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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의 오빠는 왜 대통령이 되려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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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인문사회 > 정치/사회
작가심상근 박사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234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컬러
판형 A5
출판사부크크
ISBN979-11-372-0769-1
출판일2020.05.28
총 상품 금액 15,200

저자 소개

아버지께서는 1919년 경기도 파주 극도로 가난한 심씨촌 중에서도 가장 가난한 막내줄기의 8남매 중 막내로 태어나셨으며, 어머니께서는 충남 성환 신가리에서 상당히 유복한 편인 오 씨 집안 장녀로 태어나서 어려움을 모르고 성장하셨다. 중매로 아버지를 본 어머니의 할머니께서 아버지가 건장하고 잘생기고 양반 심씨라는 점을 들어 적극적으로 미는 통에 엄청 가난한 아버지에게 시집을 오게 되었으며, 일생 가난 때문에 고생을 하셨다. 가난하지만 집이 서울인지라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중학교 고등학교를 거쳐 1962년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전기공학과에 입학하였고, 1963년에 공군사병으로 입대하여 1966년에 복학한 후 1969년에 졸업하고 1970년 졸업동기와 결혼한 후 그 해 미국에 함께 유학의 길에 올랐고, 1975년 12월에 캘리포나아 버클리 대학에서 공학박사를 취득한 후 미국 해군과학연구소, 로크웰인터내셔널, 미국 핵무기 연구소 LLNL 등에서 재직하는 등, 미국에서 근 30년 간 안보전문가로서 활동하였다. 정년퇴직 후 귀국하여 500여 개의 발명특허출원을 하면서 한식 세계화, 대가족문화 아파트, 코로나바이러스 방역 제품들 등을 발명하면서 또한 천 개 정도의 칼럼을 쓰면서 www.박통.kr 사이트를 운영해왔다. 미국에서도 재미교포들을 위하여 일간지 주간지 등에 수천 개의 칼럼을 썼고, 미국 주류사회를 위해서도 영어로 많은 글들을 썼다 (www.LRTusa.org 참조).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목 차
1. 이제부터는 큰영애님의 오빠가 되겠습니다. …… p.6
2. 국민신문고 청원: 현 정부의 블랙리스트 관행을 바로 잡아주시기 바랍니다. ……………………… p.10
3. 3당 대표들에게 보낸 서신 …………………… p.22
4. 당부의 말씀: 송장치고 살인 말라! ……………… p.32
5. 하태경 의원! 민경욱 의원 쪼는 대신 공병호 소장 주장이나 설명해봐! ……………………… p.37
6. 유튜버님들에게 드리는 말씀 …………… P.40
7. 함께 사는 법: 한민족을 위한 심상근의 청사진 …… p.44
8. 호남의 한과 한민족 번영의 모색에 관하여 ……… p.109
9. 심상근 박사 및 부부 사진, 학위증명서들 …………………… p.115
10. 탄핵재판 중 헌법재판소에 제출한 탄원서 …… p.132
11. “사랑아, 나는 통곡한다!” 나와 박근혜와의 슬픈 사랑
이야기 ……………………………………… p151
12. 소고: 혁신이란 무엇인가? ……………………….. P.168
13. 유병언 등이 저지른 짓거리를 대통령 탓으로 돌리는 악마들 …………………………… p.172
14. 내각제 류 개헌, 국민투표에서 부결될 것인데 누가 책임질 것인가? ………………………………… P.180
15.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발명들에 대한 블랙리스트 행위에 대한 변호사 선정 ……………………………… p.186
16. 가장 중요한 이야기: 교육정책 대선공약; 심상근이 대선에 나서려는 유일한 목적은 제2의 경제부흥 ……… p.222
17. 심상근 박사 경력 및 공군사병 시절 사진 …… P.233

도서 정보

박근혜 대통령과는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다. 그러나 1974년부터 박정희 대통령님과 근혜 큰영애님은 저자 심상근 박사의 열렬한 팬이었다. 저자는 당시 캘리포니아 버클리 대학에서 전기공학 박사 학위를 밟고 있었으며 틈틈이 조선일보에 기고를 하였는바, 그 주제는 항상 '함께 사는 법'이었다. 1975년 1월 1일 조선일호 신년 특집에 '젊은이의 발언'이라는 글을 조선일보 측으로부터 당부 받아 실었고 그 해 3월에는 전면에 걸쳐 국가의 장래와 국민들의 안위에 대한 장장한 글을 실었다. 박정희 대통령은 본인의 배경을 알아보셨고, 가난하게 큰 것을 아시고 "가난하게 큰 사람은 남의 사정을 잘 안다"는 덕담을 조선일보에 기사화 시키셨다. 박근혜 의원/대통령으로부터 간접적으로 전해들은 바로서는, 심상근이 기혼자인 것을 모르시고, 당시 박정희 대통령님은 저자 심상근을 맏사위로 생각하셨다고 한다. 심상근 박사는 박사학위를 마친 후 환갑 나이까지 미국 LLNL 핵무기 연구소에 재직하다가 수억 원을 조흥은행을 통하여 외국인 투자로써 국내에 반입하고 귀국하여 한식세계화 등을 연구 개발하면서 500개 정도의 발명특허출원을 하였다. 그 이전 즉 1998년경 박근혜 의원은 심상근 박사의 고등학교 동창사이트에 들어와 심상근 박사에게 "아버지의 역사적 대변인이 되어달라!"는 댓글을 남겼었다. 반기문이 2016년 5월 말경 제주도 한 모임에 참석하여 (박근혜 대통령의 후계자가 될 것이라는 그 동안의 세간의 추측을 깨면서) 박근혜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비난하는 발언을 하자 박근혜 대통령은 심상근 박사에게 아버지와 자신의 후계자가 되어 달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그 직후, 천여 년 만에 탄생한 여성지도자에 대하여 남성 정치가들은 극도로 야박하였고, 현철사태 등보다 현저히 경미한 최순실 사태를 빌미로 탄핵을 의결하였다. 심상근 박사는 이를 들개들이 사자를 공격한 것으로 분석한다. 박근혜는 여성이지만 사자다. 한민족의 역사는 들개들이 떼를 지어 사자들을 멸종시켜온 역사이다. 그래서 약소하고 가난했던 것이다. 싸워도 일대일로 싸우는 문화가 아니다 (애국 유튜버님들에게 보낸 서신 참조). 심상근 박사는 헌법재판소에 탄원서를 제출하였고 1인시위를 이어갔다. 1974년부터 46년 간 이어온 인연은 즐거움보다 아픔이 더 많은 것이었고, 이제 심상근 박사는 박정희-박근혜의 후계자로서 구국의 길에 나서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