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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경(脈經)(상) (비침습적 최첨단 혈액 분석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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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기타
작가D.J.O 동양의철학 연구소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575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B5
출판사부크크
ISBN 9791137296183
출판일2022.09.28
총 상품 금액 41,000

저자 소개

D.J.O. 東洋醫哲學硏究所


본 연구소는 장서 50,000권 이상을 가진 연구소로서, 10,000권 이상의 의학서적과 10,000권 이상의 과학 도서 그리고 30,000편 이상의 의학 관련 논문 그리고 희귀본을 포함한 한의학 고전 1,300편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 본 연구소가 발행하는 책들은 이들을 기반으로 해서 만들어진다. 그리고 본 연구소의 목적은 세계 최초로 시도하는 한의학의 과학화와 코로나와 같은 바이러스 연구 그리고 황제내경을 모르는 일반인들도 이 책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황제내경의 전반을 연구하는 연구소이다. 보통 한의학 서적은 한자가 많아서 읽을 때 어려움을 겪는데, 본 연구소는 한자를 전혀 몰라도 이들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책을 편집하는 연구소이다.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목차(상)

들어가면서... 9

맥경 원서 서문, 왕숙화 편찬(原序 王淑和 撰) 13


맥경 제1권(脈經 第一卷)


제1편 맥형상지하비결(第一篇 脈形狀指下祕訣) 19

제2편 평맥조안법(第二篇 平脈早晏法) 23

제3편 분별삼관경계맥후소주(第三篇 分別三關境界脈候所主) 26

제4편 변척촌음양영위도수(第四篇 辨尺寸陰陽榮衛度數) 29

제5편 평맥시인대소장단남녀역순법 (第五篇 平脈視人大小長短男女逆順法) 35

제6편 지맥경중법(第六篇 持脈輕重法) 37

제7편 양수육맥소주오장육부음양역순(第七篇 兩手六脈所主五藏六腑陰陽逆順) 39

제8편 변장부병맥음양대법(第八篇 辨臟腑病脈陰陽大法) 47

제9편 변맥음양대법(第九篇 辨脈陰陽大法) 50

제10편 평허실(第十篇 平虛實) 64

제11편 종횡역순복닉맥(第十一篇 從橫逆順伏匿脈) 70

제12편 변재괴공포잡맥(第十二篇 辨災怪恐怖雜脈) 74

제13편 지질단장잡맥법(第十三篇 遲疾短長雜脈法) 84

제14편 평인득병소기(第十四篇 平人得病所起) 99

제15편 진병장차난이맥(第十五篇 診病將差難已脈) 106


맥경 제2권(脈經 第二卷)


제1편 평삼관음양이십사기맥(第一篇 平三關陰陽二十四氣脈) 109

제2편 평인영신문기구전후맥(第二篇 平人迎神門氣口前後脈) 128

제3편 평삼관병후병치의(第三篇 平三關病候幷治宜) 147

제4편 평기경팔맥병(第四篇 平奇經八脈病) 179


맥경 제3권(脈經 第三卷)


제1편 간담부(第一篇 肝膽部) 197

제2편 심소장부(第二篇 心小腸部) 216

제3편 비위부(第三篇 脾胃部) 239

제4편 폐대장부(第四篇 肺大腸部) 268

제5편 신방광부(第五篇 腎膀胱部) 290


맥경 제4권(脈經 第四卷)


제1편 변삼부구후맥증(第一篇 辨三部九候脈證) 317

제2편 평잡병맥(第二篇 平雜病脈) 375

제3편 진오장육부기절증후(第三篇 診五臟六腑氣絶證候) 389

제4편 진사시상반맥증(第四篇 診四時相反脈證) 394

제5편 진손지맥(第五篇 診損至脈) 398

제6편 진동맥지투수소수사기년월(第六篇 診脈動止投數疎數死期年月) 427

제7편 진백병사생결(第七篇 診百病死生訣) 433

제8편 진삼부맥허실결사생(第八篇 診三部脈虛實決死生) 462


맥경 제5권(脈經 第五卷)


제1편 장중경론맥(第一篇 張仲景論脈) 471

제2편 편작음양맥법(第二篇 扁鵲陰陽脈法) 476

제3편 편작맥법(第三篇 扁鵲脈法) 497

제4편 편작화타찰성색요결(第四篇 扁鵲華佗察聲色要訣) 502

제5편 편작진제반역사맥요결(第五篇 扁鵲診諸反逆死脈要訣) 526

도서 정보

기존에 발행된 모든 맥경은 장롱에 유물로 보관하라! 양자역학의 옷을 입은 환상적인 맥경을 보자!
언제까지 고리타분하면서 관념적이고 암호문 같은 맥경을 볼 것인가? 양자역학과 전자생리학을 기반으로 한 맥경을 보자.


