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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경영/경제/자기계발
작가해리슨 피어스
출판형태전자책
파일형태 PDF
파일크기2.76MB
출판사부크크
ISBN일반판매용
출판일2020.07.21
총 상품 금액 500

미리보기

많은 면에서 헤지 펀드의 대부 였던 조지 소로스는 닉네임은 금융계의 마피아로 악명이 높고 유태인 였다.
조지 소로스와 워렌버핏의 논쟁은 금융의 역사에서 유명하다. 대부분의 경제학자, 금융공학자들은 둘의 논쟁에서
조지 소로스와 짐 로저스가 둘다 졌다고 한다.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이런 태도는 조지 소로스 입장에서 공정하지
못하다. 이런 내 의견을 공유하는 경제학자들의 숫자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생각한다.
조지 소로스 와 워레버핏은 모두 섬세하고 펀드의 흐름을 예견하는 자본주의의 선지자였다.
조지 소로스는 재귀성 이론으로 평균 분산그래프 같은 경제학적 측면과 군중심리와 같은 인문학적 측면이 같이 있는데, 조지 소로스가 젊은 시절에 철학을 전공한 것과 관계가 있다고 보는게 일반적인 견해다.
재귀성 이론은 두가지 요소가 전제되어 있는데, 하나는 특정물에 대한 사람들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에
대한 인식(understanding)이고 다른 하나는 사람들이 특정물을 어떻게 다루는 대한 조작(participation)이다.
조지 소로스는 인식과 조작이 서로에게 영향을 주어 사람들의 편향성이 더욱 강해진다고 보았다.
이러한 편향성을 조지 소로스는 “자기암시’라고 정의하였다. 이렇게 강해진 자기 암시는 현실과 자기암시의
간극이 더 이상 지속될 수 없을 때 반전되어 사라진다고 한다.
그 위대한 발견은 바로 편향, 자기암시다. 편향, 자기암시는 상식적으로 모두가 알고 있다.
그러나 정확하게 어떤 방식으로 말할 수 있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고 생각한다.
약 10년 전에 누가 나에게 대중을 위한 과정을 가르칠 수 있겠냐고 물었다.
마침 특정지역에는 금융학, 경제학을 한번쯤 공부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다.
다만 먹고 사는 것이 문제다.
직업도 천자만별이지만 경제,금융의 법칙을 향한 열병을 앓았다는 사실을 결코 잊은 적이
없는 사람들이다. 이제 직업도 한두 번 바뀌고 나면 그 열병 속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어 한다.
최소한 비전문가적인 수준에서 말이다.
이 책은 투자에 대한 기본적인, 기술적인 이론, 가설을 담으려고 노력했지만, 방대한 자료와 선택적, 편향적인
필자의 주관적이 견해에 집중되어 있으며 특정인물의 투기실패사례를 토대로 이론, 가설을 설명한다.
상기하자면 이 책은 실패사례에 바탕으로 한 다시는 실패를 반복하지 않는다는 관점에서 집필하였다.
이 책을 쓰는 동안 자신에 대해서 아주 불쾌하고 특정인 때문에 모욕감이 극에 달했다.
그래서 약간의 욕과 유머를 곁들여 그 기분을 조금이나마
쉽게 전달하기 위해 애썼다. 그것을 느끼지 못한다면 그냥 무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