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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이처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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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인문사회 > 종교
작가안경숙
출판형태전자책
파일형태 PDF
파일크기14MB
출판사부크크
ISBN 9791137296114
출판일2022.09.30
총 상품 금액 10,000

저자 소개

유아교육 현장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생활하다 감사하게 직을 내려놓고 건강한 교회, 세종꿈의교회에서 하루의 은혜를 경험하며
하나님과 함께 인생의 오후를 즐기고 있다.
어린이들과 함께 생활하였기에 어린이에 대한 사랑과 미안함, 아쉬움이 작품 속에 녹아져 있으며, 우리 모두 하나님의 눈에는 어린아이와 같은 연약함과 미성숙함을 갖고 있기에 하나님의 은혜 아니면 살 수 없는 존재임을 느끼게 되는 신앙 고백이다.
삶이 힘들고 지친 이들에게 마음 둘 곳 없어 사람들의 인정에 목말라 하는 이들에게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랑하는 이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위로와 감동을 받아 예수의 길로 함께 걸어가길 꿈꾸고 기대한다.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3부 믿음의 사람
다윗의 춤
그리스도의 편지
죽으면 죽으리라
축복의 증인
선 택
무조건
한걸음 한걸음
성령의 사람
간절함
성령의 바람
이긴 자
어머니의 믿음
믿음이 큰 자

4부 예수의 길로
일어나 함께 가자
은 혜
선 물
손을 높이 들어 주 찬양
천국 열쇠
종소리
인생의 오후
따라가기
영적 근력 키우기
전 진
망설이지 말고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달란트
아름다움 선포
지혜로운 자
깨어있으라
자유의지
얼 음
온 세상 사람이 가는 길
너희도 가려느냐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명 령
손 펴기
그날에
평 안
예수 안에
하나님 만세
좁은 길, 생명의 길

도서 정보

안경숙 님의 인형을 보고 있노라면 고요하고 평안하다. 그리고 겸손해진다. 바늘 한 땀 한 땀의 정성이 오롯이 숨을 쉰다. 물고기 두 마리와 보리떡 다섯 개를 내미는 순수함으로 주님께 드려지는 신앙고백이 책으로 엮어졌음에 함께 기쁨을 나눈다. 예수님께서 좋으셔서 그냥 허허허~ 웃으실 것 같은 기분 좋은 상상으로 나도 기쁘다. - 조봉천 (한결초등학교 교장)
그녀는 젊은 시절 부터 꼼지락거리는 것을 좋아하더라고요. 주님을 섬기는 것도 요란스럽지 않고, 열정적인 특별한 몸짓이나 수다를 떨지 않았습니다. 항상 조용히, 점잖게... 그저 그렇게 신앙생활을 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녀 안에 이런 묵직한 열정과 감사의 은혜가 숨겨져 있음을 미처 눈치채지 못한 것은 제 안일함과 불찰이었습니다. 그녀의 손과 영혼의 꼼지락거림이 이루어낸 이 책은 게으르고 나태한 저에게 커다란 은혜로움과 주님 곁에서 하루하루를 살고 있는 감사를 진심으로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 박수미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교육연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