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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경(脈經)(하) (비침습적 최첨단 혈액 분석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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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기타
작가D.J.O 동양의철학 연구소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533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B5
출판사부크크
ISBN 9791137296206
출판일2022.09.28
총 상품 금액 39,000

저자 소개

D.J.O. 東洋醫哲學硏究所


본 연구소는 장서 50,000권 이상을 가진 연구소로서, 10,000권 이상의 의학서적과 10,000권 이상의 과학 도서 그리고 30,000편 이상의 의학 관련 논문 그리고 희귀본을 포함한 한의학 고전 1,300편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 본 연구소가 발행하는 책들은 이들을 기반으로 해서 만들어진다. 그리고 본 연구소의 목적은 세계 최초로 시도하는 한의학의 과학화와 코로나와 같은 바이러스 연구 그리고 황제내경을 모르는 일반인들도 이 책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황제내경의 전반을 연구하는 연구소이다. 보통 한의학 서적은 한자가 많아서 읽을 때 어려움을 겪는데, 본 연구소는 한자를 전혀 몰라도 이들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책을 편집하는 연구소이다.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목차(하)

맥경 제8권(脈經 第八券)


제1편 평졸시궐맥증(第一篇 平卒尸厥脈證) 11

제2편 평치습갈맥증(第二篇 平痓溼暍脈證) 13

제3편 평양독음독백합호혹맥증(第三篇 平陽毒陰毒百合狐感脈證) 40

제4편 평곽란전근맥증(第四篇 平霍亂轉筋脈證) 59

제5편 평중풍역절맥증(第五篇 平中風歷節脈證) 64

제6편 평혈비허로맥증(第六篇 平血痺虛勞脈證) 78

제7편 평소갈소변리임맥증(第七篇 平消渴小便利淋脈證) 95

제8편 평수기황한기분맥증(第八篇 平水氣黃汗氣分脈證) 104

제9편 평황달한열학맥증(第九篇 平黃疸寒熱瘧脈證) 154

제10편 평흉비심통단기분돈맥증(第十篇 平胸痺心痛短氣奔豚脈證) 188

제11편 평복만한산숙식맥증(第十一篇 平腹滿寒疝宿食脈證) 195

제12편 평오장적취맥증(第十二篇 平五藏積娶脈證) 218

제13편 평경계뉵토하혈흉만어혈맥증(第十三篇 平驚悸衄吐下血胸滿瘀血脈證) 236

제14편 평구토얼하리맥증(第十四篇 平嘔吐噦下利脈證) 257

제15편 평폐위폐옹해역상기담음맥증(第十五篇 平肺痿肺癰欬逆上氣痰陰脈證) 291

제16편 평옹종장옹금창침음맥증(第十六篇 平癰腫腸癰金瘡浸淫脈證) 334


맥경 제9권(脈經 第九卷)


제1편 평임신분별남녀장산제증(第一篇 平妊娠分別男女將産諸證) 353

제2편 평임신태동혈분수분토하복통증(第二篇 平姙娠胎動血分水分吐下腹痛證) 365

제3편 평산후제병울모중풍발열번구하리증(第三篇 平産後諸病鬱冒中風發熱煩嘔下利證) 410

제4편 평대하절산무자망혈거경증(第四篇 平帶下絶産無子亡血居經證) 421

제5편 평울모오붕루하경폐불리복중제병증(第五篇 平鬱冒五崩漏下經閉不利腹中諸病證) 441

제6편 평인중여유자부희비열입혈실복만증(第六篇 平咽中如有炙腐喜悲熱入血室腹滿證) 452

제7편 평음중한전포음취음생창탈하증(第七篇 平陰中寒轉胞陰吹陰生瘡脫下證) 460

제8편 평부인병생사증(第八篇 平婦人病生死證) 471

제9편 평소아잡병증(第九篇 平小兒雜病證) 475


맥경 제10권(脈經 第十卷) 487

도서 정보

기존에 발행된 모든 맥경은 장롱에 유물로 보관하라! 양자역학의 옷을 입은 환상적인 맥경을 보자!
언제까지 고리타분하면서 관념적이고 암호문 같은 맥경을 볼 것인가? 양자역학과 전자생리학을 기반으로 한 맥경을 보자.


