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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흐느껴 우는 소릴 들어본 적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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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시·에세이 > 에세이
작가김예진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55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컬러
판형 A5
출판사부크크
ISBN979-11-372-1740-9
출판일2020.09.07
총 상품 금액 7,000

저자 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15년 동안 명상을 하면서 고요히 있다 보면
가끔 자연이 말을 거는 것을 느낄 수 있답니다.
사람들이 쓰는 언어로 말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식물들에게도 어떤 바람이 있고 애환이 있는 것을 느낍니다.
그럴 때는 그 느낌을 메모해 놓기도 해요.

이 책은 제가 메모한 내용과 실제 동물과 식물과 대화를 할 수 있는
명상가들이 명상 속에서 자연과 주고받은 내용을 토대로
읽기 쉽게 손질하여 펴낸 것이에요.
그래서 책의 원래 저자는 지구와 식물, 동물들이랍니다.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동물,식물 대화자와 'talk'를 통해 알아낸 동물, 식물 친구들의 진짜 속마음!

이보시오 인간들~ 거, 그렇게 하는게 아니욧!

-자연편-
꽃이 흐느껴 우는 소릴 들어본 적 있나요?
꿀벌, 자살하다
아마존, 지구의 자궁
미생물이 말하다. 흥! 인간들 우릴 무시했지요?
지구의 빙하기
식물들이 말하다
갯벌의 역할
자연이 말하다
지하수, 우리의 혈관과 같아요
걷기예찬
풀, 함부로 뽑지 맙시다~!
목마른 행운목
사랑의 확장
채식은 땅을 사랑하는 것 부터
무와 배추 수확하는 날!
무당벌레

-동물편-
아기돼지와의 대화
고래, 자살하다
조류독감을 말하다
소님과의 대화, 우리들은 싱싱한 풀을 뜯고 싶어요
나 할말있수 - 돼지님과의 대화
침팬지가 말하다
동물실험

맺음말

도서 정보

자연을 위한다고 했던 일이 진짜 자연이 원하는 게 아니었다면?
이 책을 읽는 당신은 순수한 사람!

"여보시오, 인간들! 잡초란 건 없어요. 우리도 꽃이라고요.
그러니까 막 뽑지 마쇼, 흥흥!" → 풀들과의 대화

"태어난 지 얼마 안 되었는데 사는 것이 뭔지도 모른 채 죽어버렸어요, 엉엉엉."
→ 아기 돼지와의 대화

"새 한 마리의 위로, 사람들의 미소
반가운 친구인 빗물과 바람
아버지 같은 햇볕, 어머니 같은 대지의 지지
그런 것이 행복입니다. 우리의 행복을 지켜주세요." → 정이품송과의 대화

"킁킁, 제가 더럽다고요? 세상에 돼지만큼 깨끗한 동물이 있는 줄 아쇼?
우리가 이렇게 된 데는 당신들 탓이 커요! 끙! → 돈공님과의 대화

이 책은 실제 동물과 식물과 대화를 할 수 있는 명상가들이
명상 속에서 자연과 주고받은 내용을 토대로 읽기 쉽게 손질하여 펴낸 것이에요.
그래서 자연의 진짜 속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답니다.


여보시오, 인간! 거 좀 제대로 합시다~~!

정말 우리(자연)가 원하는 것은 육식에 반대하여 채식을 한다는 것 보단 채식이 주는
풍부함이 좋아서 선택하였으면 하고 바라죠. 가지치기, 제초 이런 것도
당신들 필요에 의해 하는 것이지만 우리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흥, 칫, 뿡!
작물을 키울 때도 한 가지만 심어놓고 모두 차렷, 열중 쉬엇! 일렬로~~줄 서!
이런 것 보단 꽃도 나무도 작물들도 한데 어울려 자라는 것을 좋아해요.
서로에게 자극도 되고 병충해 예방도 되는데다 다양한 에너지를 흡수 할 수 있다고요. 동
물, 식물친구들이 말하는 속마음, 궁금하지 않나요?
당신은 순수한 자연의 마음에 가까우셔서 동·식물이 저자인 이 책과 인연이 되었을 거여요.
그런 당신께 우리가 초대장을 보냈으니 어서 받아요. 행복 해 질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