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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서툰 유럽 여행기, 컬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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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시·에세이 > 에세이
작가재미리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227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컬러
판형 A5
출판사부크크
ISBN 9791137284951
출판일2022.06.07
총 상품 금액 15,900

저자 소개

학창 시절부터 제주도, 경주, 강원도, 서울 등
국내 여러 곳을 여행했고
사회인이 된 뒤에는 중국, 일본, 태국, 호주, 유럽 등
해외 여러 곳을 여행한 여행마니아.

역사, 문화를 좋아하는 여행마니아로
여행지에 관계된 역사, 문화를 정리해 책으로 내고 있다.

현재 여행작가 겸 컨텐츠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저서로 <신박한 중국 이야기여행 1, 2>, <어순감각 중문법>,
<쿵쿵따 중단어 끝말잇기>, <온리 도쿄>,
<도쿠가와 이에야스를 찾아서> 등이 있다.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프롤로그_수고한 당신 떠나라! (9)

1. 입국 심사대 앞에서 얼지 마!_영국 런던 히스로 공항 (13)
2. 버스 창으로 보이는 저 넓은 땅_런던, 도버, 칼레, 암스테르담 (19)
3. 식스쇼를 보러 갈까?_네덜란드 암스테르담 (23)
4. 암스테르담 환전상과 한판 하다._네덜란드 암스테르담 (29)
5. 로렐라이가 뭐야?_독일 휘센 (33)
6. 부러운 유럽 캠프장_독일 휘센 (39)
7. 다하우 유대인 수용소에서_독일 뮌헨, 다하우 (45)
8. 뮌헨에서 만난 독일 친구_독일 뮌헨 (51)
9. 밝게 느껴진 서양 친구들의 음주가무_체코 프라하 (57)
10. 프라하 오페라 극장에서 본 토스카_체코 프라하 (63)
11. 빵값은 줄여도 오페라는 본다._체코 프라하 (69)
12. 어느 나라 말로 했으면 좋겠니?_헝가리 부다페스트 (73)
13. 빈 캠프장에서 부른 애국가_오스트리아 빈 (79)
14. 사랑한다는 것이 뭘까, 산다는 것이 뭘까?_오스트리아 빈 (85)
15. 티롤에서 한 이야기들_오스트리아 티롤 (89)
16. 이, 장 선생님과 함께 춤을_오스트리아 티롤 (95)
17. 알프스를 넘는 송전탑_오스트리아 티롤 (101)
18. 베니스 영화제는 어디에서 하나요?_이탈리아 베니스 (105)
19. 월계관을 써라._이탈리아 로마 (109)
20. 남산 위에 저 소나무가 우리 소나무냐?_이탈리아 로마 (115)
21. 카라칼라 목욕탕에서 점심을_이탈리아 로마 (119)
22. 나의 오드리 헵번은 어디에?_이탈리아 로마 (123)
23. 성 베드로의 발을 만지면서_이탈리아 로마, 바티칸 시티 (129)
24. 미켈란젤로의 시스티나 채플_이탈리아 로마, 바티칸 시티 (133)
25. 그들은 여행을 왜 왔을까?_이탈리아 로마 (139)
26. 세계인이 모두 먹고 마실만 한 올리브와 포도주_이탈리아 브린디시 (143)
27. 운동은 럭비가 제일이지_이탈리아 브린디시 (147)
28. 이오니아 바다에서의 세일링_그리스 코푸 (151)
29. 햇볕이 너무 따가워_그리스 코푸 (157)
30. 크랙과 짐머의 연애사건_그리스 코푸 (161)
31. 그리스 코푸에서 열린 일본 에도시대 풍물전_그리스 코푸 (167)
32. 나폴리, 폼페이 풍경_이탈리아 폼페이, 나폴리 (173)
33. 주방장이 병이 나서 병원에 가다._이탈리아 소렌토 (179)
34. 루벤스는 그림을 얼마나 많이 그린 거야_이탈리아 피렌체 (185)
35. 스위스 거리에는 휴지가 없다._스위스 라우터부르넨 (191)
36. 클라이네 샤이데크에 우동집이 어디 있어?_스위스 클라이네 샤이데크, 아이거 (197)
37. 오! 인터라켄, 인터라켄_스위스 라우터부르넨 (203)
38. 누가 파리 지하철이 지저분하다고 했나?_프랑스 파리 (207)
39. 물랭 루주에 가보셨나요?_프랑스 파리 (213)
40. 여행의 마지막 밤은 파리 유람선을 타고_프랑스 파리 (219)


에필로그_돌아오는 길에 (223)

작가의 말 (227)

도서 정보

<그 시절 서툰 유럽 여행기, 컬러판>는
몇몇 이름으로 낸 <서툰 유럽 여행기>의 개정판입니다.
2001년 가을 유럽을 여행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그 시절 써두었던 서툰 여행기를
가급적 고치지 않고 세상에 내놓습니다.
다시 보니 때로는 문장이 부족하고 때로는 사고가 부족하고
때로는 논리가 부족한 면이 보입니다.
하지만 요즘 말로 텐션 가득했던 그 시절 이야기를 떠올리니
잃어버린 열정이 되살아나는 느낌입니다.

그 시절 유럽 여행을 통해 저는 얼마나 성장했을까?
그 시절 유럽 여행 후 20여 년 지난 지금 얼마나 달라졌을까?
<나의 서툰 유럽 여행기, 컬러판>를 내며 저 스스로 질문을 해봅니다.
흔히 사람은 여행을 통해 성장한다고 합니다.
그 시절 유럽 여행을 통해 저도 조금 성장했으리라 생각해 봅니다.
20년이 지난 지금 좀 더 나은 사람이 되었노라 여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