이 맥경(脈經)이라는 책은 만감이 교차하게 만드는 책이다. 그리고 이 책의 부제인 한의학 뷔페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다양한 책에서 다양한 측면을 인용하고 있다. 그래서 배울 것이 참으로 많은 책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는 한의학 원리를 정확히 파악하고 있는 사람에게만 해당하는 말이다. 즉, 이 책은 자기의 이론을 펼치기보다는 다양한 원전에서 다양하게 인용하고 있는데, 이를 다시 말하자면, 인용할 때 인용한 원전의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어야 이들을 제대로 인용할 수 있는데, 이 책의 편집자들은 이런 능력이 떨어지는 사람들로 추정된다. 지금까지는 한의학 이론을 정확히 통달한 사람이 한 명도 없어서, 이 책은 경(經)으로 통해왔고, 그렇게 이해하고 있었다. 그러나 필자가 보면, 이 책은 경(經)이라고 부르기에는 낯부끄러운 책이다. 이 책에서 너무나도 많은 오류를 수정하다 보면, 이 책은 경(經)보다 한 단계 낮은 서(書)로서도 부족하고, 메모(Memo) 수준인 경우가 매우 많다. 그래서 이 책은 오류를 통해서 배우는 책이 되고 말았다. 즉, 오류가 너무 많아서 한의학의 이론을 제대로 모르는 사람들은 이 책을 읽어서는 안 된다는 뜻이다. 의학은 사람의 목숨을 다루는 학문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의학 이론을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이 이 책을 읽는다면, 한의학의 여러 측면을 맛볼 수 있는 한의학 뷔페가 되는 책이 이 맥경이다. 특히, 편작(扁鵲)이나 화타(華佗)의 이론은 한의학의 또 다른 측면을 맛보게 해준다. 특히, 편작은 에너지 의학의 대가였다는 사실을 명확히 말해주고 있다. 현재 한의학이나 중의학은 오운육기(五運六氣) 중에서 오운인 오행(五行)을 중심으로 기술되고 있는데, 편작은 육기(六氣)를 중심으로 기술하고 있어서, 편작의 의술은 참으로 신선한 부분이다. 물론 편작의 신선한 의술을 이해하려면, 오운육기를 정확히 알아야 한다. 그러나 오운육기는 완벽한 양자역학(Quantum mechanics:量子力學)임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이를 연구하는 사람 중에는 양자역학을 아는 사람이 없어서, 이를 관념적으로만 이해하는 바람에, 편작의 의술은 묻히고 말았다. 원래 한의학은 양자역학을 기반으로 하는 에너지 의학이므로, 에너지를 다루고 있는 오운육기를 정확히 알고 있게 되면, 오행과 육기라는 두 에너지 분야를 자유자재로 넘나들 수가 있게 되고, 이어서 이들을 의학에서도 자유자재로 이용할 수가 있게 된다. 그러나 양자역학은 이제 막 태동한 최첨단 과학이다. 그런데, 한의학은 이 개념을 약 2,000전 전에 이미 파악해서 이용하고 있었다. 참으로 소름 돋게 하는 대목이다. 그래서 이 양자역학의 개념이 에너지 의학의 개념이 된다. 이로 인해서 양자역학과 에너지 의학은 떼려야 뗄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를 맺고 있다. 그리고 인체는 에너지로 작동한다. 그러면 자동으로 양자역학의 개념은 인체에 그대로 적용된다. 그리고 최첨단 현대의학은 고전 물리학(Classical physics:古典物理學)을 기반으로 발달한 의학이다. 그리고 이 고전 물리학보다 몇 단계 높은 수준의 과학이 양자역학이다. 그래서 양자역학의 개념을 기반으로 발달한 유구한 역사를 가진 한의학을, 양자역학과 비교해보면, 몇 단계 수준이 떨어진 고전 물리학이라는 과학을 기반으로 형성된, 역사가 아주 미천한 최첨단 현대의학으로 푼다는 것 자체가 이미 모순을 안고 있었다. 그래서 이제는 한의학을 다른 각도로 바라봐야 한다. 양자역학에서 단백질은 하나의 허상(虛像)에 불과하다. 즉, 최첨단 현대의학의 기반인 단백질은 전자가 빛의 속도로 회전하면서 만들어내는 실제로는 텅 빈 공간인 허상(虛像)에 불과하다는 이야기이다. 그런데, 이런 전자를 다루는 한의학을 단백질이라는 허상을 좇는 최첨단 현대의학으로 푼다는 것 자체가 하나의 블랙 코미디 쇼에 불과하다. 다시 본론으로 가보자. 그래서 맥경은 한의학을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이 읽게 되면, 보약도 이런 보약이 없겠지만, 거꾸로 한의학을 모르는 사람이 이 책을 읽게 되면, 독약도 이런 독약이 없게 된다. 그리고 이 책은 황제내경 소문, 황제내경 영추, 난경, 상한잡병론, 상한론, 금궤요략에서 약 70%를 인용하고 있다. 그래서 맥경(脈經)을 제대로 읽기 위해서는, 이 6가지 책은 반드시 읽어야 하고, 또한, 이들을 완벽하게 이해해야만 한다. 아니면, 이 책은 읽으면 독이 되므로, 금서(禁書)가 되어야만 한다. 의술은 사람의 목숨을 다룬다는 사실을 상기해보자. 그래서 이 책을 보기 위해서는 본 연구소가 발행한 이들 책을 먼저 읽어보기를 권장한다. 물론 본 연구소가 발행한 이 책들을 먼저 읽어보지 않고도, 이 책을 볼 수는 있으나, 쉽지는 않을 것이다. 그리고, 본 연구소가 발행한 책들을 먼저 읽게 되면, 이 책의 70%는 이들 책에서 인용했으므로, 이 책을 읽는 시간도 70%는 절약될 것이다. 그리고 상한론과 금궤요략은 상한잡병론이 원전(原典)이므로, 시간이 허락되지 않는 독자는 상한론과 금궤요략은 제외하고, 상한잡병론 하나만 읽어도 된다. 그러나 금궤요략과 상한론을 읽었다고 해서, 상한잡병론을 안 읽으면 안 된다. 그 이유는 이 두 책에 없는 내용이 상한잡병론의 30% 이상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빠진 부분에 상당히 중요한 내용이 많이 들어있다. 아무튼, 맥경(脈經)은 정확히 알게 되면, 만감이 교차하게 만드는 책이다. 이제 환상적인 맥경을 경험해보자.



