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잠깐! 비회원구입을 원하시나요?!
  • 부크크의 회원가입은 다른 곳의 비회원 구매보다 간단합니다.

회원가입

어릴적 고향에서의 추억

2개

|

후기 0

  • 환불규정 : 다운로드 후에는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분야시·에세이 > 에세이
작가박철수
출판형태전자책
파일형태 PDF
파일크기0.66MB
출판사부크크
ISBN979-11-372-3071-2
출판일2021.01.04
총 상품 금액 5,000

저자 소개

1950년대 초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중학교 입학 시험에 합격하였으나 등록금과 하숙비가 없어서 진학을 포기하고
현실에서 여러가지 일들을 하다가
20살 때부터 중학교 과정 공부를 시작하여
22살 때 중학교 졸업 검정고시로 중학교 과정을 마치고,
24살 때 고등학교 졸업 검정고시로 고등학교 과정을 마치고,
방송통신대학을 졸업하고
일반대학교에 편입하여 학사 졸업을 하고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목사가 되어 농촌 미자립교회에서 사역을 시작하여 자립교회로 세우고,
30년 목회 사역을 마치고 은퇴한 목사이다.

세 딸의 자녀들은
리 단위에 있는 시골 작은 초등학교,
면 단위에 있는 중학교,
지방 소도시에 있는 고등학교를 다녀야 했고,
집안이 가난하여 개인 과외나 학원을 다닐 수 없었다.

그런데
첫째 딸을 모든 수험생들이 소망하고 목표하는 수도권의 일류 대학에 진학하게 되었고,
고등고시에 합격하여 고위 공무원이 되었고,
둘째 딸은 영국 유학을 마치고 돌아와 외국계 회사에서 아시아 담당메니져로 근무하고 있으몀,
셋째 딸은 대학을 졸업하고 항공사 과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이러한 일들로 인하여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전하는 삶을 살고자 한다.


저서

믿음나무에 꽃피운 세 딸(그린아이)
미자립교회 탈출하기/e북(부크크)
자녀교육 성공비결은/e북(부크크)
어릴 적 고향에서의 추억/e북(부크크)
승리하려면 구조를 바꿔라/e북(부크크)
사랑은 명사가 아닌 동사다/e북(부크크)
믿음의 상태 & 열매들/e북(부크크)
시골 동네의 옛 추억들/e북(부크크)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차례 1

시작하는 글 3

1장 정월의 추억들
1. 돼지 이야기 4
2. 작심삼일 6
3. 추억의 설 명절 8
4. 선택의 중요성 10
5. 초심을 유지하자 12
6. 소인과 대인 14

2장 봄날의 추억들
1. 봄의 전령사들 16
2. 모내기 추억 18
3. 보릿고개 20
4. 그리운 부모님 22
5. 끝없는 욕심 24
6. 때늦은 후회 26
7. 무엇을 위해 28

3장 여름날의 추억들
1. 하나님의 솜씨 30
2. 망종 때의 추억 32
3. 무더운 여름나기의 추억 34
4. 열매들의 여정 36
5. 농촌목회자의 소회 38

4장 가을날의 추억들
1. 풍성한 가을 40
2. 가을 풍경 42
3. 고향을 향한 민족 대이동 44
4. 귀소본능 46
5. 가을 추수의 일상 48

5장 겨울철의 추억들
1. 가을이 가고 겨울이 오고 있다 50
2. 겨울의 문턱에서 52
3. 월동준비 54
4. 암캐도 복제하는 나라에서 56
5. 성적 통지표 58
6. 마무리를 잘하자 60
7. 인정받는 삶 63

6장 식자(識者)의 넋두리들
1. 적당한 것이 좋은 것이여 65
2. 백령도 기행 67
3. 나이 먹은 것도 서러운데 69
4. 당신은 행복한 사람 71
5. 순수 총각 수동씨 73
6. 병든 컴퓨터 75
7. 인생 이력서 77
8. 어떻게 세상을 보는가? 79
9. 판단과 이해 81
10. 나도 방관자가 아닌가? 83
11. 1미터만 더 파라 85
12. 짝퉁 시대 87
13. 부모 마음 89
14. 있을 때 잘해 91
15. 식자우환(識字憂患)& 성화요원(成火燎原) 93
16. 가시고기의 사랑 95
17. 무지의 소치 97
18. 세옹지마((塞翁之馬)  99
19. 원유 유출 사고 101
20. 행복의 비결 103

에필로그 105

도서 정보

혹설에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이 있다. 잘 모르기 때문에 겁도 없이 어떤 일에 나서기를 잘

한다는 의미의 말이다. 내가 그런 사람 중의 하나이다. 글을 쓴다는 것, 책을 만든다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 일인가? 아무나 글을 쓸 수 없고, 더욱이 책은 만들 수 없다.

그야말로 세상적으로 내놓을 만한 것도 별로 없고, 그렇다고 글 공부를 많이 한 것도 아니다.

한마디로 일천(日淺)한 지식이요, 세상 경험 역시도 마찬가지다. 하여 글을 선보인다는 것이

부끄럽기 그지없다.

하지만 그동안 일천한 지식과 경험으로 남미복음신문(브라질)에 칼럼을 수년간(2007년-2019)

기고 했었다.

정든 고국과 고향을 떠나 먼 타국에서 고국과 고향을 그리워하며 향수에 젖어 있는 동포들에

게 조금이나마 그리운 고국과 고향의 추억을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자 했었다.

그동안 기고했던 글들을 정리하여 작은 책자에 담아보려고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 미력한 글

이지만 우리의 뇌리에서 점점 잊혀져 가는 고국, 고향의 정취를 조금이나마 느껴 보고 작게나

마 고향에 관심을 가져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