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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주식도박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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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경영/경제/자기계발
작가해리슨 피어스
출판형태전자책
파일형태 PDF
파일크기2.76MB
출판사부크크
ISBN일반판매용
출판일2020.07.21
총 상품 금액 500

저자 소개

저자 약력
HELL KOREA S고 41회
HELL KOREA J대 전자통신공학과 1학기 수료,
HELL KOREA C대 경영학과 졸업
HELL KOREA C대 경영대학원 재무전공 1학기 수료
CANADA ILSC 수료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INDEX
-10. 하지마 , 사지마, 가지마

-9. 시장은 당신의 생각과 반대로 간다

-8. 시간은 역방향으로 흐르지 않는다

-7. 내가 여기 있을 사람 아닌데...

-6. 카지노의 법칙

-5. 역사는 반복된다

-4. 게임이론을 모르면 주식&선물옵션&해외선물&FX마진 & 비트코인을 절대로 하지 마라

-3. HELL KOREA의 계약직 사장님과 오너 사장님의 연봉 및 월급여는 누가 주는가?

-2. 매매는 어떻게 한다?

-1. 기본적 분석/ 기술적 분석은 초등학생도 할 수 있다.

0. 효과와 불편한 경제적 진실

+1. 실전은 연습처럼 연습은 실전처럼

+2. 과욕과 탐욕사이에서

+3. 집착이 당신의 정신건강을 해친다

+4. 주식/ 선물옵션/ 해외선물/비트코인/ FX 마진에서 중독에서 벗어나는 길

+5. 로봇 어드 바이저(AI)

+6. 경제 시스템의 이해

+7. 당신은 왜 일을 하는가?

+8.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와의 조우

+9. 왜 그렇게 사는가?

+10. 미래학과의 만남

도서 정보

집필동기
이 책은 전혀 주식시장에 대한 사전에 스터디 없이 6천만원(KRW)을 손해본 필자의 아버지와 큰아버지 공무원 퇴직연금 1억(KRW) 녹인 친척형 & 다른 친척 형 본인의 퇴직금 6억(KRW)을 투자해 손해본 두 형제 및 기본적/기술적 분석에 무지하고 , 주식을 도박 및 투기로 생각하고, 작전주에 몰입하고, 거시경제& 미시경제& 경제 법칙 및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의 이론 및 가설을 무시하고 자신만의 주식투자이론으로 투기 & 도박 & 한탕주의 실현세계를 펼치는 필자의 고교동문 친구 LJG, SCS에게 바칩니다.



서문
많은 면에서 헤지 펀드의 대부 였던 조지 소로스는 닉네임은 금융계의 마피아로 악명이 높고 유태인 였다.
조지 소로스와 워렌버핏의 논쟁은 금융의 역사에서 유명하다. 대부분의 경제학자, 금융공학자들은 둘의 논쟁에서
조지 소로스와 짐 로저스가 둘다 졌다고 한다.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이런 태도는 조지 소로스 입장에서 공정하지
못하다. 이런 내 의견을 공유하는 경제학자들의 숫자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생각한다.
조지 소로스 와 워레버핏은 모두 섬세하고 펀드의 흐름을 예견하는 자본주의의 선지자였다.
조지 소로스는 재귀성 이론으로 평균 분산그래프 같은 경제학적 측면과 군중심리와 같은 인문학적 측면이 같이 있는데, 조지 소로스가 젊은 시절에 철학을 전공한 것과 관계가 있다고 보는게 일반적인 견해다.
재귀성 이론은 두가지 요소가 전제되어 있는데, 하나는 특정물에 대한 사람들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에
대한 인식(understanding)이고 다른 하나는 사람들이 특정물을 어떻게 다루는 대한 조작(participation)이다.
조지 소로스는 인식과 조작이 서로에게 영향을 주어 사람들의 편향성이 더욱 강해진다고 보았다.
이러한 편향성을 조지 소로스는 “자기암시’라고 정의하였다. 이렇게 강해진 자기 암시는 현실과 자기암시의
간극이 더 이상 지속될 수 없을 때 반전되어 사라진다고 한다.
그 위대한 발견은 바로 편향, 자기암시다. 편향, 자기암시는 상식적으로 모두가 알고 있다.
그러나 정확하게 어떤 방식으로 말할 수 있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고 생각한다.
약 10년 전에 누가 나에게 대중을 위한 과정을 가르칠 수 있겠냐고 물었다.
마침 특정지역에는 금융학, 경제학을 한번쯤 공부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다.
다만 먹고 사는 것이 문제다.
직업도 천자만별이지만 경제,금융의 법칙을 향한 열병을 앓았다는 사실을 결코 잊은 적이
없는 사람들이다. 이제 직업도 한두 번 바뀌고 나면 그 열병 속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어 한다.
최소한 비전문가적인 수준에서 말이다.
이 책은 투자에 대한 기본적인, 기술적인 이론, 가설을 담으려고 노력했지만, 방대한 자료와 선택적, 편향적인
필자의 주관적이 견해에 집중되어 있으며 특정인물의 투기실패사례를 토대로 이론, 가설을 설명한다.
상기하자면 이 책은 실패사례에 바탕으로 한 다시는 실패를 반복하지 않는다는 관점에서 집필하였다.
이 책을 쓰는 동안 자신에 대해서 아주 불쾌하고 특정인 때문에 모욕감이 극에 달했다.
그래서 약간의 욕과 유머를 곁들여 그 기분을 조금이나마
쉽게 전달하기 위해 애썼다. 그것을 느끼지 못한다면 그냥 무시하면 된다.


감사의 글
운이 좋게도 내게는 무식하고 단순한 친구들이 많고 , 나는 그들에게 정신적인 강인함, 자아성취감, 존경을 받았다.
이 책에 들어갈 정보나 편집의 조언을 구하기 위해 친구 란 친구에게 E-mail 첨부로 보내주었고
특정인물에게는 입에 다 물 수 없는 부모 욕까지 했다.
특히 이 책의 출간에 중요한 역할을 원인을 제공한 사람들에게 사과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우선 내게 책 집필을 반대하고, 나처럼 같이 일하기 힘든 사람을 참아주면서 도와준 아내와 LJG에게 감사한다.
질투 날 정도로 경제에 무식한 아내와 LJG는 집필에 대한 혹평을 아끼지 않았다.
U증권사 J센터 L지점장님이 집필하는 동안 항상 내게 귀중한 도움과 격려를 주었다.
KSS, HJY, BCI은 가장 필요한 순간에 현실적인 조언과 기술적 분석의 정확한 해석과 철학적인 관점을 주었다.
짧은 여행의 최종 단계에서는 아내로부터 아무 도움도 얻지 못했다.
소중한 아들 LSJ은 마지막에 가장 정신 없던 몇 달 동안 나와 놀아주기에 동분서주했다.
그와 지낸 시간은 소중한 시간이었다.
아내는 내게 아무 도움을 주지 않는 것을 감히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이다.
아내와 LJG는 현실에 만족하는 생각과 자본주의 노예정신에 깃든 무한한 혹평이
없었다면 나는 이미 오래 전 이 책의 집필을 포기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집필할 수 있도록 시간과 강인한 정신, 건강을 허락하신 하나님, 예수님, 부처님,
알라신에게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