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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내경 영추 (상) (신(神)이 통제하는 생체 정보 시스템・신(神)을 통제하는 침(針)・면역의학의 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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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기타
작가D.J.O 동양의철학 연구소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529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B5
출판사부크크
ISBN 9791141008154
출판일2022.12.22
총 상품 금액 39,000

저자 소개

D.J.O. 東洋醫哲學硏究所

본 연구소는 장서를 50,000권 이상 보유한 연구소로서, 10,000권 이상의 의학서적과 10,000권 이상의 과학 도서 그리고 30,000편 이상의 의학 관련 논문 그리고 희귀본을 포함한 한의학 고전 1,300편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 본 연구소가 발행하는 책들은 이들을 기반으로 해서 만들어진다. 그리고 본 연구소의 목적은 세계 최초로 시도하는 한의학의 과학화와 코로나와 같은 바이러스 연구 그리고 황제내경을 모르는 일반인들도 이 책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황제내경의 전반을 연구하는 연구소이다. 보통 한의학 서적은 한자가 많아서 읽을 때 어려움을 겪는데, 본 연구소는 한자를 전혀 몰라도 이들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책을 편집하는 연구소이다.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목차(상권)


제1편 구침12원(第一篇 九鍼十二原) 9

제2편 본수(第二篇 本輸) 38

제3편 소침해(第三篇 小鍼解) 59

제4편 사기장부병형(第四篇 邪氣藏府病形) 76

제5편 근결(第五篇 根結) 118

제6편 수요강유(第六篇 壽夭剛柔) 136

제7편 관침(第七篇 官鍼) 154

제8편 본신(第八篇 本神) 174

제9편 종시(第九篇 終始) 188

제10편 경맥(第十篇 經脈) 221

제11편 경별(第十一篇 經別) 276

제12편 경수(第十二篇 經水) 281

제13편 경근(第十三篇 經筋) 289

제14편 골도(第十四篇 骨度) 309

제15편 오십영(第十五篇 五十營) 313

제16편 영기(第十六篇 營氣) 315

제17편 맥도(第十七篇 脈度) 318

제18편 영위생회(第十八篇 營衛生會) 324

제19편 사시기(第十九篇 四時氣) 339

제20편 오사(第二十篇 五邪) 356

제21편 한열병(第二十一篇 寒熱病) 361

제22편 전광(第二十二篇 癩狂) 376

제23편 열병(第二十三篇 熱病) 388

제24편 궐병(第二十四篇 厥病) 414

제25편 병본(第二十五篇 病本) 430

제26편 잡병(第二十六篇 雜病) 434

제27편 주비(第二十七篇 周痹) 454

제28편 구문(第二十八篇 口問) 463

제29편 사전(第二十九篇 師傳) 489

제30편 결기(第三十篇 決氣) 501

제31편 장위(第三十一篇 腸胃) 507

제32편 평인절곡(第三十二篇 平人絶穀) 510

제33편 해론(第三十三篇 海論) 514

도서 정보

한약에 대한 수요가 줄면서 침(針)에 대한 중요성은 더욱더 높아지고 있다. 그리고 임상에서도 침의 수요가 늘면서, 많은 한의사가 침술에 관해서 많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그리고 필자는 이번 초판을 발행하고 나서 독자분들께서 보내주신 메일을 보고 상당한 충격을 받았다. 즉, 독자분들 모두가 침에 대한 기본 개념을 전혀 모르고 있었다. 더불어 침에 관련된 생리학도 전혀 모르고 있었다. 더군다나 침의 기초를 이루고 있는 양자역학의 개념은 아예 모르고 있었다. 물론 침술에서 엄청나게 중요한 신(神)이라는 개념도 모르고 있기는 마찬가지였다. 그러면 당연한 순리로 이런 상태에서는 침의 핵심인 경락을 제대로 알 리가 없다. 즉, 침술에 대한 총체적 난국이 존재하고 있었다. 여기서 신(神)은 신경(神經)을 움직이는 신경의 밥이다. 즉, 신경(神經)은 신(神)이 순환하는 경로(經)이다. 그리고 신경은 자유전자(Free Electron)가 만들어내는 활동전위(Action potential)에 따라서 흥분하면서 작동하게 된다. 그래서 여기서 신은 신경을 흥분시키는 자유전자가 된다. 그리고 신경은 근육을 통제한다. 그리고 근육은 인체를 통제하는 주요 수단이다. 즉, 인체는 근육이 멈추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게 된다. 그래서 이들을 종합해보면, 결국에 자유전자가 인체를 통제하게 된다. 그래서 인체를 순환하는 자유전자가 없게 되면, 인체는 신경을 통한 근육의 통제권을 잃게 되면서, 인체는 작동을 멈춘다. 그래서 우리는 신경과 근육을 통제하는 자유전자를 인체의 에너지라고 말한다. 그리고 이 자유전자의 과잉을 조절해주는 인자가 ATP이다. 그래서 양자역학을 기반으로 한 전자생리학으로 인체의 에너지를 정의하게 되면, 우리가 지금까지 배워왔던 인체의 에너지는 ATP가 아니라 자유전자(Free Electron)가 된다. ATP는 단지 인체의 에너지 조정에 관여할 뿐이다. 즉, 우리가 지금까지 에너지라고 배워왔던 ATP는 인체의 에너지가 아니라는 뜻이다. 이런 에너지의 개념을 모르게 되면, 에너지 의학도 자동으로 모르게 된다. 그리고 한의학은 에너지 의학이므로, 에너지 개념을 정확히 모르게 되면, 자동으로 한의학의 개념조차도 파악하지 못하게 된다. 