이 맥경(脈經)이라는 책은 만감이 교차하게 만드는 책이다. 그리고 이 책의 부제인 한의학 뷔페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다양한 책에서 다양한 측면을 인용하고 있다. 그래서 배울 것이 참으로 많은 책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는 한의학 원리를 정확히 파악하고 있는 사람에게만 해당하는 말이다. 즉, 이 책은 자기의 이론을 펼치기보다는 다양한 원전에서 다양하게 인용하고 있는데, 이를 다시 말하자면, 인용할 때 인용한 원전의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어야 이들을 제대로 인용할 수 있는데, 이 책의 편집자들은 이런 능력이 떨어지는 사람들로 추정된다. 지금까지는 한의학 이론을 정확히 통달한 사람이 한 명도 없어서, 이 책은 경(經)으로 통해왔고, 그렇게 이해하고 있었다. 그러나 필자가 보면, 이 책은 경(經)이라고 부르기에는 낯부끄러운 책이다. 이 책에서 너무나도 많은 오류를 수정하다 보면, 이 책은 경(經)보다 한 단계 낮은 서(書)로서도 부족하고, 메모(Memo) 수준인 경우가 매우 많다. 그래서 이 책은 오류를 통해서 배우는 책이 되고 말았다. 즉, 오류가 너무 많아서 한의학의 이론을 제대로 모르는 사람들은 이 책을 읽어서는 안 된다는 뜻이다. 의학은 사람의 목숨을 다루는 학문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의학 이론을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이 이 책을 읽는다면, 한의학의 여러 측면을 맛볼 수 있는 한의학 뷔페가 되는 책이 이 맥경이다. 특히, 편작(扁鵲)이나 화타(華佗)의 이론은 한의학의 또 다른 측면을 맛보게 해준다. 특히, 편작은 에너지 의학의 대가였다는 사실을 명확히 말해주고 있다. 현재 한의학이나 중의학은 오운육기(五運六氣) 중에서 오운인 오행(五行)을 중심으로 기술되고 있는데, 편작은 육기(六氣)를 중심으로 기술하고 있어서, 편작의 의술은 참으로 신선한 부분이다. 물론 편작의 신선한 의술을 이해하려면, 오운육기를 정확히 알아야 한다. 그러나 오운육기는 완벽한 양자역학(Quantum mechanics:量子力學)임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이를 연구하는 사람 중에는 양자역학을 아는 사람이 없어서, 이를 관념적으로만 이해하는 바람에, 편작의 의술은 묻히고 말았다. 원래 한의학은 양자역학을 기반으로 하는 에너지 의학이므로, 에너지를 다루고 있는 오운육기를 정확히 알고 있게 되면, 오행과 육기라는 두 에너지 분야를 자유자재로 넘나들 수가 있게 되고, 이어서 이들을 의학에서도 자유자재로 이용할 수가 있게 된다. 그러나 양자역학은 이제 막 태동한 최첨단 과학이다. 그런데, 한의학은 이 개념을 약 2,000전 전에 이미 파악해서 이용하고 있었다. 참으로 소름 돋게 하는 대목이다. 그래서 이 양자역학의 개념이 에너지 의학의 개념이 된다. 이로 인해서 양자역학과 에너지 의학은 떼려야 뗄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를 맺고 있다. 그리고 인체는 에너지로 작동한다. 그러면 자동으로 양자역학의 개념은 인체에 그대로 적용된다. 그리고 최첨단 현대의학은 고전 물리학(Classical physics:古典物理學)을 기반으로 발달한 의학이다. 그리고 이 고전 물리학보다 몇 단계 높은 수준의 과학이 양자역학이다. 그래서 양자역학의 개념을 기반으로 발달한 유구한 역사를 가진 한의학을, 양자역학과 비교해보면, 몇 단계 수준이 떨어진 고전 물리학이라는 과학을 기반으로 형성된, 역사가 아주 미천한 최첨단 현대의학으로 푼다는 것 자체가 이미 모순을 안고 있었다. 그래서 이제는 한의학을 다른 각도로 바라봐야 한다. 양자역학에서 단백질은 하나의 허상(虛像)에 불과하다. 즉, 최첨단 현대의학의 기반인 단백질은 전자가 빛의 속도로 회전하면서 만들어내는 실제로는 텅 빈 공간인 허상(虛像)에 불과하다는 이야기이다. 그런데, 이런 전자를 다루는 한의학을 단백질이라는 허상을 좇는 최첨단 현대의학으로 푼다는 것 자체가 하나의 블랙 코미디 쇼에 불과하다. 다시 본론으로 가보자. 그래서 맥경은 한의학을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이 읽게 되면, 보약도 이런 보약이 없겠지만, 거꾸로 한의학을 모르는 사람이 이 책을 읽게 되면, 독약도 이런 독약이 없게 된다. 그리고 이 책은 황제내경 소문, 황제내경 영추, 난경, 상한잡병론, 상한론, 금궤요략에서 약 70%를 인용하고 있다. 그래서 맥경(脈經)을 제대로 읽기 위해서는, 이 6가지 책은 반드시 읽어야 하고, 또한, 이들을 완벽하게 이해해야만 한다. 아니면, 이 책은 읽으면 독이 되므로, 금서(禁書)가 되어야만 한다. 의술은 사람의 목숨을 다룬다는 사실을 상기해보자. 그래서 이 책을 보기 위해서는 본 연구소가 발행한 이들 책을 먼저 읽어보기를 권장한다. 물론 본 연구소가 발행한 이 책들을 먼저 읽어보지 않고도, 이 책을 볼 수는 있으나, 쉽지는 않을 것이다. 그리고, 본 연구소가 발행한 책들을 먼저 읽게 되면, 이 책의 70%는 이들 책에서 인용했으므로, 이 책을 읽는 시간도 70%는 절약될 것이다. 그리고 상한론과 금궤요략은 상한잡병론이 원전(原典)이므로, 시간이 허락되지 않는 독자는 상한론과 금궤요략은 제외하고, 상한잡병론 하나만 읽어도 된다. 그러나 금궤요략과 상한론을 읽었다고 해서, 상한잡병론을 안 읽으면 안 된다. 그 이유는 이 두 책에 없는 내용이 상한잡병론의 30% 이상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빠진 부분에 상당히 중요한 내용이 많이 들어있다. 아무튼, 맥경(脈經)은 정확히 알게 되면, 만감이 교차하게 만드는 책이다. 이제 환상적인 맥경을 경험해보자.



