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잠깐! 비회원구입을 원하시나요?!
  • 부크크의 회원가입은 다른 곳의 비회원 구매보다 간단합니다.

회원가입

18대 대선 개표부정을 고발한다

0개

|

후기 0

  • 환불규정 : 다운로드 후에는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분야인문사회 > 정치/사회
작가정병진
출판형태전자책
파일형태 PDF
파일크기4.31MB
출판사부크크
ISBN 979-11-5811-629-3
출판일2016.01.19
총 상품 금액 2,000

저자 소개

지은이 정병진은
여수솔샘교회 담임목사이며
장로회신학대학교와 한일장신대학교에서
신학과 NGO복지학을 공부하였다.
지은 책으로는 『내 영혼의 북소리』(파주: 이담Books, 2010),
『18대 대선 개표부정을 고발한다』(여수: 바위솔출판사, 2014)
등이 있다.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차 례


책머리에 2
추천의 글 12

득표율 51.6%, 하늘의 뜻인가, 개표 쿠데타인가 15
51.6%는 박근혜 후보의 ‘목표 득표율’? 18
전자개표기 불신, 철저한 수개표가 답이다 21
개표도 안 끝났는데, 위원장이 공표를 한다? 29
18대 대선 안동시 개표상황표, 오류 있다 32

대선 4,000표 개표에 단 ‘3분’... 구미 선관위 “숙달돼서” 35
현직 국회의원, 안동 대선 개표소에 들어갔다 38
위원장 ‘공표시각’ 누락된 대선 개표상황표 나왔다 41
“대선 부정선거 규명, 문재인이 나서라” 44
대선 개표, 대전 유성구 1표의 행방은? 46

대선 개표, ‘공표’ 앞선 데이터 ‘제공’ 있었다 49
투표용지 교부수보다 투표지가 5표나 많다? 52
서울 강남구, 노후 개표기 사용 논란 55
‘투표소 유령’ 잦은 출몰 원인과 퇴치법 58
대선 개표조작 주장에 문재인 “확인할 방법이 없다” 62

영등포구 선관위 대선 개표관리 구멍 숭숭 68
안양시 만안구, 대선 개표관리 왜 이러나? 72
SBS 대선 개표방송, 투표자 수 오차 있었다 76
민주당 경북도당, 새누리 김광림 의원 고발 80
서울 강북구 대선 개표, 공표시각 엉망 기재 82

세명대, 개표 시연회장서 쫓겨난 교수에 징계 추진 86
시민단체, 수원지검에 전 중앙선관위원장 등 고발 90
목포·무안 대선 개표 오류 ‘수두룩’ 95
투표함 열어봤다는 여수 선관위, 문제라고 생각한다 99
대선 당시 정읍서 미분류표 1020매 나왔다 102

춘천시 대선 개표관리, 심각한 수준! 105
선관위 ‘투표지분류기’ 공인검증 안 거쳤다 109
2012년 대선을 ‘2008년’에 치렀다니? 115
서울지역 18대 대선 개표 때 1645표 사라졌다 120
남양주시 두 개 투표구, 1분 데이터는 어디에? 125

선관위의 보고용 PC 사용, 법적 근거 없다 130
중앙선관위, 낡은 투표지분류기 교체한다 134
투표지분류기 실시간 전송기능 정말 없나? 138
송파구와 구리시 대선 하루 전 저장된 개표결과 논란 143
부산 북구 부재자투표서 4천여 표 미분류 147

인천 남동구, 대선 개표 '위원장 공표시각' 엉망 152
일반 국민, 부정선거 고발 '재정신청' 자격 없다 158
부산 해운대구, 대선개표 부실 투성이 162
제18대 대선 선거무효확인 소송 첫 변론 167
선관위 '부실개표'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다 170

선관위, 안된다던 ‘투표지 이미지 파일’ 왜 공개했을까 177
[왜냐면] 선관위, 정직해야 신뢰 얻는다 181
10년 만에 교체하는 전자개표기, 과연 정확한가 183
신형 투표지분류기, 시범 운영 중 오차율 높게 나왔다 185


≪ 부 록 ≫

제18대 대선 부정선거 규명을 바라는 목회자 성명서 190
현 국헌문란 사태를 바로잡기 바라는 목회자 시국선언문 195
개표부정관련 공직선거법 199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규칙 200
공직선거법 처벌 규정 202
전자정부법 203
탄 원 서 204
고 발 장 207
항 고 장 1 210
항 고 장 2 213
위헌법률심판제청신청 217

도서 정보

18대 대선은 총체적 부정선거였다. 비단 국정원, 경찰, 보훈처, 국방부, 행안부의 대선개입 때문만은 아니다. 대선정국에서 불거진 국정원의 댓글 사건을 비롯한 이들 국가기관의 대선개입은 사실 전초전에 불과했다. 18대 대선 부정선거의 몸통은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의 개표부정이다. 선관위는 국민의 주권행사를 공정하게 관리하고자 설치된 헌법상 독립기관이다. 엄정중립과 공명정대를 본연의 사명으로 한다. 이를 저버리면 당장 존립의 정당성을 상실한다.
그럼 선관위는 18대 대선에서 엄정중립을 지키며 법에 따라 공명정대히 투개표 관리를 했는가. 아니다. 대선 이후 지난 8개월여 조사한 결과, 선관위의 투개표 관리에 상당한 문제점이 있음이 드러났다. 이를 바로잡지 않고는 앞으로 각종 공직선거는 불공정 선거의 늪에서 결코 헤어나지 못할 것이다. ‘개표정의’ 확립은 국가기관에 맡겨두고 알아서 잘하리라 맘 편히 생각할 일이 아니다. 여기에 한국 민주주의의 사활이 걸려 있다. 그런 만큼 모든 국민이 힘과 지혜를 모아 반드시 바로 세워야 한다.
이 책에는 필자가 취재해 《오마이뉴스》나 《여수넷통》 같은 인터넷 신문에 기사화한 선관위의 개표부정 사례들이 주로 실려 있다. 물론 여기에 수록되지 않은 훨씬 더 많은 사례가 존재한다. 그러나 전국 선관위 개표부정의 실태 규명은 한 사람의 역량으로는 도저히 감당하기 벅찬 일이다. 이 같은 작업은 상당한 비용을 들여 공동으로 진행해야 할 것이다. 비록 일부 지역에 한정돼 있긴 하나, 이 책에서 다룬 사례들의 유형을 살펴보면 전국 선관위의 개표부정이 어떤 형태로 진행되었는지 능히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