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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셔와 컨실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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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소설 > 로맨스
작가천지혜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317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A5
출판사부크크
ISBN일반판매용
출판일2020.11.20
총 상품 금액 11,900

저자 소개

서울에서 자라났고,

건국대 소비자 정보학과를 졸업했다

PR인이자 마케터, 웨딩 스타일리스트로

다양한 커리어를 쌓다가 모든 걸 다 때려치고

제주도로 내려가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그렇게 쓴 첫 소설 『블러셔와 컨실러』로

네이버 웹소설에 데뷔했다

프레인에서 홍보 기획 AE로,

FNC 엔터테인먼트에서 드라마 기획 PD로,

키이스트에서 소속 작가로 일했고

현재는 드라마 제작사 본팩토리에 소속되어 있다

소설 『금혼령, 조선혼인금지령』이 웹툰화 되어

네이버 금요 웹툰에 절찬 연재 중이다

시와 소설, 드라마를 넘나드는 전방위 크리에이터로

미디어, 장르 구분 없이 재미있는 글을 쓰는 것이 꿈이다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19. Bean. 커피랑 잘 어울리는 이름이다
20. 언제쯤 낯선 사람이 친숙해질 수 있을까
21. 너와 나 사이에 그런 케미가 날 수 있을까?
22. 오로지 추리력으로 답을 내려 한 게 더 신기했다
23. 희생 중독녀, 더 이상의 희생은 없다
24. 사랑은 아픈 건데. 통증을 삼키는 건데
25. 이 계단에 끝이 있기는 할까?
26. 지금 나에 대한 예의가 도마뱀밖에 안 돼?
27. 사는 데 있어 철이 들지 않는 것이 마음 편한 것임을
28. 잇츠 강대길. 더 짜증의 맥시멈
29. 이게 무슨 개소리 사운드가 피쳐링 된 신곡인가
30. 연애라는 사이드미러
31. 딱 키스까지만이야
32. 사랑은 사람을 변하게 한다
33. 인연이라는 것은 나에게 1년 동안 빅엿을 먹였다
34. 나는 지독한 인생앓이 중이었다
35. 사랑은 타이밍이라잖아요
36. 나 연애했어, 하루짜리
37. 에필로그

도서 정보

“끝까지 파헤친다! 당신도 몰랐던 연애 속마음!”

화제의 네이버 연재 소설! 천지혜 작가가 전하는 이 시대 가장 핫한 연애담!

“남자들은 죽어도 모르는 여자들의 누드 토크”

섬세하게 20대 여자들의 삶을 전하는 깨알 같은 디테일, 누구에게 빙의하고 보아도 내 모습을 발견할 수 밖에 없는 공감대 천프로의 스토리, 버라이어티같은 감각적인 문체,

속마음을 모두 들킨 것 같은 짜릿한 소설이 찾아온다.

“블러셔와 컨실러가 뭐냐고?”

블러셔와 컨실러, 이 암호같은 말은 사실 여자들의 화장품을 의미하는 단어다. 블러셔는 볼을 핑크빛으로 만들기 위해서 쓰는 화장품으로 연애할 때 먼저 자신을 붉게 어필하는 여자를 뜻한다.컨실러는 얼굴의 잡티를 감추기 위해서 쓰는 화장품으로 연애할 때 속마음을 감추고 싶어하는 여자를 뜻한다.

소설은 이 반대 성향의 두 여자가 서로 전혀 다른 연애를 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한 명은 블러셔처럼 붉게 자신의 사랑을 먼저 어필하고, 한 명은 자신의 속마음을 감추고 또 감추는 연애를 하는데…… 그러나 어느 순간, 극과 극이었던 둘의 연애 스타일이 전혀 바뀌기 시작한다. 블러셔같던 그녀는 마음을 숨기는 연애를, 컨실러같던 그녀는 자신이 먼저 다가가는 연애를?!

이제 20대 여자들의 현실과 속마음을 모두 파헤치는 리얼 연애 스토리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