그래서 지금까지 한의학은 미신으로 치부되고 말았다. 즉, 고전물리학이 기반인 최첨단 현대의학은 에너지를 ATP라고 잘못 이해하면서, 한의학이라는 에너지 의학을 미신으로 둔갑시켜 놓고 말았다. 그리고 살아있는 생명체는 모두 생체 정보가 잘 소통되어야만 살아있게 된다. 이 말은 생체는 에너지가 있어야만 살아있게 된다는 뜻이다. 즉, 생체의 정보 소통은 자유전자를 통해서 이루어진다는 뜻이다. 그래서 신(神)인 자유전자(e-)는 생체 정보 시스템의 핵심이 된다. 그리고 우리는 이 자유전자(e-)라는 에너지를 생기(生氣:Vital energy)라고 표현한다. 그리고 이 생기의 개념은 엄청난 논란을 일으킨 단어이기도 하고, 현재도 최첨단 현대의학을 지지하면서 종교처럼 떠받들고 있는 사람들은 이 단어에 대해서 심한 알러지 반응을 보이기까지 한다. 그러나 태양계 우주의 에너지 문제를 다루는 최첨단 과학인 양자역학으로 생기를 바라보게 되면, 생기(生氣:Vital energy)는 자유전자(e-)가 맞다. 그리고 생체를 흘러다니는 정보란 자유전자처럼 이동성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양자역학을 모르게 되면, 자동으로 생체의 정보 소통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모르게 된다. 그러면, 여기서 재미있는 사실을 하나 발견할 수 있다. 즉, 생기라는 개념은 전자 제품 등등에서 발생하는 정보의 소통과 똑같은 개념이 된다. 그런데, 우리는 왜 이 개념에 대해서 인지의 부조화를 일으키면서, 불편한 감정이 들까? 그 이유는 학교 교육에 있다. 즉, 서구 물질문명이 주도한 결과인 학교 교육이 잘못되었다는 뜻이다. 그러면, 교육에서 무엇이 잘못 되었을까? 그것은 인간을 만물의 영장으로 과대 포장하면서, 자연과 인간을 서로 철저히 분리시켜 놓은 사실이다. 그래서 물질만능주의 시대에 인간은 자연을 마구잡이로 파헤쳐도 되는 존재가 되고 말았다. 그래야 개발이라는 목적하에 자연을 파헤쳐서 부를 쌓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간도 지극히 자연의 일부에 불과하다. 이 문제는 너무나 긴 이야기이므로, 나중에 전자생리학을 따로 집필하면서 자세히 논의될 것이다. 다시 침(針) 문제로 돌아와 보자. 침은 보통 철(鐵)이다. 물론 요즘에는 전자 침을 사용하기도 한다. 물론 철로 만든 침이나 전자 침이나 원리는 똑같으므로, 서로 통용된다. 즉, 침(針)의 원리는 전자(e-)를 통해서 발현된다는 뜻이다. 즉, 침으로 인체를 다스릴 때는 침이 보유한 전자를 이용해서 인체의 정보 시스템의 핵심인 전자를 통제한다는 뜻이다. 즉, 전자(電)를 이용(以)해서 전자(電)를 다스리(治)는 것이다. 즉, 침술은 이전치전(以電治電)이 된다. 이것이 침(針)의 핵심이다. 즉, 이때 전자는 생체 정보 시스템의 핵심이므로, 그러면, 침은 자동으로 인체 정보 시스템의 조절자가 된다. 즉, 침은 인체 정보 시스템을 통제하는 도구가 된다는 뜻이다. 이 부분은 엄청난 철학을 담고 있기도 하다. 지금까지 서양에서는 인체를 이원론으로 보고서 엄청난 논쟁을 벌여왔다. 즉, 이는 정신과 육체가 서로 다른 존재라는 뜻이다. 여기서 정신은 신경의 작용이므로, 정신을 다스리는 존재는 자동으로 신경을 통제하는 자유전자가 된다. 그리고 자유전자는 때로는 육체에 붙어서 존재하다가 육체가 자극을 받게 되면, 극도로 짧은 시간만 자유로이 존재하다가 다시 육체라는 담체(Carrier)에 담기게 된다. 이 과정에서 생체 정보 시스템이 작동하게 된다. 즉, 자유전자가 생체를 돌아다니는 사실이 인체의 정보 소통이 된다. 그래서 자유전자와 육체는 서로 상부상조하게 된다. 이 관계를 한의학에서는 형기상득(形氣相得)이라고 말한다. 즉, 이는 육체인 형(形)이 에너지로서 자유전자인 기(氣)와 서로(相) 이득(得)이 되는 관계(形氣相得)라는 뜻이다. 그리고 이 반대를 형기상실(形氣相失)이라고 말한다. 즉, 이때는 육체와 에너지가 서로 손해를 보는 것이다. 그래서 육체와 정신은 서로를 잃게 되면, 서로의 존재도 잃게 된다. 즉, 형기상실(形氣相失)의 관계가 만들어지게 되면, 기(氣)는 거처할 장소인 육체가 없어져 버리게 되고, 육체는 이를 움직이는 에너지인 기가 없어져 버리게 된다. 그래서 에너지인 기와 육체인 형은 서로 공생이 아니면, 공멸이라는 전무율(All or Nothing)의 법칙이 적용된다. 그러면, 지금까지 지독한 생명력으로 버텨왔던 이원론이 맞는 개념일까? 틀린 개념일까? 판단은 독자 여러분의 몫으로 남긴다. 마지막으로 생기(生氣:Vital energy) 문제는 살아서(生) 움직이는 기운(氣)이므로, 이는 자동으로 인체의 에너지인 자유전자가 된다. 즉, 생기(生氣)는 실재하지 않는 관념적인 개념이 아니라, 실제로 존재하는 개념이라는 뜻이다. 이 두 가지 문제는 양자역학으로 접근하지 않으면, 절대로 풀리지 않게 된다. 그래서 생기 문제나 인체의 이원론 문제는 최첨단 현대의학의 기반인 고전물리학으로 살펴보게 되면, 자동으로 안 풀리게 되고, 자동으로 거부하게 된다. 그리고 지금 이 책은 이 문제를 주요 의제로 다루고 있다. 그래서 황제내경 영추라는 책은 자동으로 인체의 정보 시스템을 조절하는 핵심들을 논의하게 된다. 그리고 그 도구가 침(針)이다. 그리고 이 말뜻은 영추(靈樞)라는 단어 안에 있다. 여기서 령(靈)은 인간과 똑같은 생체 정보 시스템을 갖춘 생체를 말한다. 그리고 추(樞)는 문짝이 기능하게 만드는 지도리(樞) 즉, 문짝의 장석을 말한다. 이때 문짝에 장석이 없으면, 문짝은 문으로서 기능을 잃게 된다. 이를 인체에 대입해서 보면, 인체의 지도리(樞)는 문짝이라는 근육을 통제하는 자유전자가 된다. 그래서 영추(靈樞)는, 인체는 근육을 통해서 통제되므로, 인체를 통제하는 도구라는 뜻이다. 그리고 그 도구가 침(針)이라는 뜻이다. 그래서 영추(靈樞)는 자동으로 침경(針經)이 된다. 이 문제는 아주 긴 이야기이므로, 전자생리학에서 자세히 논의할 것이다.