이 책은 양자역학을 기반으로 한 전자생리학을 기초로 기술된 책이다. 종교가 되어버린 현대의학은 단백질 생리학을 기반으로 형성된 의학이다. 그리고 단백질 생리학은 전자생리학의 보조 생리학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독자 중에서 현대의학에 경도된 이들은 이 책을 읽을 때 많은 불편함을 느낄 것이다. 이 책이 전자생리학을 기반으로 한 이유는 전자생리학이 한의학 이론의 기초이기 때문이다. 한의학은 음(陰)과 양(陽)이라는 체액 이론에 기반을 두고 있다. 음과 양을 결정하는 인자는 신(神)이다. 이 신(神)을 현대과학으로 표현하면 전자(Electron)이다. 즉, 한의학의 기반은 전자(神)가 핵심이다. 결국에 한의학을 해석하려면, 전자를 알아야 한다. 인체 안에서 전자가 행동하는 원리를 다루는 학문이 전자생리학이다. 그리고 전자의 행동을 연구하는 학문이 양자역학이다. 그리고 전자는 에너지의 원천이다. 또한, 전자는 파동을 만들어낸다. 그래서 전자생리학이 뭔지 알면, 에너지의학, 파동의학, 양자의학을 자연스레 알게 된다. 다시 말하면, 이 책이 요약하고 있는 맥경은 에너지 의학이면서, 동시에 양자 의학이고 파동 의학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을 때, 지금 기술한 개념들을 염두에 두지 않으면, 이 책은 쓰레기가 될 것이다. 그러나 이 개념들을 염두에 두고, 이 책을 읽는다면, 여러분은 최첨단 현대의학과 또 다른 환상적인 새로운 의학의 세계를 보게 될 것이다. Good L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