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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근이 대북특사를 원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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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인문사회 > 정치/사회
작가심상근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283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A5
출판사부크크
ISBN 9791137286535
출판일2022.06.21
총 상품 금액 14,800

저자 소개

본인은 법대 지망이었다가 고2 말에 공과 지망으로 바꾸었는데, 이공계 직업은 순전히 밥벌이의 도구였으며 글을 쓰는 것에 모든 것을 바치며 지난 50년 이상을 살았습니다. 글 쓰는 것 외에는 나를 진정으로 행복하게 만들고 나의 심장을 뛰게 하는 일은 거의 없었습니다.
35년 간 미국에 거주하면서 수천 개의 칼럼들을 조선일보 (1974-75), 미국판 동아일보 (1977-81), 미국판 주간현대 (1989 – 2004)에 게재하였고, 환갑이 지난 후 귀국하여 국내 주간현대 인터넷 신문 브레이크뉴스 (2005 – 2016)에 500개 이상의 칼럼 등 수십년 간 수천 개의 칼럼을 발표하였습니다.
본인은 오로지 분석하고 예측하기 위하여 이 세상에 태어난 사람입니다.
본인의 인생에서 나머지는 소수점 이하입니다.
박정희 대통령님과 박근혜 퍼스트레이디 대행은 1994-95년 당시 본인의 글들에 대하여 매우 긍적정이셨으며, 큰영애님은 국회의원이 되신 직후 본인에게 아버지의 역사적 대변인 역할을 당부하였으며, 2016년에 본인을 후계자로 지정하시었습니다.
다만, 본인은 2013년까지도 정치를 하겠다는 마음은 전혀 없었고, 칼럼을 통하여 그럴 일은 결코 없을 것이라고 지속적으로 밝혔었습니다. 그러나 큰영애님이 여성이라는 점 때문에 정치적으로 몰매를 당하고 매장되는 광경을 목격하고 정치를 하겠다고 마음을 굳게 먹게 되었습니다.
반만년 가난 속에서 우리가 겪은 고통은 수천 년 인간들이 세계방방곡곡에서 모두가 겪은 일인바, 그 핵심에는 3가지 문제점들이 있습니다:
1. 무조건 내 자식은 위로 올리고 싶다.
2. 통하기만 하며 거짓말하고 훔치는 것이 가장 성과가 크고 빠르다.
3. 여러 명이 떼를 지어 묻지마 충성으로써 뭉치는 것이 인생에서 승리의 첩경이다.
이 문제들을 개선 내지 해결하는 것이 본인의 소망이며 인생의 목표입니다.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목차:
1. 이 책을 쓰게 된 이유 ……………… p.1
2. 윤석열 대통령님께 심상근 대북특사 임명을 고려하시기 제안 드립니다! …… P. 14
3. 제2신_윤석열 대통령님께 심상근 대북특사 임명을 고려하시기 제안 드립니다! ……… P.16
4. 서구와 동양의 정치 ……… p.21
5. 윤석열 대통령님과 김정은 위원장님께 드리는 제언 (제1신) ………… p.58
6. 지구 대 전제 대 민주_윤석열 대통령님과 김정은 위원장님께 드리는 제언 (제2신) ……… p.70
7. 윤석열 대통령님과 김정은 위원장님께 드리는 제언 (제3신) ……… p.83
8. 요식업소 등을 위한 유료제 방역시스템: 바깥공기 숨쉬기 캠페인 ……… p. 101
9. 윤석열 대통령님의 성공은 경제에 달려 있습니다!_국내 일자리창출 플랜 ……… p.126
10. 여성에게 잘해야 나라가 잘사는 이유 ……… p.202
11. 일할 때는 120시간 계속 일할 수 밖에 없는 이유 ……… p.228
12. 주거/일자리 복합 타운 ……… p.231
13. 내가 대통령이 되면 거짓말탐지기 조사를 매주 받겠다는 이유 ……… p.245
14. 박철완 안동지청장님께: 윤석열 전 총장에게 대한 부정적 평가에 대한 분석 (제1편) …… p.255
15. 박철완 안동지청장님께: 모든 정치후진국에서 검찰은 항상 힘든 처지에 놓이게 됩니다. (제2편)
…………………… p.267
16. 부정부패 정치 막는 방안: 정치공영제 …… p.275
17. 저자 이력서 및 졸업증명서 ………………… p.281

도서 정보

이 책을 쓰게 된 이유
본인은 윤석열 대통령님께 대북특사로 임명하여 달라고 당부 드렸습니다. 그 목적은 북한으로 하여금 핵무기를 포기하고 새로운 장을 열기를 권고 내지 설득하기 위함입니다.
