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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그때처럼 예뻤고 지금처럼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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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시·에세이 > 에세이
작가고은영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126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컬러
판형 B5
출판사첫봄
ISBN일반판매용
출판일2020.09.22
총 상품 금액 19,600

저자 소개

글: 고쌤 고은영

마흔여섯, 아직은 꿈을 잃지 않고 사는 여자 사람.
딸 하나, 고양이 두 마리랑 사는 싱글맘.
16년 경력의 수학 과외 선생님.
오지랖 넓고, 일복 터진 동네 아줌마.

네이버 글쓰기 카페 ‘공감, 따뜻한 동행’ 매니저.
다음 브런치 작가로 시와 에세이 연재.
2016년 시집 <공감, 따뜻한 동행>과
2019년 수필집 <글을 파는 편의점>을 기획 & 출간
2020년 성장통 에세이 <엄마 심장도 쫌 지켜줘> 출간

고쌤의 브런치 https://brunch.co.kr/@brunchxeg
고쌤의 인스타그램 kossam75 / gongddadong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프롤로그: 당신에게

-part1: 마음이 그린 위로
•고마워 눈물
•긴 하루 끝
•멍한 마음
•그때처럼 예뻤고, 지금처럼 예쁘다
•기도
•또 다른 세상
•별
•어제와 다른 오늘
•위로 공감
•존재의 위로
•괜찮아
•흐리기
•93.9


-part2: 용기 있는 아픔
•고장 난 심장
•실춘: 봄을 잃다
•욱신욱신
•이별
•마음 도둑
•미안해
•소나기
•차라리
•가을 바보
•안녕
•생떼
•하얀 눈물
•때로는


-part3: 걷다가 만난 숨
•고즈넉한 위로
•바람이 분다
•조금씩 천천히
•하늘 탓 바람 탓
•시간이 멈춘 그곳
•가을 마중
•쉼표
•가을
•꿈속에서
•바람, 들판, 그리고 나
•화양연화
•내 마음 보호구역

-part4: 기어이 버틴 사랑
•햇살 조각
•someday: 언젠가
•부디
•낮달에게 띄우는 편지
•그 만큼만
•생각의 바다
•고백
•사랑 햇살
•스물넷, 마흔여섯
•철없는 심장
•겨울이니까
•별처럼 눈이 내려

-에필로그: 내가 사는 이유
-마흔여섯, 버킷리스트

도서 정보

****6년간 기록한 작가의 사진과 글을 담은 감성에세이
오늘의 내가 남은 인생에서 가장 예쁜 순간임을 기억하려 합니다.


현실에 쫓기고 일상에 지쳐 자신을 돌볼 겨를도 없이
어느새 40대가 되어버린 당신을 바라봅니다.

잠시 모든 것을 멈추고 이제 나에게 집중하고 싶은 당신,
진하게 연애하고 싶은 청춘이 가슴 깊은 곳에 살아있는 당신,
자신이 여전히 멋지고 사랑스럽다는 것을 잊고 살았던 당신.

사랑은 언제 어디서 찾아올지 모르는 기적 같은 일이지만,
어쩌면 지금 바로 당신 옆에 있는지도 모릅니다.

세상에 늦은 사랑이란 것은 없습니다.
더는 아프기 싫고 이별이 두렵기도 하지만,
받아들이는 순간 사랑은 훨씬 더 큰 행복으로 다가올 겁니다.

사랑하세요.
그 대상이 누구든 사랑하는 당신이 제일 아름답습니다.

<프롤로그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