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잠깐! 비회원구입을 원하시나요?!
  • 부크크의 회원가입은 다른 곳의 비회원 구매보다 간단합니다.

회원가입

나는 왜 45세에 미국이민을 떠날 수 밖에 없었나?

2개

|

후기 3

  • 환불규정 : 다운로드 후에는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분야전기/회고록 > 자서전
작가강박
출판형태전자책
파일형태 PDF
파일크기0.76MB
출판사부크크
ISBN979-11-372-1015-8
출판일2020.06.24
총 상품 금액 8,000

저자 소개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미국 버지니아에 살고 있는 강성환이라고 합니다.
한국에서는 물(폐수처리)을 전공하였고 박사학위도 받았습니다.
45세 되던 2007년에 온 가족이 이 곳으로 이주해 왔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남다른 많은 경험(좋은 경험, 힘든 경험, 모험 등)을 했습니다. 내가 갖은 작은 지식, 경험, 노하우 혹은 남다른 생각 등을 쉐어하기를 원합니다.
한국과 미국에서의 경험들이 포함될 것입니다.

내 관심분야는 미국이민, 물과건강, 기독교적 간증, 삶의 자기계발 등입니다.
감사합니다.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목 차

작가의 변

제1부 미국이민 이전의 일들
1장. 연단의 세월
2장. 허들 경주
3장. 독일에서의 문화적 충격
4장. 기적을 체험하다.
5장.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제2부 내 인생의 홍해기적
1장. 예언
2장. 밧줄타고 건넌 태평양
3장. 천사를 만나다.
4장. 독특한 미국이민 프로세스
5장. 공학박사가 외계인이 되다.
6장. 호랑이 새끼로 키워지다.
7장. 나는 아직도 꿈을 꾼다.

도서 정보

자녀를 키우는 학부모들과 청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해 이 책을 썼습니다.
간절히 기도했더니 하나님께서 나와 내 가족을 이끌어 주셨습니다.
전혀 알지 못했던 방법을 알게 하셔서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마치 모세의 지팡이로 인해 홍해바다가 갈라지듯.

나는 45세의 늦은 나이에 온 가족을 이끌고 미국이민을 단행하였습니다.
젊은 시절 유학을 몇번이고 시도하였지만 용기부족, 정보부족, 지식부족으로 실패하였던 나였는데.... 전능하신 하나님의 도움으로 기도응답을 받은 이야기 입니다.

나와 같은 우매한 사람에게 용기를 주고 나와 같은 꿈을 갖은 사람에게 작으나마 도움을 주려고 이 책을 썼습니다.
자녀를 갖은 부모들은 나보다 나은 자녀(청출어람)를 원한다면 과감히 품을 떠나보내라고 나는 이 책에서 권면합니다.
청년들은 넓은 곳으로 이주하여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생각하고, 만나고, 구상하라고 또한 나는 이 책에서 권면합니다.
세상은 넓고 할일은 많으며,
인생은 연습이 없는 단 한번 뿐이며 그 또한 무한하지 않습니다.
우리를 보내신 그 분이 부르시면 언제고 하던 일을 내려놓고 본향으로 우리 모두는 돌아가야 합니다.
지구촌을 나그네 신분으로 여행을 왔는데 뜻 있는 일, 보람있는 일, 큰 일을 한번 시도해 보아야 하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