그 동안 북한은 상당히 발전된 핵무기 및 장거리탄도미사일 등의 기술로써 고압적 자세를 견지하여왔으며 반면 남한과 미국 등은 경제적으로 월등 앞서있다는 사실을 기대어 북한에 대하여 고자세로 임하였습니다.
반면,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사태 및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하여 초래된 지구촌의 위기는 1929년 유발된 경제대공황과 그 공황이 촉발한 제2차세계대전 이후 가장 심각한 경제적 군사적 위기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핵무기연구소 LLNL의 안보전문부서에서 오랜 동안 근무했던 본인은 미국 역대 대통령들과 북한의 지도자들에게 25년이 넘게 조언을 하여 왔던바, 현 지구촌의 위기 속에서 한반도가 제3차세계대전의 방아쇠가 되는 상황이 결단코 발생해서는 안 된다는 판단 하에 대북특사 역할을 자청한 것입니다.
이는 북한당국과 미국당국이 모두 동의하여야 성사될 수 있는 요청이며, 본인의 요청이 받아들여질지는 현재 전혀 알 수 없습니다.
본인은 미국시민이면서 35년 간의 미국생활을 청산하고 귀국한 후 대한민국 국적을 회복한 2중국적자입니다. 고령에게는 2중국적이 허용되는바 본인은 만 78세입니다. 다만 아래 글에서 밝힌 바와 같이 지금도 쉬지 않고 줄넘기 500번을 할 수 있으며 앉지 않고 쉬지 않고 물만 마시며 10시간 하이킹을 할 수 있습니다. 이는 본인이 미국인들이나 남한 사람들처럼 잘 먹는 대신 북한 사람들처럼 검소하게 먹기 때문인바, 유엔사무총장, 바이든 대통령, 자유민주 우방국가 수반들, 미국 정치지도자들 및 언론계에 보낸 첫 글에서 밝힌 바를 일부 인용하자면,
(인용 시작) 연세의과대학에 백인 교수님이 있는데, 그 교수님의 의견에 의하면 코로나로 인한 사망률이 북한에서는 상당히 낮을 것이라면서 그 이유는 북한 사람들이 세계 거의 모든 나라들의 슈퍼마켓, 편의점, 식품점 등의 선반을 가득 채우고 있는 기름지고 몸에 안 좋은 음식들을 북한 사람들은 먹지 않기 때문이라고 설명하셨습니다.
본인은 78세이지만 쉬지 않고 줄넘기 500번을 할 수 있으며, 물만 마시며 쉬지도 않고 앉지도 않고 10시간 동안 산을 하이킹할 수 있고 신체연령은 50대 혹은 그 이하로 나오는바, 그 주요 원인은 본인은 2천년 전 사람처럼 먹기 때문입니다. 세계 모든 사람들이 본인처럼 먹는다면 세계경제는 무너질 것입니다. 그러나 경제 살리자고 내 몸에 해를 끼칠 수는 없습니다.
북한이 고유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일종의 모델국가를 만듦으로써 인민들이 영양가 좋은 음식들을 먹고 풍요로운 삶을 영위하되 지구를 병들게 만들지 않는 국가를 이루기를 바랍니다.
실제로 북한은 일종의 종교적 체재로서 지도자가 인민들의 안녕을 위하여 가장의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북한은 많은 실수와 실책을 하였으며 지나치게 경직되고 핵무기에 의존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김정은 위원장이 물려받은 유산으로써 그 자신이 원하는 바가 아닐 것이라고 본인은 확신합니다. (인용 끝)
3남 막내아들로서 후계자가 된다는 것은 전혀 생각한 적이 없이, 막내답게, 스위스에서 여동생과 중고교 시절을 보내면서 급우들에게는 자신의 신분을 철저히 숨기고 농구와 햄버거와 콜라를 즐기며 지내다가, 갑자기 위 두 형들이 지도자로서의 자질이 되지 않는다는 아버지와 그 측근들의 결정에 의하여 후계자로 지명된 것은 청천벽력과 같았을 것입니다.