이 책은 양자역학을 기반으로 한 전자생리학을 기초로 기술된 책이다. 종교가 되어버린 현대의학은 단백질 생리학을 기반으로 형성된 의학이다. 그리고 단백질 생리학은 전자생리학의 보조 생리학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독자 중에서 현대의학에 경도된 이들은 이 책을 읽을 때 많은 불편함을 느낄 것이다. 이 책이 전자생리학을 기반으로 한 이유는 전자생리학이 한의학 이론의 기초이기 때문이다. 한의학은 음(陰)과 양(陽)이라는 체액 이론에 기반을 두고 있다. 음과 양을 결정하는 인자는 신(神)이다. 이 신(神)을 현대과학으로 표현하면 전자(Electron)이다. 즉, 한의학의 기반은 전자(神)가 핵심이다. 결국에 한의학을 해석하려면, 전자를 알아야 한다. 인체 안에서 전자가 행동하는 원리를 다루는 학문이 전자생리학이다. 그리고 전자의 행동을 연구하는 학문이 양자역학이다. 그리고 전자는 에너지의 원천이다. 또한, 전자는 파동을 만들어낸다. 그래서 전자생리학이 뭔지 알면, 에너지의학, 파동의학, 양자의학을 자연스레 알게 된다. 다시 말하면, 이 책이 요약하고 있는 황제내경은 에너지 의학이면서, 동시에 양자 의학이고 파동 의학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을 때, 지금 기술한 개념들을 염두에 두지 않으면, 이 책은 쓰레기가 될 것이다. 그러나 이 개념들을 염두에 두고, 이 책을 읽는다면, 여러분은 최첨단 현대의학과 또 다른 환상적인 새로운 의학의 세계를 보게 될 것이다. Good L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