5. 바다공원의 탄식 17
6. 순례길에서 보았던 하늘 18
7. 이제는 갈 수 없는 길 19
8. 5월의 끝자락 20
9. 가람도 이 길을 걸었을까? 21
10. 풀과의 전쟁 (농촌에서 살아가려면) 22
11. 버킷리스트(bucket list) 24
12. 그날이 생각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26
13. 개미이사 27
14. 일기시대 29
15. 폭염이라고 불리는 날 31
16. 최고의 피서지 도서관 33
17. 말일까 소리일까? 35
18. 보이지 않는 전쟁 37
19. 먹물 묻은 사람 38 20. 세상은 뜻대로 되지 않습니다. 40
Ⅱ. 그냥 하늘을 보세요

21. 시작과 끝을 묻던 날 41
22. 농부의 발소리 42
23. 장마 1 43
24. 과거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 이야기 44
25. 모사꾼들의 전략이 통하는 시대 45
26. 장마 2 46
27. 여우 꼬리만큼 길어진 밤을 향하여 47
28. 호우(豪雨) 48
29. 다시 혼돈 속으로 풍덩 빠진 날에 49
30. 더위를 이기는 법 (운일암, 반일암 걷기) 50
31. 폐교(廢校) 51
32. “법대로” 라는 말은 개에게나 줘 버리라 외치고 싶을 때 52
33. 여름날을 다 먹어 치우며…. 53
34. 늑대 소년들 54
35. 하늘을 보세요. 그냥 55
36. 깨지지 않은 소리 57
37. 맨정신으로 살아가기 58
38. 가을 마중 1 59
39. 공포의 소나기 60
40. 생각빼기 연습 61


Ⅲ. 세월은 약이 아닙니다.

41. 거짓말 잔치 62
42. 가을 마중 2 63
43. 사면초가(四面楚歌) 64
44. 뒤엉킨 메타버스(metaverse) 세계 65
45. 가을 마중 3 66
46. 지금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을까? (Cronos) 67
47. 어제 만난 사람 68
48. 이상과 현실 사이 69
49. 가을장마 70
50. 나이 듦 71
51. 들판 잔치가 열린 날 73
52. 가을날 새벽에 본 하늘 74
53. 시인으로 살기 75
54. 시골살이 76
55. 세월은 약이 아닙니다. 77
56. 시집(詩集) 사기 78
57. 무서운 사람들 79
58. 새벽 별 헤아리기 81
59. 새벽에 부르는 노래 82
60. 상사화(相思花) 83


Ⅳ. 날아가 버린 순수의 시대

61. 태풍예보 84
62. 또 10월이 왔습니다. 85
63. 가을 타는 남자 86
64. 쌀과 양파 87
65. 일기예보가 틀려 좋은 날 88
66. 나 홀로 사는 것이 정답일까? 89
67. 뒤엉켜 버린 세상의 오늘 91
68. 지금 그 사람은 어디에 있을까? 92
69. 삶터에서 달아나고 싶은 날 94
70. 참과 거짓이 부딪칠 때 95
71. 자기애 96
72. 심리 게임의 오류 97
73. 한파경보 98
74. 자연을 거역할 수 있을까? 99
75. 날아가 버린 순수의 시대 100
76. 진짜와 가짜가 충돌할 때…. 101
77. 섣달 그믐날 102
78. 정월 초하루 (그 꿈은 그냥 꿈일 뿐입니다.) 103
79. SNS (페이스북, 트위터)의 하루 104
80. 일상 105


Ⅴ. 나 이정표로 살리라

81. 봄이 온다고 하는 날 106
82. 봄은 기다림입니다. 107
83. 시간 이별 108
84. 봄 109
85. 어제와 오늘이 부딪치는 때 110
86. 달과의 대화 111
87. 봄은 아주 천천히 다가오고 있었다. 112
88. 달의 추억 113
89. 겨울 끝에서…. 114
90. 귀향의 노래 115
91. 나 이정표로 살리 116
92. 비겁한 침묵 (가늘고 길게….) 117
93. 주변인의 어제 (지나가는 사람1의 변명) 118
94. 권면(勸勉) 119
95. 비난(非難) 121
96. 변명(辨明) 122
97. 카르페디엠 (carpe diem) 지금 이 순간에 충실하라 124
98. 빼앗긴 계절 125
99. 하양 6월 126
100. 거리공연자(busker)의 탄식 127



Ⅵ. 사람을 찾습니다.

101. 소록도 가는 길 128
102. 백일홍 한 송이 129
103. 그냥 아는 사람 130
104. 문 없는 방에서 나온 날의 고백 131
105. 늙은 짝사랑 132
106. 시험 133
107. 장 구경 (과거의 오늘 내일의 어제) 134
108. 바보들의 행진 136
109. 사람을 찾습니다. 137
110. 잊었는데 잊히지 않으려는 사람의 몸부림 139
111. 프레임에 밀어 넣으려는 음모의 끝은…? 140
112. Marana tha (마라나타) 143
113. 미세먼지는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145
114. 자존감 회복 147
116. 그때는 맞았고 지금은… 148
117. 가장 쉽게 잃어버릴 수 있는 것,
쉽게 얻을 수 있는 것 150
118. 내 눈에 들보가 있습니다. 151
119. 오늘 한날을 살면서 가장 많이 해야 할 말…? 152
120. 사랑이 답입니다. 153
문밖으로 나가면서 : 파랑 나라 사람들 154

도서 정보

영혼을 두드리는 이야기와 시(詩)
암석(巖石) 오해룡의 네 번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