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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북한 선생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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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인문사회
작가김원미 김지혜 김진실 노아람 백지은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105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A5
출판사좋은교사
ISBN978-89-91617-54-4
출판일2019.04.15
총 상품 금액 9,000

저자 소개

대표 지은이 김원미

'흐르는 물은 썩지 않는다.'
아이들을 가르치며 학교 가는 즐거움을 느끼던 중, 내가 누리는 축복을 흘려보내고 싶은 마음으로 북한 아이들을 품었다.
초등교사 4년차에 사직서를 쓰고 북한선교를 위해 중국으로 떠났고, 디딜 수 없는 북한 땅만 바라보다 2년 반 만에 한계를 깨닫고 돌아왔다.
지금은 다시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두 자녀를 키우며, 마음 맞는 친구들과 꾸린 북한교육선교모임 '하나배움'을 함께 하고 있다.
여전히 북한선교는 막연하지만 그때그때 할 수 있는 것을 하며 고이지 않으려 꿈틀대고 있는 중이다.

'하나배움'은 통일을 위한 교육계로의 부르심에 어떻게 반응할 수 있을까 궁리하며 8년째 모이고 있는 북한교육선교모임이다. 남북한의 아이들이 한 교실에서 함께 공부하는 날을 그리며 '하나배움'으로 이름지었다. 교사선교회에서 만난 길지혜, 김원미, 김지혜, 김진실, 김현정, 노아람, 문현주, 백지은, 송상수, 홍세나 선생님과 함께 북한의 문이 열리는 날까지, 매달 2번씩 끈질기게 모이고 있다.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발간사 4

[프롤로그] 11

1. 선영씨 이야기 13
더하기글 29

2. 지선씨 이야기 37
더하기글 50

3. 미영씨 이야기 61
더하기글 75

[에필로그] 85

소감문 87

참고문헌 105

도서 정보

처음 이선영 선생님, 김지선 선생님, 박미영 선생님을 만난 것은 북한의 교사생활에 대한 궁금증 때문이었다. 그런데 이분들의 이야기를 들여다볼수록 북한에서 꽤 괜찮은 지위인 '교사’)'였다가 사회배려자인 '탈북자'가 된 세 분의 삶에 마음이 흔들렸다.
이제는 그들에게 배우며, 세 분의 선생님을 열정과 도전정신과 의지를 지닌 '참 멋진 사람'으로 소개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