더욱 상황을 심각하게 만든 것으로는, 오랜 기간 동안 후계자의 입지를 다져온 처지가 아니므로, 이미 북한에 막강한 실세로서 군림하고 있던 제2인자 그리고 형들 및 그들에게 밀착한 막강한 세력들 등은 갑작스러운 후계자 변경에 격분하였으며, 중국에 무한대의 충성을 약속하면서 스위스에서 햄버거와 콜라와 농구나 즐기며 지내던 막내를 제거하고 자기를 북한지도자로 세워달라고 중국에게 간청하였다는 설이 있었으며, 반면 북한 지도자로부터 갑자기 막내를 후계자로 세우라는 지시를 받은 인사들은 지시 받은 바를 이행하기 위하여 무리수를 두게 되었고 그에 대한 세계적 충격과 지탄은 스위스에서 돌아온 새로운 후계자에게 집중되었습니다.
그 뿐 아니라 핵무기를 지렛대로 하여 그 동안 북한이 보여온 고압적이고 강경한 대외정책은 그 스위스에서 갓 돌아온 후계자에게 세계적 지탄이 집중되는 결과를 자아내었습니다.
미국 안보전문가로서,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대학까지 다니고 병역까지 마쳤던 입장에서 본인은 상술한 바와 같이 끊임없이 지속될 것으로 예측되는 바이러스 사태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촉발된 안보 및 경제의 위기 속에서 안보실무자로서 조용히 25년 간 지속하여 온 노력을 벗어나 전면에 나서서 한반도안보를 위한 노력을 할 수밖에 없다는 판단을 하였으며, 그 동안 윤석열 전 검찰총장/대통령 후보/대통령 당선자께 1년이 넘게 조용히 조언을 드리던 입장에서 행동하는 해결사로 나서고자 하는 것입니다.
상술한 바와 같이 본인의 요청이 북한과 미국 당국으로부터 각기 동의를 받아 실현될지는 전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실현이 안 되는 경우에는 더욱 더 본인의 안보관과 나름대로의 해법을 만방에 알리는 것이 한반도의 평화와 안녕에 필요하다고 스스로 판단하였고, 그래서 이전에 두어 번 셀프서비스 출판을 한 적이 있던 부크크를 통하여 다시 책자를 출판하겠다는 결심을 하게 된 것입니다.
북한에 대하여 상당히 부정적인 심정을 가진 남한 미국 등의 지도자들과 국민들과 언론에게 세계안보전문가로서 나름대로 가장 객관적인 분석을 하고자 노력하려는 바, 스위스에서 햄버거와 콜라와 농구를 즐기다가 갑자기 전면에 나서게 된 북한지도자의 실체와 심경과 비전을 안보전문가 입장에서 분석하여, 유엔의 수장 및 우방국가 수반들과 미국언론 그리고 한국언론에 일련의 서신들을 보내었습니다.
또한 본인은 나름대로 대한민국을 위한 외화획득, 일거리창출, 국위선양을 도모하기 위하여 이공계인으로서 방역관련 발명들과 한식세계화 관련 발명들을 하면서 질병관리청과 기술보증기금 등에 지원을 요청하였지만 본인이 박정희-박근혜 대통령님들과 근 50년 간의 인연을 이어온 박정희-박근혜의 정치적 후계자라는 이유 때문에, 그리고 그 입장에서 지난 수년 간의 잘못된 외교정책과 온갖 권력형 비리들을 비판하였다는 이유로써 블랙리스트 표적이 되었던바, 윤석열 대통령님은 검찰총장 시절부터 지금까지 본인을 응원하고 도우려고 하였지만 지금도 실무라인에 포진되어 있는, 본인의 신랄할 표현을 다시 사용한다면, ‘전 정권의 잔당들’에 의하여 본인의 발명들은 철저히 봉쇄되어 왔습니다.
특히 본인이 2020년 6월부터 여러 발명특허출원을 통하여 주장하였던바, 병균이 없는 물을 정부가 각 집에 공급하듯이, 병균이 없는 공기를 식당 영화관 헬스장 등 업소들과 학교 교회 등의 실내 모든 사람들에게 공급하여 각자의 입과 코 상에 1초당 300cc 정도 분사함으로써 병균이 입과 코에 들어오는 것을 원천적으로 막아야 한다고 주창하여왔습니다.
그러나 상술한 바와 같이 지금까지도 본인의 주장은 철저히 봉쇄되어 왔습니다. 이는 ‘역적 행위’이며 ‘블랙리스트 행위에 의한 살인’이라고 본인은 내내 주장하여 왔으며 본인의 발명은 많은 국민들의 생명을 구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본인은 주장합니다.
그래서 상술한 모든 것들을 아울러 이 책을 발간하는 바입니다.
이 책이 많이 팔린다면 상기 방역 및 한식세계화 사업을 일구는데 사용할 것이며 가능하면 남북이 참여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