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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으로 그리는 세상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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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시·에세이 > 에세이
작가몽돌이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160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컬러
판형 A5
출판사부크크
ISBN979-11-272-6232-7
출판일2019.02.14
총 상품 금액 11,500

저자 소개

- 몽돌이 :

미대를 가고 싶었으나, 국문학을 전공. 하지만 컴퓨터 프로그래머(응용프로그램과 웹프로그램 개발)로 일했습니다. 한국에서 10년, 미국에서 7년반 일했습니다. 정말 잘하는건 없지만, 살면서 운이 좋았고 좋은 분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우여곡절이 많았으나 지나고나면 좋은 것만 남는다더니. 사실인가 봅니다.

- 블로그 :

https://brunch.co.kr/@sound4u2005
http://sound4u.tistory.com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 머리말
- 입춘, 한겨울에 느끼는 이른 봄
- 얼음 위를 걷는 새 두 마리
- 담아두고 싶게 고왔던 하늘빛
- I•SEOUL•U
- 어김없이 벚꽃, 진짜 봄이 왔다.
- 사진으로 다시 보는 4월 벚꽃
- 봄날은 간다(1)
- 봄날은 간다(2)
- 봄날은 간다(3)
- 4월 말 철쭉 시절
- 5월 장미(1)
- 이야.. 하늘 좋다!
- 6월 첫 금요일 안양천
- 5월 장미(2)
- 5월 장미(3)
- 작년말, 인천 영종도 겨울 바다
- "능소화" 슬픈 전설의 여름 꽃
- 뜨거운 여름,100일 동안 만나는 베롱나무
- 파란 가을이 그립다.
- 맑고 깨끗했던 며칠전, 가을날 안양천 산책
- 속초 바닷가 낮과 밤 풍경
- 속초 바닷가 일출 : 5시 25분부터 6시 4분까지
- 설악산 케이블카,신흥사 주변과 낙산사:푸른빛에 반하다
- 5월 넝쿨 장미, 가던 길을 잠시 멈추게 된다.
- 춘천 산토리니 카페 해저물녁
- 그래도 하늘, 역시 하늘
- 한강변 가을 코스모스
- 오늘 본 붉은 저녁 하늘
- 2017년 10월 덕수궁
- 황금빛 은행나무 고운 길을 걷다

도서 정보

- 머리말 :

핸드폰으로 찍은 순간들을 글과 함께 정리한 책입니다. 문득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소소한 것들일지라도 뭔가 느껴지면, 핸드폰 카메라를 들게 됐던 순간을 모은 것입니다.


- 미리보기 :

며칠 전 찬바람에 코가 맵던 아침,
지하철역 나와서 계단을 뚜벅뚜벅 오르다가 우러러 하늘을 보니...! 하늘빛이 너무 곱다! 담아두고 가끔 꺼내보고 싶어서 잽싸게 핸드폰을 꺼내 들었다. 이런 날에는 화질 좋은 카메라가 핸드폰에 내장되어 있음을 감사드린다. (p14)

사진은 이래서 좋다. 보고 있으면 당시가 떠오른다. (p28)

긴 겨울 끝에 문득 어느날 벚꽃 보고 봄이구나 했는데, 어느새 사방이 초록으로 가득하다.(p30)

같은 건물인데, 꽃이 있는 풍경과 잎이 무성한 풍경이 달랐다.(p38)

하나씩 보면 그저 그런데, 모여 있는 것 보면 정말 예쁜 꽃이 있다. 철쭉이 그렇다. (p40)

하얀 구름이 반짝반짝 빛났다. 손을 쭉 뻗으면 잡을 수 있을 것 같았다. (p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