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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감정이 더 이상 평행하지 않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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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시·에세이 > 에세이
작가평행선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155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컬러
판형 A5
출판사부크크
ISBN979-11-372-1487-3
출판일2020.08.13
총 상품 금액 13,500

저자 소개

늦은 밤부터 시작해서
새벽을 지나
아침 햇살이 떠오를 때까지
글을 쓰곤 한다

우리의 감정이란
영원하지 않기에
그 아름다운 모든 순간을
느끼고 싶다

첫 번째 작품으로는
‘어린 왕자’를 현대적으로
리메이크한 소설
<어린공주>가 있다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작가의 말

애정선_Episode_
- 애정선_프롤로그
- 01.생각하는 만큼 가지고 싶은
- 02.어젯밤에 음악은 불빛 속으로
- 03.요술램프의 요정과 오늘밤 한 가지 소원
- 04.혼자 지내는 어느 주말에
- 05.당신의 마음 깊숙이 들어가다
- 06.가을 저녁 따뜻한 커피를
- 07.금요일이라는 시간이 우리 삶에 주는 것
- 08.시작하는 두 사람에게
- 09.사랑의 끝에는 또 다른 사랑이
- 10.너가 나를 사랑한다면
- 11.익숙함이라고 하는, 관계의 마법
- 12.피터팬이 알지 못한, 환상 이후의 세상
- 13.당신의 마음을 얻기 위한 세 가지
- 14.우리가 운명처럼 다시 마주한다면
- 15.붉은 촛불과 깊어가는 새벽시간
- 16.사랑을 몰라도 우린 사랑을 말한다
- 17.사랑할 준비가 되었나요?
- 18.새벽이 짙게 드리운 밤에
- 19.그대 둘 맞잡은 손, 행복으로 가득하길
- 20.선을 넘으면 보이게 되는 이 세상의 탐스럽고 매력적인, 또 다른 것들
- 21.지금 네 이야기 하고 있는 거야
- 22.그 시절 우리가 행복했던 기억
- 23.안녕, 인사하며 문을 열고 들어오면
- 24.편안히 눈을 감으면 잠은 오고야 말테니
- 25.가을도 얼마 남지 않은 겨울 문 앞에서
- 26.아니, 사실은 엄청 보고 싶었어
- 27.유리컵에 햇살 가득
- 28.내가 맛볼 수 있는 스물세가지 그리고
- 29.미치겠던데, 안고 싶어서
- 30.나에게도 여동생이 있다면
- 31.첫사랑을 간직하며 살아간다는 것은
- 32.스테이크 2인분보다 1인분이 좋은 이유
- 33.그런 사람과 오늘 술 한잔한다면
- 34.나에게만 웃어주는 사람이 되어 주세요
- 35.일상에서 이루어지는 이상적 만남에 대하여
- 36.지금 이 순간 듣고 싶은 말
- 37.왜 이렇게 흔들리는지 알 수 없는
- 38.이름 세 글자에 담긴 겨울이야기
- 39.오래전 한 소년이 한 소녀를 바라보며
- 40.그대의 눈에 닿은 헤이즐럿 향기와
- 애정선_에필로그


평행선_Episode_
- 평행선_프롤로그
- 01.당신의 삶은 어디에 기록되어 있나요
- 02.누군가를 잊고 또 누군가를 사랑하고
- 03.두 사람의 만남은 모래시계와 같아서
- 04.독한 술과 침대, 결국은 너의 전화번호
- 05.나의 냉정과 너의 열정으로부터
- 06.가려진 감정 사이에 잠시 머무르다
- 07.지난 밤 꿈에서 그리운 그대가
- 08.짝사랑에게도 짝이 있나요?
- 09.어느 가을 밤 가로등 아래에서
- 10.카페에 앉아 빗물에 흩어지다
- 11.때론 만나선 안 될 운명도 존재하니까
- 12.누군가는 마침표를 찍어야 할 순간
- 13.그대와 나의 거리는 좁혀질 수 없었다
- 14.온도의 전이에 대하여
- 15.세상은 세 사람으로 구성되어 있다
- 16.보고 싶은 사람, 멀리 있는 마음
- 17.우린 모두 누군가의 손길이 필요했다
- 18.엇갈리더라도 그건 그저 장난
- 19.나의 실체는 기록에 의존하기 때문에
- 20.우리의 감정이 더 이상 평행하지 않을 때
- 21.또 미련하게 기대를 하곤 하지
- 22.바닥에 어지럽혀진 유리조각처럼
- 23.네가 좋아하던 음악이 라디오에서 나오면
- 24.뜨거운 커피에 시간을 더할수록
- 25.가끔 생각이 나도 그저 추억인 사람
- 26.망설이다가 오늘도 난 후회해
- 27.오늘 밤 나의 생각 소소한 삶의 기쁨
- 28.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찾아오는 행복의 양면성
- 29.BLIND PIANO
- 30.가지지 못해서 더욱 간절해지는
- 31.감추고 나면 후회하는 것들
- 32.차가운 편지를 썼던 너의 모습을 떠올리며
- 33.이 시대의 연애관에 대하여
- 34.닿지 못하는 거리에서 자꾸만
- 35.지나고 나면 전부 쓸 데 없는 것들
- 36.짙게 색칠한 그림과 어느 화가 이야기
- 37.당신의 흉터는 어디에 있나요?
- 38.여전히 삶이 낯선, 그대는 오늘도
- 39.기억 속에 잠든 오랜 연인이여
- 40.비밀의 숲을 지나 그대 감은 두 눈으로
- 평행선_에필로그

운명선_Episode_

도서 정보

감성을 표현함에 있어서
이보다 더 신선할 수 없는
평행선 작가의 첫 번째 에세이

과거와 현재를 이어가는
담담한 독백이 인상적이다

더 많은 이야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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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x5_parallel_lines 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