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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 길잡이 & 황금의 문을 지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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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인문사회 > 인문
작가마벨 콜린스 받아 씀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235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46판
출판사부크크
ISBN 9791127282660
출판일2019.09.10
총 상품 금액 10,900

저자 소개

마벨 콜린스 (1851~1927)

신지학 역사에서 그녀에 대하여 알려진 것이 많지 않다. 그녀는 1851년 9월에 태어났다. 마벨 콜린스가 신지학을 처음 만난 해가 1881년이었다. 당시 A.P. 씨네트 씨 집에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있었고, 그 중에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사람들 중에 한 명이 M.C. 였다. 신지학 관련 공부와 만남이 그녀의 많은 시간을 차지했지만, 그녀는 또한 로맨스 소설과 패션관련 글을 계속 쓰면서 출판하였다. 그녀 소설은 미국과 영국에서 출반되었으며 나름대로 인기를 얻었다.

1887년 5월 헬레나 블라바츠키 여사가 신지학회 기관지인 [루시퍼(LUCIFER)] 라는 정기간행물을 출간하기로 결정하였고, 마벨 콜린스가 공동 편집자로 임명되었다. 동시에 그녀는 그 기관지에 <꽃과 과일(The Blossom and the Fruit)>이라는 글을 연재 형식으로 1887년부터 1888년 동안 출판하였고 그것으로 생활비를 벌었다. 다음 2년 동안 그녀는 [루시퍼(LUCIFER)] 공동 편집자로 일했다. 마지막으로 1889년 신지학회에서 불미스러운 일로 결국 신지학회를 떠나게 되었다.

그녀가 받아 쓴 신지학 관련 책으로 많이 읽혀지는 3권이 있다:
- [도의 길잡이(Light on the Path)]
- [황금의 문을 지나서(Through the Gates of Gold)]
- [백연화의 목가(The Idyll of the White Lotus)]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CONTENT

소개하는 글
받아 쓴 사람 소개

도의 길잡이 서론
서론 1. C. 지나라자다사
서론 2. C.W. 리드비터

1권 도의 길잡이

1부
2부
카르마


2권 황금의 문을 지나서

도입
서언
Part 1
1장. 즐거움을 찾아서
2장. 경계의 신비

Part 2
3장. 초기의 노력
4장. 고통의 의미

Part 3
5장. 힘의 비밀
에필로그

[The Path]: “황금의 문을 지나서”

도서 정보

마침내 [도의 길잡이(Light on the Path)] 와 [황금의 문을 지나서(Through the Gates of Gold)]를 함께 출간하게 되어 큰 짐 하나를 내려놓는 느낌이다. 여기 소개하는 이 가르침들은 진정한 오컬트 가르침을 갈망하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진정한 오컬트 가르침들이 그렇듯이, 여기 소개하는 신지학 고전이자 매우 높은 곳으로부터 전해졌다는 이 가르침들도 공부하는 사람의 의식 계발 정도에 따라서 그만큼 받아들여질 것이고 이해될 것이다. 또한 이 가르침들은 한 두 번 아니 서너 번 숙독하는 것으로 끝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평생에 걸쳐서 시간을 갖고 반복해서 펼쳐봐야 할 심오한 가르침들이다.

차근차근 시간을 갖고 숙고하면서 이해하려고 하지 않는다면, 언제나 그렇듯이 중도에 쉽게 포기해서 단기간에 쉽게 얻을 수 있는 것을 찾아서 떠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왜냐하면 한 단어 혹은 한 구절 마다 그 근저에 깔려 있는 비의적 의미를 찾지 못한다면, 쓰여 있는 글자를 읽지만 방금 읽은 내용이 무엇인지 남아있는 것이 하나도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시간을 갖고 차근차근 숙고하면서 음미한다면, 본인이 경험한 것처럼 이 가르침과 인연을 맺게 될 독자들도 내면에서 깊은 울림과 반향을 얻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이제 우리 내면에 있는 진정한 그 안내자, 목소리, 빛을 찾아서 이 여행을 시작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