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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허로 드리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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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시·에세이 > 에세이
작가장승훈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100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컬러
판형 46판
출판사부크크
ISBN979-11-372-1404-0
출판일2020.08.07
총 상품 금액 10,000

저자 소개

솔직하며 때론 가벼운 농담같고, 공허함에 흘린 눈물만큼이나 서글픈 글, 잊기 힘든 추억을 품은 것처럼 기억을 쓸어담은 그런 글을 적습니다.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작가의 말

제1장 - 서글픔이 사무치는 공허

이별한 다음 날 / 새벽 3시 / 남김없이 아낌없이 사랑할 걸 /
꿈이 현실이었다면 / 미련 / 설움이 복받친다 / 눈치 없이 / 못된 사람 /
좋은 건 좋은 거라고 / 어떻게 사랑할까 / 아쉬운 사랑은 없다 /
또다시 이별 / 달 / 당신과 그 일부를

제2장 - 그리움으로 드리운 공허

정리 / 액자 / 머물다 가요 / 소박한 추억 / 이제야 / 당신도 참 예뻤다
/ 그리운 손길 / 이태원에서 / 탓 / 마중 / 좋은 꿈꿔요 /
사랑을 파는 곳이 있을까요 / 무엇을 위한 이별이었는가 / 할로윈 /
이별 노래 / 비어있다 / 언제부터 언제까지 / 이기적인 애원 /
바보 / 몫 / 숨 / 욕

제3장 - 무기력에 빠진 공허

만나기 전과 후 그리고 헤어짐 / 다 내려놓고 싶은 심정 /
신경쓰지 않아 / 필요 없어 / 맥 없는 하루
강물에 물든 불꽃 / 밝은 척

제4장 - 허전함이 감도는 공허

허전한 손가락 / 장식장 / 어디에나 / 무심 / 다시 시작해도 되지 않을까

도서 정보

『나는 당신에게 무엇이고 누구였을까.』
늘 곁에 머물던 당신이 떠나간 뒤로 내 마음에 공허함이 드리었다. 대단한 사람이 되고 싶었던 게 아니다. 기댈 곳, 뉘일 곳, 하다못해 잠시 쉬었다 가는 그늘이 되어주고 싶었다. 추억은 헤픈 기억이 되었고, 인연은 연약해진 나뭇가지가 되어 뚝 끊어졌다. 서글프게 그리워하다 무기력에 허전함이 더해져 공허로 드리운 마음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