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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말리는 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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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시·에세이 > 시집
작가임종진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133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46판
출판사부크크
ISBN979-11-372-1896-3
출판일2020.09.24
총 상품 금액 10,000

저자 소개

시인은 계간 좋은문학 창작예술인협회 겨울호에 시
“세월의 흔적” 외 4편으로 창작활동을 시작하였으며 단
편소설 “아름답던 어느 죽음”(어머니)으로 소설을 쓰고
있다 계간 글의 세계 특별회원이며 창작예술인협회 특
별회원, 동인지 참여하고 있으며 시조의 대가이신 계산
용진호 선생님 영향을 받아 꾸준한 성장을 하고 있다
첫 시집 “어둠을 말리는 햇살” 9부에 그저, 바다는 속
으로만 울고 있다 시조를 몇 편 수록하였다.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어둠을 말리는 햇살
차례
시인의 말
1부 언어가 물속에서 흐느적거린다
세월의 흔적 2
고향 4
술의 위력 5
금문교 7
속삭임 9
꿈 10
좋은 아침 12
선사 14
안개 16
고뇌 17
새벽을 맞는 아침 18

2부 침몰하는 것일까
가을날 20
시작 22
사랑 23
누에 24
복수초 26
소멸 28
봄의 친구들 30
비움 31
봄비 32
소나무 34
가을님 36
새벽부터 내리는 빗물은 얼지 않아 좋았다 37
3부 그물로 끌어 올려도 걸리지 않는다
네잎 클로버 40
이불 41
펜 42
커피 43
비 44
별 45
물방울 46

천둥 47
여심 48
안경 49
슬픔 50
4부 바람이 그물을 통과하듯
보고픈 그대 52
둘이서 53
세제 54
난초 55
모니터 56
설레임 57
꽃 58
체온 59
코로나19 60
그리움 61
그리움1 62
5부 삶도 흐느적거리며
이 비 64
맛 65
흐린 날 66

책 67
기다림 68
내 친구 69
편지 70
벽 71
촛불 72
인생 73
비2 74
6부 밖으로 나오지 않으려고 한다
하늘 76
환풍기 77
잠 78
이별1 79
가로등 80
가로등1 81
사랑해 82
벽1 83
국화 84
너 85
장미 86
7

7부 수평선 위에선 저녁놀이 출렁거린다
장미꽃 88
빗소리 89
비가 온다 91
글 92
어둠 93
풍선 94
손 95
별1 96
생리 97
엘리베이터 98
수 99
8부 시간을 건져낼 그물은 없다
연잎 101
독버섯 102
낙엽 103
신 오우가 104
9부
그저, 바다는 속으로만 울고 있다
잡초 106

연봉 107
녹우당 108
이진성 110
송호해수욕장 112
동외교 114
계곡 115
달마산 경관 117
대흥사 119
작가의 말

도서 정보

순간이다 행복도 사랑도 모두가 위험 속에서 살고 있고
살아가고 있다 그런 경험이 나를 일으켜 세우고
나를 알아가는 일을 시작하고 있다
“어깨의 짐을 하루에 하나씩 내려놓는다.” 큰 욕심을
내지 않겠다는 말이다 자신의 성장을 위해서 노력 할
것이다
천재시인 아르띄르 랭보처럼 벽에 기대고 주머니에 손
을 쑤셔 넣고 깊게 모자를 쓰고 다른 한손에는 담배를
입에 물고 애수의 가득 찬 모습을 나는 좋아했고 그 모습을 닮아
가고 있었다.
아직도 부족한 면이 많다 또다시 어깨의 짐을 져야 할
까? 언어를 가득 넣은 짐을 지고 세상의 보여 지는 만
큼 보기를 간절히 바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