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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칠십 주년과 희수를 기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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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경기여고 51회동창회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277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A5
출판사부크크
ISBN979-11-372-2099-7
출판일2020.10.20
총 상품 금액 14,500

저자 소개

경기여고 51회 동창회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머리말

제 1 부 6. 25, 일곱 살의 기억 · 10

강민숙 읽어보지도 못한 첫 교과서 · 11
김 신 70년 후에야 떠오른 기억 · 16
김태자 한 군인 집안이 겪은 6.25 · 20
문매자 내가 겪은 전쟁의 참상 · 26
박봉희 나와 엄마와 6.25 · 31
박성자B 전쟁의 편린(片鱗)들 · 36
박월준 떡장사도 마다 않은 메이퀸 어머니 · 39
신정자 아버지의 손목 시계 · 44
양계택 피란민 수용소의 어린 아이 · 48
엄경자 내 삶에 큰 변수를 몰아온 6.25 · 52
원숙자 바람이 지나간 대숲에는 · 57
유명애 평양에서 서울로 · 62
이경희 트라우마가 된 노래 · 68
이상수 이제사 헤아리는 어머니 마음 · 73
이성원 어느 소년의 결론 · 78
이의돈 “헬로, 헬로, 컴인” 하다가 · 81
이정자B 피란길에 가족과 헤어져서 · 84
이현표 무의식에 남은 전쟁의 그림자 · 89
임영희A 유난히도 추웠던 그 겨울 · 92
장경수 아버지와 나의 피란시절 · 95
장정원 엄마를 기억하며 · 98
전신현 우리 가족의 원산 철수기 · 100
전정자 나의 유년기 · 105
지은희 잊지 못할 앳된 학도병들의 모습 · 108
최 영 소리없이 새겨진 전쟁의 기억 · 112
최해림 피란길의 그 아이는 · 117
황경숙 엄마 등에 업혀 넘나들던 38선 · 122

제 2 부 그 후 70년, 희수를 맞으며 · 127

이돈영 매화(梅花) 뜰을 회상하며 · 128
고윤자 바이올린과의 사랑 · 132
권애자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리 · 136
김경아 마티네 콘서트와 함께 · 141
김녕애 나의 출근길과 코로나-19 · 146
김미경 끝없는 배움 · 151
김민자B 단 풍 · 155
김선자 학창 시절의 추억 · 157
김선희 보리밭 · 161
김성혜 프랑스에서 50년을 살며 · 164
김순혜 영상으로 친구 만나기 · 168
김승자 일상의 음악 속에서 · 170
김용원 도서관과 함께 걸어 온 50년 · 174
김효중 세계일음(世界一音) · 179
노명자 은사님과의 추억 · 180
노윤자 그 이후 이렇게 살아가며 · 183
문영자 미국으로 연변으로 평양으로 · 185
박성자A 페미니즘과 함께 한 삶의 반추 · 191
박승자 카리브 해 특급 · 196
박연희 오늘도 나는 춤을 춘다 · 199
박향규 독일에서 보낸 반세기 · 203
손희자 코로나 사태를 직접 겪으며 · 208
양정자 두 가지 시선 · 212
염정임 기쁨과 감사의 나날 · 214
유수자 구름에 띄우는 회색 그림 · 218
유정순 할아버지의 유산 · 220
이경순 가지 않은 길 · 226
이애경 어머니의 반닫이 · 229
이영자B ‘나’는 없다 · 233
이윤경 인공지능(AI)의 코로나바이러스 길들이기 · 238
이정순 내 인생에 느낌표로 온 반공포로 · 243
이정윤 첼 로 · 247
이찬주 한국을 떠나 57년 · 251
조성복 70년을 돌아보며 · 254
최동주 오늘을 산다 · 258
최양자 해주, 인천 그리고 울산 · 260

제 3 부 특별 게재(揭載) · 263

김정렬 6.25 당시 대한민국의 국방 상황 · 264
J. LEE 총기 그리고 굶주림 (GUNS AND HUNGER) · 270

도서 정보

2020년, 6.25 칠십 주년을 기념하며 희수(77세)를 맞는 경기여고 51회 동창회 회원들이
그들이 겪은 전쟁의 기억과 그 후의 삶의 단편들을 모아 책을 만들었다.
피란 길 일곱살 어린이가 어렴풋이 또는 생생하게 기억하는 사건들,
비슷비슷한 듯 하나 다른 단편적 상황들이 모아졌다.
또한 가족과 함께 피란 길에 나섰던 그 때 그 아이들이
격변하는 국내외 사정과 함께 동서양으로 흩어져 살아 온 얘기,
자기 자리에서 오늘을 살아가는 얘기들을 함께 모았다.
이 문집이, 6.25를 직접 겪고 그 후 70년,
한 세대가 살아 온 독특한 시대상의 한 면을 알려줄 수 있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