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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의 밤꽃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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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시·에세이 > 시집
작가박종만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222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컬러
판형 A5
출판사페스트북
ISBN 9791169290227
출판일2022.06.30
총 상품 금액 16,000

저자 소개

월간 ‘시사문단’ 시 부문, 2019년 등단
제16회 풀잎문학상 수상, 2019년
제10회 북한강문학상 시 부문 본상, 2020년
첫번째 시집 ’인생을 궁금해하지 말자’
도서출판 그림과 책 2019년 10월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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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강릉 사천 거주
전) Hades Consulting 대표
Bank of America 와 Banque Paribas 근무
서강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강릉고등학교 졸업
강릉에서 출생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저자소개 4
시인의 말 6
1부 8
2부 60
3부 110
4부 178

도서 정보

“흐르는 강물에 스치는 바람같이
무심히 흘러가는 인생길인데
돌아갈 수 없는 길 후회만 하지 말고
조금 비틀거리며 걸어간들 어떠리” -81p, 돌아갈 수 있다면

지나온 삶에 대해, 앞으로의 삶에 대해 어떠한 생각을 품고 있는가. 누군가는 지난 삶을 후회하고, 누군가는 다가올 미래를 걱정한다. 이 시집은 비틀대는 우리의 마음을 다독여 줄 103편의 시를 모아 완성한 책이다. 마음이 적적하고 지쳐갈 때는 이 시집을 통해 위로받고, 지금 이대로도 충만함을 느껴보자.

시인의 말

언젠가 두번째 시집을 낼 때는 멋진 글을 써서 내리라고 마음먹었지만, 이번에도 또 졸작으로 시집을 내게 돼서 적당한 변명이 필요했다. 올해는 뇌졸중 후유증인 편마비로 살아온 지 20년이고 또 결혼 40년이 되는 해 이기도 하다. 내게는 인생의 변곡점이 된 두 사건을 기념하기로 하였다. 이 시집의 어느 한 줄이라도 공감을 느끼고 위로가 된다면 난 정말 행복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