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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함도 징용공 박정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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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소설
작가박다빈
출판형태전자책
파일형태 PDF
파일크기1.74MB
출판사부크크
ISBN일반판매용
출판일2019.02.22
총 상품 금액 14,800

저자 소개

 
· 박다빈
글을 쓰고 책을 만듭니다.
어려운 것도 많고 이해하고 싶은 것도 많아
매일 무언가를 씁니다.
의미와 가치 그리고
나름의 올바름이 담긴 글쓰기를 추구합니다.


· 카쿠코 매거진
카쿠코 매거진은 당신에게
쓸 만한 의미를 제공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우리는 친구, 가족과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눌 수 있는 책을 만들고자 합니다.
우리가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은
제각각의 삶이 가진 특별함입니다.
같이 고민하고 각자 일어서며
당신과 나란히 성장하고 싶습니다.


· 블로그
https://brunch.co.kr/@parkdabin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본 도서의 총 꼭지는
42꼭지입니다.

도서 정보

일제 강점기(1910년-1945년) 조선인 강제 징용은 태평양 전쟁의 발발(1941년 12월 7일-1945년 9월 2일)로 극화되었고, 수백 만의 조선인들이 국내, 국외로 차출되어 강제 노역을 하였다. 이 소설은 지옥 섬이라고 불리는 군함도 탄광으로 강제 징용을 간 박정락이라는 인물이 군함도에서 보낸 3개월에 대하여 서술한다.

중심 인물 소개

박정락 ― 20세. 경상북도에서 태어났다. 고향인 영천군에서 (소작) 농사를 지으며 생계를 이끌어 나간다. 실질적인 가장이다. 심지가 곧고 속에 없는 말을 못한다. 불의와 타협하지 않지만 다혈질은 아니다. 무능한 알콜 중독자 아버지를 증오하는 만큼 어머니를 사무치게 연민한다. 순혜라는 여동생을 지극히 아낀다. 결혼을 약속한 동갑내기 연인이 있다. 부모님을 모시고 오손도손 잘 살아 나가고 싶었다. 1944년 3월 17일, 역부 모집 징용 딱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