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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흐려도 꽃은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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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시·에세이 > 시집
작가김옥순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110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A5
출판사부크크
ISBN979-11-5811-291-2
출판일2015.08.26
총 상품 금액 9,200

저자 소개

경상남도 남해군 출생
순천 고등성경학교 졸업 (現 순천성서신학원)
복사골문학회 회원, 소새시동인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계간 솟대문학 여름호(2012) 등단
구상솟대문학상 제22회 최우수상 수상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1부 겨울나무

단풍잎
경이로운 삶
엄동에 핀 꽃
억새
매화
폭풍 그 이후
민들레
비와 더 슬픈 밤
풀꽃
낮은 창가
갯벌과 바람
해넘이
새해맞이
빈 의자
폭설
산 의자

2부 봄비 오는 날

옥상에서 여는 봄
3월에 내린 눈
상사화
진달래
복수초(福壽草)
홍매화
제비꽃
언니
수선화
봄비 1
봄비 2
눈은 神이다
마지막 나뭇잎
물오른 장미
무너진 정자
첫봄

3부 개망초의 군소리

느린 우체통
참새의 모정
쩨쩨한 피서
날씨 흐려도 꽃은 웃는다
원두막의 불놀이
그 섬에 가면
담쟁이의 사랑
갈매기의 그리움
구름 낀 날
복사해온 꽃
아버지의 답글
외등
동백의 누(淚)
유월
징검다리
감성마을의 고요

4부 소소한 것

파도
밤껍질
기다림
잠자리
9월
분수(分數)
호박
구절초
할미는 용감했다
말복
산 목련
잊힌 겨울
장미
겨울에 본 봄
겨울 담쟁이
하루살이

5부 장맛비

수련
속없는 해바라기
아기 길냥이
아름다운 풍경
팔월에 핀 목련
반석 위에 지은 집
저녁노을
비 오고 바람 부는 날
달밤
물댄동산

도서 정보

김옥순 시인의 시집 『날씨 흐려도 꽃은 웃는다』속에는 우리 곁에 있는 친근한 자연과 인간의 소소한 삶이 서정적으로 담겨 있다. 시집 한권으로 우리는 도시뿐만이 아니라 시골, 그리고 어린 시절부터 노년기까지 공간과 시간을 넘나들며 소통할 수 있다. 바로 이런 자유로운 소통이 김옥순 시인의 시집이 독자들에게 주는 선물이다.

방귀희(솟대문학 발행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