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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십춘기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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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소설
작가김화경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215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컬러
판형 A5
출판사부크크
ISBN979-11-372-2010-2
출판일2020.10.12
총 상품 금액 14,000

저자 소개

글이라는 친구와 함께 웃고, 울며 조금씩 가까워지는 중입니다.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1. 사춘기 VS 사십춘기 _7

2. 어린 시절의 조각들 _17

3. 시금치들 _28

4. 하늘에서 떨어진 집 _36

5. 상처 입히기 _43

6. 남편 그리고 나 _51

7. 주부로 사는 삶 _62

8. 믿을 수 없는 이야기 _75

9. 그와 그녀 _97

10. 사춘기가 사십춘기를 위로할 때 _123

11. 전업 주부에서 일하는 여성으로 _131

12. 우주를 반 바퀴 돌았을 때 _153

13. 말을 해야 하는 이유 _165

14. 미소 달처럼 _175

15. 안개꽃 길을 걷다. _185

16. 박 여사는 아름다웠다. _193

17. 사십춘기가 왔다. _201

에필로그 _209

도서 정보

저녁 식사 도중, 사춘기 딸 앞에서 사십춘기가 왔다고 선언하는 엄마 김아진.

그녀는 '나 하나만 참으면 모든 사람이 행복할 거야...' 라는 생각으로 40년 넘게 살아왔다.

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그렇게 못 살겠다.

하고 싶은 말은 하고 살아야겠다.



소설은 사십춘기가 온 세 자매가 어떻게 삻을 바꾸어가는지에 관한 이야기이다.

이는 남편과 시댁, 때론 사춘기 아이들과의 관계 속에서 잃어버린 자신을 되찾고 싶은 우리들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인생의 중반에 다다른 세 자매는 이때까지 살던 방식대로 살지, 아니면 힘들더라도 자신을 되찾을지 고민한다.

따뜻한 봄날이 다시 오듯, 세 자매에게도 각자의 모습을 간직한 부메랑이 그녀들을 향해 돌아오고 있다.

날렵하게 잡을 것인가. 그냥 놓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