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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시·에세이 > 시집
작가김영랑, 한용운, 지성 메타포테라피
출판형태전자책
파일형태 기타
파일크기13MB
출판사부크크
ISBN979-11-272-3027-2
출판일2018.01.01
총 상품 금액 7,200

저자 소개

[김영랑(1903∼1950)]
시인(본명-김윤식, 아호-영랑), 전라남도 강진 출생
휘문의숙에 입학(1917)하면서 부터 문학에 대한 관심을 가졌고, 선후배인 박종화, 정지용, 이태준 등과 교류하며 문학적 안목을 키웠다. '시문학'(1930년 3월 창간)에 시 '동백잎에 빛나는 마음', '언덕에 바로 누워' 등 을 발표하면서 시작 활동을 하였고 이 후 '조광(朝光)', '인문평론(人文評論)', '조선일보' 등에 시, 수필 등을 발표하였다. 그의 시는 한국 순수시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다.

[한용운(1879.8.29 ~ 1944.6.29)]
시인, 승려, 독립 운동가(본명-김윤식, 호-만해), 충청남도 홍성 출생
서당에서 한학을 배우다가 동학농민운동에 가담했으나 실패하였다. 이후 설악산 오세암(五歲庵)을 거쳐, 인제의 백담사(百潭寺)에 가서 승려(스승-연곡)가 되었다. 무능한 불교의 개혁과 현실참여를 주장하였고 불교의 대중화와 독립운동에 힘썼다. 그의 시는 고도의 은유법을 구사한 식민지 시대의 민족정신과 불교에 의한 중생제도를 노래하고있다. 시집 '님의 침묵'을 비롯하여 '한용운 전집' 등이 있다.

[지성 메타포테라피]
은유의 문학테라피, 캘리테라피, 아트테라피, 포토테라피를 통한 위로와 행복을 주는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김영랑]
황홀한 달빛 / 숲 향기 숲길 / 눈물에 실려 가면 / 빛깔 환희 / 두견 / 금호강 / 밤 사람 그립고야 / 내 마음을 아실 이 / 저녁때 외로운 마음 / 내 옛날 온 꿈이 / 춘향 / 님 두시고 가는 길 / 아파 누워 혼자 / 꿈밭에 봄마음 / 끝없는 강물 / 오-매 단풍 들겄네 / 땅거미 / 내 홋진 노래 / 다정히도 불어오는 바람 / 가늘한 내음 / 모란이 피기까지는 / 구름 속 종달 / 수풀 아래 작은 샘 / 사랑은 깊으기 푸른 하늘 / 바다로 가자 / 어덕에 누워 / 못 오실 님 /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

[한용운]
당신이 아니더면 / 꿈 깨고서 / 당신은 / 행복 / 사랑의 존재 / 첫키스 / 님의 얼굴 / 꽃싸움 / 사랑하는 까닭 / 님의 침묵 / 꿈이라면 / 후회 / 심은 버들 / 달을 보며 / 꽃이 먼저 알아 / 당신의 마음 / 나의 꿈 / '사랑'을 사랑하여요 / 나는 잊고저 / 하나가 되어 주셔요 / 꿈과 근심 / 복종 / 당신을 보았습니다 / 당신의 편지 / 일출 / 사랑

[에필로그]




도서 정보

[김영랑, 한용운의 시를 현대적인 감성으로 즐기자!]

복잡하고 정보가 넘치는 이 시대에 절제된 시어와 참신한 이미지의 시를 감상하는 것도 힐링을 준다. 사람의 마음처럼 복잡한 것이 어디 있을까. 예술작품의 은유는 그런 복잡한 마음을 변화시키는 놀라운 힘을 가지고 있다. 시는 시인이 쓰는데 독자는 각자의 상황에 따라 다른 메타포를 가져가고 카타르시스(정화)를 느끼게 된다. 그렇게 마음의 정화를 주는 것이 시인이고 그래서 그들이 위대한 것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