이 책은 양자역학을 기반으로 한 전자생리학을 기초로 기술된 책이다. 종교가 되어버린 현대의학은 단백질 생리학을 기반으로 형성된 의학이다. 그리고 단백질 생리학은 전자생리학의 보조 생리학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독자 중에서 현대의학에 경도된 이들은 이 책을 읽을 때 많은 불편함을 느낄 것이다. 이 책이 전자생리학을 기반으로 한 이유는 전자생리학이 한의학 이론의 기초이기 때문이다. 한의학은 음(陰)과 양(陽)이라는 체액 이론에 기반을 두고 있다. 음과 양을 결정하는 인자는 신(神)이다. 이 신(神)을 현대과학으로 표현하면 전자(Electron)이다. 즉, 한의학의 기반은 전자(神)가 핵심이다. 결국에 한의학을 해석하려면, 전자를 알아야 한다. 인체 안에서 전자가 행동하는 원리를 다루는 학문이 전자생리학이다. 그리고 전자의 행동을 연구하는 학문이 양자역학이다. 그리고 전자는 에너지의 원천이다. 또한, 전자는 파동을 만들어낸다. 그래서 전자생리학이 뭔지 알면, 에너지의학, 파동의학, 양자의학을 자연스레 알게 된다. 다시 말하면, 이 책이 요약하고 있는 맥경은 에너지 의학이면서, 동시에 양자 의학이고 파동 의학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을 때, 지금 기술한 개념들을 염두에 두지 않으면, 이 책은 쓰레기가 될 것이다. 그러나 이 개념들을 염두에 두고, 이 책을 읽는다면, 여러분은 최첨단 현대의학과 또 다른 환상적인 새로운 의학의 세계를 보게 될 것이다. Good L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