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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다보면 마음 따스해지는 서촌풍경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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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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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시·에세이 > 에세이
작가이강만/김예진
출판형태전자책
파일형태 PDF
파일크기15MB
출판사부크크
ISBN979-11-372-1773-7
출판일2020.09.10
총 상품 금액 3,000

저자 소개

이강만 (사진 & 구술)

한양대 신방과를 졸업하고 삼성전자 홍보팀, 유한킴벌리 등에서 근무했으나, 적성에
안 맞는 것을 깨닫고 퇴사. 현재 누하동에서 자그마한 카페(숨과쉼 명상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인스타 아이디 irura6
사진전: 충청북도 보은군 깃대도서관 개인전 '길' 2012년 개최
경기도 분당 선뮤지엄 개인전 '길' 2012년 개최

김예진 (글)

서울대 국제대학원을 졸업, 국제협력공무원으로 활동하였으나 2011년, 생태공동체 만들기 돌입
현재까지 살고있다. 지은 책으로는 <마을이 돌아왔다> <안 착해도 괜찮아> <내 마음이 아프잖아> <허난설헌1,2>
최정원/나혜미 주연의 영화 하나식당의 극본과 원작을 썼다.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보물처럼 숨겨왔던 서촌골목길 사진 46
구불구불 마법의 서촌 골목길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여러분 그것 아세요? 산책에는 신비한 매직이 숨겨있다는 것을.

걸으면 몸과 마음이 치유가 된대요. 오늘, 서촌 산책 우리와 함께 하실까요?
뜻하지 못했던 풍경을 보고 웃고 울게 될 거에요. 정말요.

# 소소한 듯 특별한 매력이 있는 곳, 서촌 #

서촌을 발길 닫는 대로 걸었던 길을 2년 동안 찍은 것입니다.
골목길을 찍으며 경험한 소소한 풍경과 거기에서 얻었던 위로가 상당했기에
여러분과도 나누고 싶었답니다. 조그마한 동네지만 작은 골목길에서 마주하는 풍경은
계절에 따라, 각도에 따라 또 다르고 다르답니다.

# 마음을 따스하게 위로해 주는 골목길 풍경 #

표현하는 것이 서툰 저는 말로는 표현할 수 없으니 그 감정을 사진에 담아낸답니다.
취미로 했던 산책하기와 사진 찍기는 제 마음을 따스하게 위로해 주었어요.
몇 년 간 찍어 두었던 보물 중에 고른 소중한 사진들이랍니다.
이젠 여러분의 마음을 위로해주었으면 해요.

도서 정보

# 소소한 듯 특별한 매력이 있는 곳, 서촌 #

서촌을 발길 닫는 대로 걸었던 길을 2년 동안 찍은 것입니다.
골목길을 찍으며 경험한 소소한 풍경과 거기에서 얻었던 위로가 상당했기에
여러분과도 나누고 싶었답니다. 조그마한 동네지만 작은 골목길에서 마주하는 풍경은
계절에 따라, 각도에 따라 또 다르고 다르답니다.

# 마음을 따스하게 위로해 주는 골목길 풍경 #

표현하는 것이 서툰 저는 말로는 표현할 수 없으니 그 감정을 사진에 담아낸답니다.
취미로 했던 산책하기와 사진 찍기는 제 마음을 따스하게 위로해 주었어요.
몇 년 간 찍어 두었던 보물 중에 고른 소중한 사진들이랍니다.
이젠 여러분의 마음을 위로해주었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