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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셔와 컨실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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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소설 > 로맨스
작가천지혜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294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A5
출판사부크크
ISBN일반판매용
출판일2020.11.20
총 상품 금액 11,300

저자 소개

서울에서 자라났고,

건국대 소비자 정보학과를 졸업했다

PR인이자 마케터, 웨딩 스타일리스트로

다양한 커리어를 쌓다가 모든 걸 다 때려치고

제주도로 내려가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그렇게 쓴 첫 소설 『블러셔와 컨실러』로

네이버 웹소설에 데뷔했다

프레인에서 홍보 기획 AE로,

FNC 엔터테인먼트에서 드라마 기획 PD로,

키이스트에서 소속 작가로 일했고

현재는 드라마 제작사 본팩토리에 소속되어 있다

소설 『금혼령, 조선혼인금지령』이 웹툰화 되어

네이버 금요 웹툰에 절찬 연재 중이다

시와 소설, 드라마를 넘나드는 전방위 크리에이터로

미디어, 장르 구분 없이 재미있는 글을 쓰는 것이 꿈이다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1. 세상엔 괜찮은 남자가 지지리도 없다는 걸 알잖아
2. 그가 왜 내 불같은 카톡 스캔에 걸리지 않았을까
3. 네 이년! 진도는 어디까지 나간 거냐. 어찌 하루 만에!
4. 이 황토 소금방에서라도 그의 체온을 다시 느낄 것이다
5. 나조차도 짐작할 수 없는 온갖 감정에 사로잡힌 시간을 보냈다
6. 화생방 훈련을 영광스럽게 견뎌냈다는 말투였다
7. 흣쪼 흣쪼, 헤쩨쩨쩨
8. 네 헤어밴드는 그년의 전리품이야
9. 너에게 손수 편지를 써 줄 만큼 진정으로 사랑하지는 않아
10. 기대를 줄이기 바빴던 내게 세상의 역변이었다 150
11. 어쩜, 궁합도 로맨틱할 수가…… 163
12. 지금 이 시기에 나와 함께 있는 게 운명이지 178
13. 이건 조금 싸워도 족히 세 시간짜리다. 먹고 싸우자 192
14. 꼬마 자동차 붕붕까지 승차 거부를 한다 208
15. 이럴 땐 두 개의 심장이 되고 싶다 226
16. 3년을 만났는데 철없는 나의 사랑은 자라지도 않았다 244
17. 나는 사람 만나는 걸 좋아하면서도 싫어하면서도 또 좋아해 261
18. 알고 보면 나란 여자 참 공략하기 쉬운 여자다

도서 정보

“끝까지 파헤친다! 당신도 몰랐던 연애 속마음!”

화제의 네이버 연재 소설! 천지혜 작가가 전하는 이 시대 가장 핫한 연애담!

“남자들은 죽어도 모르는 여자들의 누드 토크”

섬세하게 20대 여자들의 삶을 전하는 깨알 같은 디테일, 누구에게 빙의하고 보아도 내 모습을 발견할 수 밖에 없는 공감대 천프로의 스토리, 버라이어티같은 감각적인 문체,

속마음을 모두 들킨 것 같은 짜릿한 소설이 찾아온다.

“블러셔와 컨실러가 뭐냐고?”

블러셔와 컨실러, 이 암호같은 말은 사실 여자들의 화장품을 의미하는 단어다. 블러셔는 볼을 핑크빛으로 만들기 위해서 쓰는 화장품으로 연애할 때 먼저 자신을 붉게 어필하는 여자를 뜻한다.컨실러는 얼굴의 잡티를 감추기 위해서 쓰는 화장품으로 연애할 때 속마음을 감추고 싶어하는 여자를 뜻한다.

소설은 이 반대 성향의 두 여자가 서로 전혀 다른 연애를 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한 명은 블러셔처럼 붉게 자신의 사랑을 먼저 어필하고, 한 명은 자신의 속마음을 감추고 또 감추는 연애를 하는데…… 그러나 어느 순간, 극과 극이었던 둘의 연애 스타일이 전혀 바뀌기 시작한다. 블러셔같던 그녀는 마음을 숨기는 연애를, 컨실러같던 그녀는 자신이 먼저 다가가는 연애를?!

이제 20대 여자들의 현실과 속마음을 모두 파헤치는 리얼 연애 스토리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